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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오늘도 지각하고 말았음OTL

야간P女 |2011.11.29 01:45
조회 804 |추천 0

흐규규귝그극ㄴ긍느온아ㅓ곤ㅇ가ㅓㄴㅇ

 

어제부터 몸살기가 심해서 ... 그러더니 ...

 

오늘 들어가서 자고 일어나니까 식겁ㅋㅋㅋㅋㅋㅋㅋ ...

 

12시 30분인거임!!!!땀찍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은 침대 아래로 떨어져 있곸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 우선 사장님한테 전화하고 ,..

 

난 마을버스 타고 다니는데 마을버스도 끊긴거 ....ㅠㅠㅠㅠㅠ당황

 

 

택시비는 음슴 ....  사장님이 도착해서 저나하라고 .......

 

 

흑 .. ㅠㅠㅠ 아직 월급이 안나와서 슬프다 .... ㄱ -

 

아 진짴ㅋㅋㅋㅋ 나 이런적 한번도 없는데 개 뻘쭘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니까 주말 야간 알바생 게임하러 놀러왓다가 잡혀서 일하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들 다 미안함 ㅠㅠㅠㅠ 막 니가 늦으면 다 피해를 본다고 야간이 빵꾸나면 제일 클나는거라고 ..ㅠㅠ

 

얘들 다 긴장타고 자고 잇다고 ....놀람

 

그래서 죄송합니다 ㅜㅜㅜㅜㅜㅜ 하고 .. 그러다가 사장님이 몸은 좀 괜찮냐고 ..

여태 약먹고 잤으면 밥도 안먹었겠네 그러시고 ㅠㅠㅠ 너무 미안했유ㅠㅠㅠㅠㅠ

 

 

진짜 이번주는 내내 지각하고 이게 뭔짓인지 .. ㅠㅠㅠㅠㅠ 내일은 30분일찍나와야겟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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