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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 둘째날-샤프란볼루

김희현 |2011.11.29 08:55
조회 50 |추천 0

샤프란볼루

오스만시대부터 교역로에 위치해 크게번영한도시, 사람들은 풍요로움 속에 앞다투어 아름다운집을 짓기 시작.

그러한 이 도시의 풍경이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 관광지로 유명해졌지만앞으로 점점 이곳을 관광하는 코스는 없어질 것이라 한다

 

 

 

장작 타는 냄새가 풍기는 시골마을 같은 느낌

 

 

어린 학생들이 웰컴~이라며 반겨주었다 ^^

 

 

 

아기자기한장난감도 많이팔고 유독 저 피노키오인형은 왜이리 많이 파는지 모르겠다.

 

 

 

골목골목 찻집과 이발소 제과점들이 많이있었고, 저렇게 가게앞에나와 로쿰을 맛보라며 나누어 주는 사람들도 많았다.

 

 

 

말많은 아줌마들을 피해 골목골목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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