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잠잠했지만 최근에 네이트 실시간 급상승뉴스 시사 코너에 간간히 등장했던 학생체벌과 관련된 뉴스를 보고 학생체벌에 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글제목과 관련하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자 그리고 최근 인기 중에 방영중인 ‘뿌리깊은나무’의 이도역할의 명대사를 인용하여 ‘학생체벌금지! 지랄하고자빠졌네.’라고 했는데 자극적으로 쓴 점은 양해의 부탁을 드립니다. 올해 서울로 대학교를 진학하고 나서 과제를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서울, 경기도는 학생인권조례를 시행하여 학생체벌이 전면 금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반대합니다. 즉 저는 학생체벌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제 주장에 대한 근거들을 말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