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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5 초초훈훈한 연하남과의 대박만남 050505

꺌꺌이 |2011.11.28 21:30
조회 15,409 |추천 153

이어지는 판이 폰에서 안되네영 ㅠㅠ 6탄 주소임미당

 

http://m.pann.nate.com/313679191

 

여러분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꺌꺌이 와쑴미다 ㅋㅋㅋㅋㅋ

 

이번판은 좀 길고 너무 안 지루하게 적어볼까합니당 ㅋㅋㅋㅋ

 

제가 글 적는 스킬이 없어스 ㅠㅠ 이해해주시고 많이 애독해주세여여 ㅋㅋ

 

스타뚜루루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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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최시원이의 대사나 행동이 잘 묘사되지 않았지 않슴?

 

나님 이제 거길 좀더 신경 써서 뭇 여성님들의 마음을 흐뭇므흣야릇하게 만들어보게쑴 ㅋㅋㅋ

 

 

 

 

 

 

시원이는 사실 아주 능글맞은 남자임 ㅋㅋㅋㅋㅋ

 

1탄부터 4탄까지 쓰면서 시원이에 대한 묘사가 많이 안되있는것 같아서 약간 부연 설명을 하고자 함

 

 

 

 

 

 

 

 

너님들 능글맞고 새끈한 남자 좋아함??

 

폼잡는 남자 조아함?? 시원이는 화장실에서 이닦을 때도 거울에 손 뻗어서

 

연옌 포스로 이 닦음 냉랭냉랭

 

 

 

 

 

 

 

 

까만 셔츠와 마이만 즐겨 입음..

 

세미 정장을 즐겨입음 ㅋㅋ 단한번도 운동화 신는 것을 못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패딩 안입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예술 전공지망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도 마이크를 예사롭지 않게 잡고 노래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강심장에서 진짜 최시원 오라버니가 정우성 오라버니의 간지스퇄 따라하시다가

 

 

달! 너 맘에 든다 

 

 

 

 

ㅋㅋㅋㅋㅋㅋ차 위에 앉아서 이런말 했던 거 혹시 아시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저런 스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극 배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튼 세상 폼은 지가 다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서 이야기 한걸 다시 상상해보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이는 능글맞게 나에게 고 앵두를 갖다 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능글스러운 손과 몸과 마음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흥 아직도 너무 낯뜨거움부끄부끄

 

 

 

 

 

 

 

 

 

나님 어쨌든 하루 씐나게 놀았고 날도 밝았고 훈남네들과 헤어져야 할 때가 되지 않았슴??

 

 

 

울아빠 연락 오고 같이 집에 가자고 난리가 나쑴 ㅠㅠ

 

나님 이제 신뢰 못 받는거임??ㅠㅠㅠㅠ 어떡하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이 얘기 머하러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빠이빠이 할 쯤엔 해가 다시 어둑어둑 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동안 머했냐고 물으신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판은 언더에서 만나요 부끄부끄부끄

 

 

 

 

 

쨌든 나님 이대로 헤어지긴 영 아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강민경도 그랬숨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민경도 오랜만에 등장하는 이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일단 밥을 먹기로 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으면서도 나님 어떻게 할까 오만 궁리 다했던것 같음 ㅋㅋㅋ

 

 

 

 

 

 

 

 

 

 

꺌꺌이 : 야 최시원, 나 너 따라가면 안돼??

 

최시원 : 응? 난 상관 없는데 나 친구가 술 마시재

 

꺌꺌이 : 여자?

 

최시원 : 아니 남자. 훈나미랑 같이 갈거야

 

꺌꺌이 : 그럼 우리 데리고 가 나 집에 안갈래

 

 

 

 

 

 

 

 

나님 미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까지 튕기던거 어디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린 어차피 서울 구경 우리끼리 하는 건 무리였고

 

걍 얘네 따라다니면서 노는게 더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 그래 가자 같이 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어메 ㅋㅋㅋ저 빛나는 얼굴이 미소까지 지으면서 흔쾌히 날 챙겨주겠단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속으로 olleh를 외치며 그들과 하루 더 놀기로 했음 ㅋㅋㅋㅋㅋ

 

 

 

 

 

 

 

 

사실 이판 보고 악플은 안다셨지만 너님들 그깟 헌팅 해서 무슨 진정한 연애를 하냐고 생각할 수 이씀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도 사실 공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렇게 즉석만남은 끝이 별로 안좋다는 걸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그순간 그런 생각 안했던 것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좀 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긴 좋아도 잘될거란 생각 전혀 하지도 않았고

 

 

아마 서울에 좋은 인맥 하나 만들어갈 요랑으로 훈남네들과 더 친해지고 싶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하루 더 최시원과 놀면서 이번엔

 

야릇므흣한 상황이 아니라 정말 최시원의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가 된듯 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들 : 누구야?

 

최시원 : 어제 친해진 누나들이야 같이 놀아도 되지?

 

칭구들 : 상관 없지 안뇽하세요안녕 

 

 

 

 

 

물론 첨엔 날 그냥 아는 누나라고 소개해쑴 ㅠㅠ 흐미흐미 근데 친구들은 완전 순박하고 착한 애들임

 

시원이처럼 쓸데없는 간지에 사로잡히지 않아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쿨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데리고 오자 마자 잘되라고 옆에 앉혀주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나님 다시 튕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꺌꺌이 : 아 서울 너무 멀어 뭘 잘돼 안돼 ㅋㅋ 장거리 싫어

 

 

칭구1 : 아 뭐 대한민국이 멀면 얼마나 멀어여 ㅋㅋㅋㅋㅋ 시원이 누나한테 빠진 거 같은데여 ㅋㅋㅋㅋ

 

 

 

꺌꺌이 : 야 최시원 너 진짜 나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 어 조카 좋아해 근데 니가 날 싫어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좋아해 하루 봐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어제 하루 종일 같이 있지 않음??

 

 

 

 

 

 

 

너님들 혹시 수련회라든가 엠티라든가 하루 바짝 같이 있다보면 갑자기 없던 정도 생기지 않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님 비슷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하루살이 커플이 아니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 야 얘 나 조카 싫어해 조카 튕겨

 

 

 

꺌꺌이 : 내가 뭘 튕겨 메롱메롱

 

 

 

 

 

 

 

나님 사실 우리 고향으로 내려가면 다시 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씁쓸한 맘에 너무 맘 안주고자

 

괜히 더 쿨한척 해써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들이 자리 바꿔줬다고 안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이 또 깊어오지 않아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술에 힘을 빌려 약간 최시원이 어깨에 기댐..

 

 

 

아잉 탄탄해 부끄부끄

 

 

 

 

 

 

 

 

최시원 : 튕기다가 왜 기대 절루 가

 

 

 

꺌꺌이 : 아잉 왜그랭 일루와 너 나좋아한다매 >ㅁ<

 

 

 

최시원 : 그럼 여기 안겨

 

 

 

으컁캬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꺌꺌이 : 안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못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 씨바 야 됐어 적당히 해라

 

 

 

 

 

움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질 나님이 아니어쑴

 

 

 

 

 

 

 

꺌꺌이 : 뭐 뭐 왜 뭐 뭐 뭐!!!!!!!!!!!!!!!!!!!!

 

 

 

 

뭐... 뭐... 왜.. 뭐... 뭐.. 뭐............. 하는 동안

 

 

 

 

 

 

 

 

우리 왜 이렇게 가까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앵두가 왜 바로 내 눈앞에 이쑴??

 

 

 

 

 

이쯤되면 최시원 한마디 하지 않게쑴??

 

 

 

 

 

 

 

 

최시원 :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스ㄲ르러러ㅏㅣ조아ㅎㄷ쇼로마ㅣㅅ ㅂ잗ㅅㅈ 디사

 

 

 

 

뽀뽀쪼오오오옥부끄부끄부끄

 

 

 

 

내 뒤통수를 한손으로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건 어느 영화 어느 드라마를 보면서 터득한고야아아아

 

 

 

 

 

 

우린 눈만마주치면 뽀뽀를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를 옹호하던 친구들도 이제 야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거긴 강민경도 계속 잇엇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수학여행도 2박 3일 여행도 ㅋㅋ 항상 마지막 날이 하이라이트지 않슴??

 

 

나님 그 다음날 서울을 떠나야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과도 영영 이별해야 함....................ㅠ

 

 

최시원도 나중엔 내가 가야한다는 걸 알고 더 애가 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 : 야 너 서울에서 살아라

 

 

 

 

ㅠㅠ 나님 진짜 서울에 살지 않은걸 뼈저리게 후회해쑴 ....

 

 

 

 

 

 

 

 우린 그날 심상치 않은 감정들을 많이 많이 키우게 됨........................

 

 

 

 

 

 

나님 끝까지 아무렇지 않은적 별로 안좋아하는 척 했지만 속은 완전 다 타들어가씀 ㅠㅠ

 

 

 

 

 

 

 

 

나중에 술집에서 나가면서 그 술집이 시원이가 아는 사장님이 하는 거였는데

 

 

 

 

 

 

 

사장님 : 시원아 너 오랜만이다

 

 

최시원 : 네 사장님 내일 또 올게요. 얘 제 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묻지도 않았는데

 

 

 

 

나를 그 커다랗고 탄탄한 품안에 집어넣으며 싸랑스러운 말을 내뱉음 짱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엔 좀 길었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ㅋㅋ

 

 

 

일단 5탄은 여기까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며칠동안 았었던 일을 너무 길게 적었죠 ㅋㅋㅋ

 

 

 

 

 

 

 

 

 

좀 오래되다 보니 하나하나 생각한다고 디테일하게 ... 적을려고 애쓰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있다 6탄으로 찾아오게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0 넘으면 언더이야기 ㄱㄱㄱㄱㄱ

 

 

 

 

언더 원한다 추천 추천 추천 추천

 

 

 

 

 

 

 

 

 

 

 

 

 

추천수15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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