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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마자 들은 망언

새댁 |2011.11.29 16:03
조회 9,142 |추천 30

제가 신랑따라 결혼후 직장그만두고 지방에 와서 신혼살림을 꾸렸어요..

바로 면접봐서 직장구했구요 ㅎㅎ

우리 시엄마 주말되면 맨날 갑자기 전화해서 오라고하심 ㅎㅎ

그날도 어김없이 불러내서 갔더니

결혼한달도안됐는데 얼른 애가지고 낳아서 친정엄마한테 키우라고 주고 저는 계속 일하라네요...

-_- 그뒤로 연락끊었음..전화와도 안받음 ㅋㅋㅋ

얼굴안보고사니까 맘이 편하네요 ㅎㅎㅎ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ㅋㅋㅋㅋㅋ|2011.11.29 16:31
요즘 시엄마 시엄마 하는 요자들 많네.. ㅋ 이세상에 엄마라고 불릴 수 있는 존재는 오직 내엄마 밖에 없는데 ..
베플*****|2011.11.29 16:09
잘하셨네요언능 애낳고 일다니라고 지가 키워준다고 해도 열받을판에...ㅡㅡ;근데 정말 시엄마가 되면 나도 저렇게 나쁜사람이될까?증말증말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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