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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셔틀이래☆★☆★☆★

아ㅡㅡ |2011.11.29 23:44
조회 166 |추천 3

.나 지금 어이가 없음. 그런의미로 음슴체로 가겠음.

 

 

엊그제에 엄마랑 아침에 트러블이있었음

근데 우리 학교는 급식?

 

 

음슴.

 

 

도시락? 잇슴!!!!!!!!!!!!

 

긍데 나능 도시락을 못가지고왓슴

 

 

근데 엄마가 학교에 오셔서 도시락을 드리는거임. 근데 수업중이라 우리 엄마는

 

시ㅋ 선ㅋ 집ㅋ 중ㅋ

 

 

근데 나도 어쩔수 없는 철부지엿슴. 엄마가 학교와서 집중받는게 싫엇슴.

 

 

선생님한테 도시락을 전해주는것임.

'흥해야, 이건 너꺼고 이건 동생거래. 잘챙겼다가 동생갔다줘."하고 쌤이 나에게 도시락을 주셧슴.

 

 

 

근데 조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벌어진거임

 

 

"빵셔틀"

 

 

누가이러는거임.

 

 

 

 

음........?

 

 

빵셔틀로 하자면 빵을 배달하는 찐따 아님? 긍꼐 잔심부름꾼

 

우리엄마가 심부름꾼? 아들 딸걱정해서 도시락 챙겨주신 우리엄마가 심부름꾼이라고 ㅅㅂ?

 

 

근데 거기서 애들이 ㅈㄴ 빵터진거임.

글쓴이는 점점 기분이 드러워지기시작했슴.

 

근데 어떤 SBS가 "홈셔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ㅆㅂ?

 

 

 

얼씨구

 

도시락셔틀까지 나온거임

 

조까 빡쳣슴.

지들이 우리 엄마 얼굴을 봤음? 우리 엄마를 알음?

모르는것들이 우리엄마를 셔틀이라고 단정짓고 장난을치는거임.

 

글쓴이는 빡쳤음.

 

내가 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게

남의 부모가지고 장난치는거 남의 부모 욕하는 새키들임.

 

한마디로 애들은 우리엄마가지고 장난을 치는거였음.

 

님들같으면 기분이 좋았겠슴?

자기부모가 애들 장난감 되는건데.

 

 

엄마한테 말하려다가 엄마 알면 또상처받으실거같아서 말안햇슴.

그래.....글쓴이는 엄마와 학교일로 대화하는 애임..............

 

글쓴이는 찐따라 아무말도 못햇슴.

 

 

 

난 장난이라고 해도 우리 부모님 욕하는건 정말싫음.

 

 

 

톡으로가능기닭!!!!!!!!!!!!!!!!!!!!1

 

 

설마되겟슴...?안되겟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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