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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봐라 ㅡㅡ;;

어이털린다 |2011.11.29 22:44
조회 242 |추천 3

거두절미 하고 바로 본론으로 감.

많은 톡커분들이 걱정하셨던 박현정양 사건은 픽션으로 밝혀졌음.

이 사건의 시초는 박현진이라는 xx년이 쓴 소설에서 시작됨.

시작하고 반응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을 때 자작이라고 밝혔으면 많은 톡커분들이 천안으로 간다거나

학교에 문의하여 그 학교에 물의를 일으키는 일도 없었음.ㅡㅡ;;

근데 이년은 이 반응을 즐긴다는 듯이 아무런 말도 없다가, 톡커분들이 ip추적을 했다거나,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했다거나, 아는 검사분들한테 얘기를 했다고 하니 염통이 쫄깃해졌는지 자작이라고 밝힘.

근데 여기서 더 어이가 없는건 죄송합니다만 해도 모자랄 판에 자기는 이 소설에 역사적 사실을 담았다.

난 자작이라고 밝혔는데 그걸 안믿으면 어쩌라는 거냐 라는 투의 글을 올림 ㅡㅡ;;

 

야 박현진 니도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라. 너가 사실이라고 믿고 도와주고 싶어서 연락처도 남기고 응원하는 댓글도 각 게시물 마다 뻔질나게 남겼는데, 나중에 와서 나 자작임 ㅈㅅ 하지만 안 믿으면 뭐 어쩔수 없음. 이런 글 하나 딸랑 날라오면 기분 조카 좋겠다 그지????? 그리고 신상에 서울 모던바에서 일한다고??? 여기서 까지 개구라를 까냐,, 니가 지식인에 쳐올린 글보면 아주 대문짝만하게 호주에 산다고 나와있구만,,, 미친년이 진짜,, 착하신 톡커분들이 신고 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피해입은 교장, 교감 선생님들이 너 명예훼손으로 신고하면 바로 깜방가 ㅡㅡ;;

앞으로 똑바로 살아라 진짜,, 이런 ㅄ같은 소설글 한번만 더 올려봐 ㅈㄴ 다른 톡커분들 손 안빌리고 내가 니 직접 조지러 간다 ㅡㅡ;;

 

박현진 고소하고 싶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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