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기분 좋~~으시라고..어제 바에서 찍은 요 사진을 첫 머리에 올립니다 흐흐흐~~
하도 주변분들이 궁금해 하시길래..(실은 오늘 심심해서 ㅜ) 제 물건 저렴하게 사는 노하우를 공개하는 글을 쓰려고 왔어요 ㅋ
저는 물건을 하나 살 때 되게 심사숙고해서 사는 편인데요~![]()
하도 주위 사람들이 저보고 질기고 특이하다고 하길래 저를 모르는 분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하고 또..
뭐 좋은 정보 공유도 하고^^ 좋자나여 ㅋ 실은 오늘.. 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일..월차내고... 쉬는데...
약속도 취소되고 넘 심심하다능 ㅜ 뭐 싸게 파는거 없나, 살 건 없나 둘러보다가 글쓰네요 ㅋㅋㅋㅋ![]()
님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적어봤어요^^ 최근에 제가 어떤 제품을 이렇게 사게 되었는지도요~호호^^ (제가 사진 찍는 능력이 좀 부족하니ㅜ 양해해주시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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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홈페이지의 우측상단의 ‘오늘만 특가’탭을 지속적으로 참조한다.
여기는 뻥이 없더라구요^^ 뭐 싸게 판다고 해놓고 옵션가가 마구 붙는다거나 이상한 물건이라 그냥 파는 경우 등등이 아니고.. 제대로 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정말 특가로 파는 곳이예요 ㅋ
참고로.. 그 밑에 나오는... 쇼핑 홈 이 부분은 요 탭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
저는 이 방법으로 최근에 싸이닉 수분크림을 3,000원에 샀다능!
흠... 기초화장품의 경우에는 뭐 비싼거 쓰는 것도 좋지만, 항상 싼 것만 사는 것도 아니고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제품을 써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해요~ 제 친구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유명한 중저가 화장품이(이건 왠지 광고하는 것 같아서 이름 안써요;) 명품 화장품이랑 이름만 다르지 기능은 완전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 명품화장품이 뭔지 잘 기억이 안나는 ; 저는 명품은 잘 몰라서 ㅋㅋ
2. 필요한 물건을 다음 홈페이지에서 물건이름+가격비교를 검색한 후 ‘쇼핑하우’로 들어가서 본인의 임의대로 선택한다.
ex) 상품평 많은순, 출시일순, 저가격순, 고가격순 등
저는 이 방법으로 최근에 엘쥐 로봇청소기를 구입했다능!
로봇청소기 대부분 가격이 40-50만원대 하거든요.. 그래도 뭐.. 이건 정말 엄청 검색하고 찾아보고 별 생 쇼를 다했는데 완전 싸게 살 수는 없더라구요~ 대신에..비싸고 청소를 알아서 해준다는 로봇청소기 하나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하다는 ㅋㅋㅋㅋ 뭐 굳이 청소를 할 수 있는 여건인데도 사는 건 별로 추천안하지만, 있으면 정말 좋은 건 사실이네요~~~
3. 쿠팡이나 티켓몬스터, 위메프 등의 소셜커머스에서 오늘의 제품, 오늘의 특가 등을 지속적으로 참조한다.
저는 이 방법으로 최근에 권상우씨가 모델로 활동하는 네츄럴 티어스에서 나온 제품들을 각 900원에 샀다능! 써봤는데 정말..아직도 이게 900원인가? 싶다는 ㅋ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전 바쁜 나머지 너무 늦게 알아서 그만 거의 다 팔리고 없었다는 유유..
4. 위의 것 어느 것도 싫으면, 옥션이나 G마켓, 11번가 등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원하는 물품이 있는 탭을 선택한다.
(검색만 하면 원하는 모든 정보가 다 안 나올 수가 있거든요;)
ex) 겨울용 사파리 점퍼를 사고 싶다면, 여성의류 - 자켓/점퍼/코트 로 들어가서 전체탭을 쭉 훑으세요~ 너무 상세하게 곧이곧대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낭패를 볼 때도 있어요~예를 들어 코트를 팔면서도 예쁘고 저렴한 사파리 점퍼를 판매하는 가게도 있을 수 있으니깐요~ 저도 가끔은 그냥 시간 넘칠 때는 네 번째 방법을 이용하기도 해요~ 흐흐
최근에 이 네 번째 방법으로는 요 예쁜 코트들을 장만했답니다.
사진이 눕혀 나와 그렇지 라인이 끝내줘요 ! ㅋㅋㅋㅋㅋ
5. 학생들이나 고시준비생들이 싼 가격에 거의 새 책을 사고 싶다면 나눔고시, 용봉서적 등의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네이버, 다음 등에서 책 이름을 검색한 후 책 더보기 탭으로 가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사이트에 가서 산다. 여기엔 쿠폰이 덤으로 있을 수도 있다.
저는 최근에 이 방법으로 공기업 준비하는 조카를 위해 인적성검사 책을 사줬다능^^
이건 사진 못 올려요.. 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ㅎ
암튼 뭐 당연하고 다들 알고 계실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주변 사람들이 제가 물건을 사면
진짜 이거 되게 싸게 주고 샀다, 부럽다, 어디서 봤냐, 등등 많이 물어보시길래 한 번 자랑 좀 해봤어요~ 호호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당 ![]()
정말.. 심심하니 별 짓을 다한다는 킥킥킥~~~~ * 그래도 뭐.. 누이좋고 매부좋고..도랑치고 가재잡고..일석이조 아니겠어요? ㅋ방굼 혼자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면서.. 오늘 뭐할까 구상하고 왔는데.. 젠장.. 이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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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엄마에게 맡겨둔 채 ㅜ 저 이래도 되남여.ㅎㄷㄷㄷㄷㄷ
p.s. ㅎㅎㅎ 아 이거 불과 어제 쓴 글인데..다른 곳에서 반응이 좋아서 여기도 올렸어요^^
어제가 그립네여 ㅜ 맨날 월차였음 좋겠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