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랑따라 결혼후 직장그만두고 지방에 와서 신혼살림을 꾸렸어요..
바로 면접봐서 직장구했구요 ㅎㅎ
우리 시엄마 주말되면 맨날 갑자기 전화해서 오라고하심 ㅎㅎ
그날도 어김없이 불러내서 갔더니
결혼한달도안됐는데 얼른 애가지고 낳아서 친정엄마한테 키우라고 주고 저는 계속 일하라네요...
-_- 그뒤로 연락끊었음..전화와도 안받음 ㅋㅋㅋ
얼굴안보고사니까 맘이 편하네요 ㅎㅎㅎ
제가 신랑따라 결혼후 직장그만두고 지방에 와서 신혼살림을 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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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어김없이 불러내서 갔더니
결혼한달도안됐는데 얼른 애가지고 낳아서 친정엄마한테 키우라고 주고 저는 계속 일하라네요...
-_- 그뒤로 연락끊었음..전화와도 안받음 ㅋㅋㅋ
얼굴안보고사니까 맘이 편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