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기자가본 빅뱅★(스압有)
침먹는빂
|2011.11.30 12:09
조회 855 |추천 22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지방빂입니다.
인터넷돌다가 좋은글있어서 퍼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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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슈퍼주니어 키스더라디오)
음..제가 만들고 싶었던 가수 스타일은요..빅뱅같은 스타일이요.
이수영 (야심만만)
빅뱅이 지나가면 저한테 대선배인 마냥 90도로 인사를 하는데..
김현주 (상상더하기)
빅뱅 노래 즐겨듣고 있어요. 거짓말.
심수봉 (생방송 좋은아침)
빅뱅이요. 지난번에 우연히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어떻게 어린애들이 저렇게 준비되있지? 매력있고.. 저는 좋았어요.
이영애 (MBC스페셜)
제작진의 카메라 앞에서 유난히 수줍어하던 그녀는 자신의 차량에 탄 뒤 음악부터 틀었다. 그 음악은 바로 빅뱅의 거짓말.
“이분들 음악은 신나고 좋더라구요. 자주 들어요.”
거미 (밥퍼)
탑은 겉으론 강해 보여도 굉장히 착하고 생각도 깊고 속도 여려요. 탑이 같이 무대에 서 주는게 든든해요.
고현정 (무릎팍도사)
요즘 최고는 탑인거 같애. 아니 그 친구가 뭘 알아.. 랩할때나 춤추는거 보면 느낌이 있어.
고현정 (인터뷰)
고현정씨 : 빅뱅 만나보고 싶어요.
텐매거진 : 빅뱅 중 누구요?
고현정씨 : 당연 탑군이죠. 그 친구가 춤출때 하는 작은 몸짓, 눈빛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다는 생각을 해요.
이승환 (FM인기가요)
신청곡을 묻는 질문에
이승환씨“빅뱅의 거짓말이요. 너무 많이 들어서 다른 곡을 들어야되는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일단 저는 빅뱅의 처음 등장부터 아 정말 아이돌중에 이렇게 실력있다면 아이돌이 궅이 욕을 먹을 이유가 있을까 이렇게 준비가 확실하고.. 거짓말이 나왔을때 양현석씨한테 문자를 부냈어요.‘어 형 이노래 너무 좋아’그랬더니 감동을 해서 고맙다고 문자 보냈더라구요. 빅뱅은 늘 훌륭한 아이돌이라고 생각해요”
박준형씨“괜히 기분이 뿌듯해지내요. 제가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승환씨“무대장악력이나.. 저는 무대같은걸 보거든요 빅뱅은 끼가 있어요. 잠재된 실력도 있고..”
신지 (홍진경의 가요광장)
저도 빅뱅... 왜냐면 빅뱅 여러분들 지나가면 저도 모르게 꺄 하고 소리지른다니깐요. 사진한번 찍어보는게 소원이에요.
차태현 (미스터라디오)
안재욱씨“차태현씨가 빅뱅 너무 좋아하셔서 직접 빅뱅 초대해달라고 그러셨어요.”
차태현씨“아니 말만했지 진짜 될줄은 몰랐어.”
엄정화 (인터뷰)
지드래곤에 대해선“여러 방면으로 다재다능하다. 작업을 함께 하면서 더 팬이 됐다.”고 전했다. 탑에 대해선“무대에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무대 아래에선 순한 양이 된다. 그러다가도 노래를 부를때면 눈에서 빛이 나기 시작한다. 에너지가 발산되면서 사른 사람으로 보인다”고 박수를 쳤다.
유희열 (별이 빛나는 밤에)
빅뱅 노래듣고 되게 놀랬어요. 특히 지드래곤이라는 멤버분께서 음악을 만드셨다 그래서‘아 이렇게 어린 친군데 싸운드를 잘 만드는구나’라는 점도 놀랬고... 빅뱅분들은 음악적으로도 굉장히 좋았고 인상깊었어요.
유희열 (라디오천국)
빅뱅 태양의 나만바라봐 듣고 우와 진짜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그런곡입니다. 이곡듣고나서‘아 이제 경지에 올랐구나.’노래가 그루브감도 너무 좋고 멜로디의 단순한 형태도 너무 좋았고 노래의 3/4정도 가면 노래의 리듬사이저가 있어요. 그부분이 괭장히 백미있고 전체적인 표현이 때깔이 우리께 아니에요. 편곡 잘 되있고 멜로디좋고 리듬좋고 보컬어레인지 특히좋고 녹음상태 너무좋고 이정도수준까지 가게되는구나..하게 만들었던 곡입니다. 이분 보이스도 정말 매력있어요.
홍진경 & 성시경 & 알렉스
인사 잘 하더라. 태양씨 멋있어 난닝구만 입었는데도 그런 사람은 냄새가 나도 괜찮아 그 친구는 목이 늘어나도 멋있어.
와이드 연예뉴스 가공자
대성이 같은 경우는 복도 맨 끝에 서있으면 달려와서 인사를 해요.
미쓰라 & 투컷 (멜론라디오)
뮤직비디오 괜찮더라구요, 태양씨가 CD들고 대기실 찾아왔는데 굉장한 친구에요. 해외 아티스트 느낌나게 잘하고있는거 같아요. 너가 쩐다. 너 최고라고.
타블로 (박명수의 두시데이트)
에픽하이를 자극시킨 가수가 있냐는 물음에
타블로씨“빅뱅에서 태양.. 태양군이 솔로앨범냈는데 너무 멋있더라구요 제가 그런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데.. 흑인음악.. 누가 그렇게 제대로한 적이 없거든요.. 듣고 살짝 놀랬어요. 굉장히 잘하더라구요.”
강혜정 (놀러와)
저 친구(승리)가 가수활동을 하다가 뮤지컬을 하잖아요. 근데 연기한단 얘기 듣고 가서 봤는데 잘하시더라구요. 승리군이 어느 순간부터 누나! 누나! 이러는데 귀에 살살 녹는거에요. 귀여워요.
V.O.S 최현준 (고민정 밤을 잊은 그대에게)
현준씨의 큰 부분중 하나가 태양? 이라는 물음에
최현준씨“제가 요즘 태양씨에게 빠져갖고.. 굉장히 매력적인 보이스.. 팬클럽 가입했어요 사랑해요 태양 동영배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후배에요. 제가 갖고싶은 부분을 다 가졌더라구요. 너무 멋있어서.. 무대에서 가수가 보여줘야할 퍼폼너스나 무대매너가 너무 좋더라구요. 카리스마라고하죠.. 어 그걸보고.. 얼마전에 솔로앨범 나왔는데.. 모니터도 해주고.. 되게 닮고싶다. 태양씨 무대를 보고싶은데 볼데가 없어요. 그래서 볼려고 가입을 했죠.”
바다 (별이 빛나는 밤에)
후배가수중에 저는 무대를 즐기는 가수는.. 물론 다 그렇겠지만.. 제가 그렇게 느낀 가수는 빅뱅분들.. 빅뱅분들 보면서 저 친구들이 정말 즐기고 있단 느낌을 받았어요.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뭔가 다른.. 뭐랄까 색깔있는 그룹같아요.
페리 (YG 바운스)
빅뱅은 에너지!! Fresh G-Dragon Soulful Tae Y-ang
정준호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정준호씨께서 천국을 추천해주시고“이노래 굉장히 좋아해요. 노래방 가서도 꼭 부르고 가끔은 춤도”
김진우 (인터뷰)
내가 26살인데 그 친구는 20살이다. 대성이 하는 럼텀터거는 귀엽고 섹시하다. 게다가 가수이기 때문에 쇼적인 부분을 많이 발산한다. 아무래도 그런점은 나보다 강하다.
백지영 (싸이월드 시상식)
빅뱅은 후배지만 배울점이 많다.
윤종신 (심심타파)
지용이 좋아 탑 좋아.. 대성이 잘생겼어요. 매력이 철철 넘쳐요. 예능감이 순간적으로 대처하는게.. 어우 대성이랑 친해요.
윤종신 (동고동락)
최근에... 전 올해, 올해죠 올해. 그냥.. 일종의 발라드라고 생각.. 물론 소울일수도 있고 R&B일수도 있는데 아 이제, 흔히 말해서 노래의 흐름이 바뀌고 있구나 생각했던 노래가 바로 태양군의‘나만바라봐’그거 보면서 참신했어요. 그리고 멜로디의 흐름과 그리고 흔히 말하는 훅 멜로디의 느낌도 우리때랑 달라지는구나. 그렇게 여실히 느꼈던게, 그리고 좀 느린 노래를 하더라고 이렇게 보여주는 느낌이 있는, 트렌드의 변화를 많이 느꼈고 곡도 너무 훌륭했었고, 오 저는 이 노래가 처음 순위프로에 나오는데 박수를 쳤어요. 멋있다!
노니플라이 (페퍼민트)
음악얘기하던 도중
“전 빅뱅이 좋아요 태양..”
이문세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빅뱅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죠.. 붉은노을.. 서해안 태안반도 살리자 이제는 우리가 가서 같이 놀아주고 거기서 음식도 먹고 앞장서는 피켓을 들고서는 빅뱅의 붉은노을이..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고 좋았어요. 히트 칠 조짐이 보이네요.
소니비엠지 (As I Am Tour 앨리샤키스 내한공연 주최측)
이번 앨리샤키스 내한공연 오프닝 게스트 선정도 앨리샤키스의 명성에 걸맞는 가수를 찾던 중 최근 국내 R&B가수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태양이 적격이라고 판단되서 요청하게 됐습니다. 이분이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유희열,성시경,에픽하이 등 이례적일 정도로 선배 가수들로부터 칭찬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들어서 고민할 필요없이 바로 선정했죠.
w-inds 케이타 (블로그)
최근에 맘에 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이름도 BIGBANG. 한국의 그룹이고 저보다 어린데요, 꽤 스킬이 뛰어나요. 댄스를 좋아하는게 전해지고요. 퍼포먼스도 좋습니다. 너무 잘해서 질투납니다. 일본에서도 데뷔한듯한데 여러분 꼭 봐주세요.
서태지 (텐텐클럽)
많이 이뻐하죠.. 특히 지드래곤. 꼬마때부터 보아왔고 음악작업한 곡도 많이 들어봤고 데모같은것도 미리 들어보고 실력이 있기때문에 환상속의 그대를 샘플링 한다기에 흔쾌히 허락했죠.
이소라 (뮤직스트리트)
최고음악 추천을 물으니“태양의 나만바라봐 되게 멋있잖아요.. 내 사심이에요. 태양이 힘들게 노래하고 춤도추고 얼굴도 잘생기고 얼굴 너무작아.”
박예진 (기사)
“대성이 너무 의외다. 아이돌 가수들을 생각하면 톡톡 튀고 어려운 이미지가 있는데 대성이는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정감가고 구수한 친구다. 너무 깜짝 놀랐다. 친동생 같고 챙겨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며 애정을 표했다.
이효리 (기사)
예전부터 빅뱅의 음악, 패션스타일까지 좋아하는 진정한 팬이었는데 첫 녹화에서 대성이를 봤을때는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 귀여운 남동생같아요.‘패밀리’를 촬영하다 보면 게임도 많고 잠도 잘 안재우는데 대성이가 찡그리는 걸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항상 누나형들에게‘뭐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데 말투도 너무 귀엽고 진짜 착해요.
배치기 탁 (기사)
빅뱅의‘마지막 인사’는 정말 최고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아이돌이라고 평가절하되어선 안될일이죠.
린 (와이드 연예뉴스)
탑 되게 예의 바르세요. 강한 이미지 같으면서도 선배님들 한테 되게 예의 바르게 잘하시고 저렇게 슈트를 입었을때 모델 분위기가 나요. 대성이는 훈남이죠. 훈남 너무 귀여워요. 영배 예의 바르고요 정말 순진하고 순수한게 매력. 아우~ 지용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스타일 쪽이 너무 좋아요. 저런 머리 누가 어울려요. 카리스마 너무 대단하죠.
기자들 (와이드연예뉴스)
쿨케이씨:태양씨.. ar이랑 mr이랑 반반씩 섞어놓잖아요. 라이브할때 그 숨소리와 역동적인 안무를 할때 하나도 안빼먹어요. 소년의 얼굴에서 남성미가 넘치는..
김도현씨:태양씨는 꼭 솔로해야 된다고 진짜 제가.. 태양씨는 엄청 노력해요.
라이머 (FM인기가요)
빅뱅의 태양.. 솔로로 나왔잖아요. 연습생때도 유심히 봤어요. 노래 정말 잘하고 흑인의 느낌을 눈빛과 몸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게 제가 본 첫번째였어요. 우리나라에서.
에즈원 (윤도현의뮤직쇼)
태양씨 춤 잘추시고 너무 귀여워요. 춤 배워보고 싶어요.
세븐 (기사)
자신의 미니홈피 초기화면에‘영배는 흑인인가요?’라는 문구를 적어놓으며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세븐은‘4집앨범 이후 곡내 남자솔로 가수는 태양이 최고’라는 글도 남겨 태양에 대해 엄지손가락을 세웠습니다.
파란 라이언 (기사)
실력파 보컬그룹 파란의 리더 라이언역시 최근 사석에서“동영배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놀랐다. 노래실력뿐만 아니라 잘 가꾼 멋진 몸도 보기 좋았다. 마치 한국의 어셔처럼 느껴졌다.”
일본패션관계자 오피셜 (블로그)
그들에게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의상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입었습니다. 멋있습니다. 전 왜 일본인이 입는것보다 더 멋지단 생각이 들까요?
디베이스 (기사)
빅뱅의 경우는 춤을 많이 추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연기를 잘한다. 무대 위에서는 표정하나, 손짓하나가 연기인데, 빅뱅은 그것을 기막히게 잘한다.
소녀시대 티파니 (소년소녀가요백서)
동영배.. 태양씨와 같이 듀엣해보고 싶어요. 권지용씨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 무대 위에 카리스마나 무엇을 해도 소화해내고.. 뭘입어도 잘 어울려요.
성시경 & 김태훈 (푸른밤 성시경입니다.)
김태훈씨:빅뱅이 하우지라는 음악을 발표했어요. 깜짝 놀랐어요.
성시경씨:재주가 있어요.
김태훈씨:네 재주가 잇죠. 특히 음악을 뽑아내는.. 끼가.
FT아일랜드 (기사)
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빅뱅’을 뽑았다. 막내 최민환은 특히 음악에 욕심을 많이 드러냈다. G-Dragon이 가장 좋고, 기회가 된다면 만나 음악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고 말한 정도.
박미선 (최화정의 파워타임)
빅뱅의 하루하루 틀어주세요 너무 좋아해요.
아역배우 서신애 (인터뷰)
대성오빠도 좋아해요. 빅뱅 좋아해요. 지드래곤도 좋아요. 노래도 빅뱅노래면 다 좋아요.
日 뮤지컬 관계자 (인터뷰)
미야모토 아몬은 이날 승리의 연기를 보고‘매우 감명깊었다’라고 호평했을 뿐 아니라 일본 뮤지컬 관계자들도‘일본에서 활동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버벌진트 (SWINGS 새 앨범의 MATHEMATICAL MADNESS 가사)
YEAH I'm an 'art star'like karen o
태양처럼 내가 발하는 빛을 쬐려고 하는 너는‘나만바라봐’내 빛을 받아다 반사 하는게 니가 shine하는 방법. 나 알아 다 물론 진짜는 respect해, 새삼 또 언급해야되나 싶지만 swings&san basicka-sicka G-Dragon&E 어려도 실력만 있다면 난 그냥 매료되지.
김라나 (인터뷰)
제가 노래는 못하지만 거짓말. 하루하루를 좋아해요. 빅뱅도 좋아해요.
뮤지컬연출가 (기사)
“뮤지컬 속 사춘기 소년의 심리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황순원 원작 소설 속 소년의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놨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나 다름없다. 내년 다시 무대에 오른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승리 아닌 소년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다.
보드카레인 (인터뷰)
빅뱅? 우리 사진찍어주는친구가 빅뱅 포토그래퍼다. 활동하면서 가요프로그램을 굳이 보는데, 그 친구들은 음악도 잘 만들고 실제로도 잘 하는것 같다.
패션디렉터 심정희 (메거진사이트)
옷들, 적어도 오늘 촬영을 위해 준비된 78벌의 옷들은 빅뱅의 몸에 걸쳐지는 순간‘빅뱅옷’이 됬다. 순식간에‘G-Dragon표’옷이 됐고,‘대성표’옷이 됐고,‘태양표’옷이 됬다. 그건 좀 신기한 경험이엇다. 장안의 옷 잘입는 남자들을 적잖이 만나봤지만, 이렇게 순식간에 자기옷으로 만드는 이들은 처음봤다.
2PM (인터뷰)
연습생때부터 좋아한 선배 그룹이다. 스타일, 노래, 랩, 춤 다 멋있다. 남녀모두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매력의 팀. 대기실에서 봤을때도. 녹화 전 리허설을 봤을때도 정말 멋졌다.
윤하기획사장 (인터뷰)
제작자로서 잘 만들어진 가수를 꼽는다면 당연히 빅뱅이다. 전략도 좋았다 우리들은 빅뱅같은 그룹을 만들지 못할것이다.
강타 (윤도현의뮤직쇼)
맴버중 한 분이 곡도 잘 쓰시고.. 다른 소속사 가수중엔 빅뱅이 좋더라구요.
김범수 (기사)
또 빅뱅은 아이돌그룹에 대한 선입견을 깬 팀이에요. 옛날엔 라이브가수라고 하면 무조건 발라드 가수란 등식이 있었는데 빅뱅은 그런 전형을 깨주기도 했죠.
김장훈 (인터뷰)
속으로 유명 아이돌그룹이 나서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그런 찰나에 빅뱅이‘붉은노을’을 들고 나왔다. 쉬운 것 같지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돌그룹으로서 매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솔직비 빅뱅이‘붉은노을’이 아닌 더욱 상업적인 노래를 들고 나올수도 있는것 아니냐. 빅뱅으로 인해 큰 힘을 얻었다. 1차 방제작업이 끝나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많이 사라졌다. 이럴때 빅뱅이 나서줘 고마울 따름이다. 나보다 파급력이 백배는 클것이다.
엘르
블랙홀이 되버린 무한한 가능성
구준엽 (인터뷰)
꼬마들이 너무 멋지게 잘한다. 끼들이 보통이 아니다 노력도 많이 해 연습을 많이 한게 고스란히 무대에서 드러난다. 보면 볼수록 잘하는 데다가‘뭔가 해낼거야’하는 강한 의지도 보인다.
박민영 (기사)
빅뱅은 순진하고 팬들은 젠틀하다.
M.net 스텝 관계자 (블로그)
빅뱅.. 겉모습 봤을때는 요즘 젊은이들 처럼 예의도 없고 버릇도 없을 줄 알앗는데 진짜 선입관이더라. 솔직히 처음 볼때도 좋은 시선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틱틱되는 사람한테도 와서 승리는 애교떨고 나머지 멤버들은 90도로 인사하고 깜짝 놀랬어. 엔딩무대 끝나고 나면 나름 3년차 가수인데도 요즘 가수들 보다 늦게 들어가고 무대에 남아서 다 인사하고 들어가더라. 실력도 좋고 음악성 뛰어나고 스타일 좋은 건 알았지만 예의까지 바른지는 몰랐어. 멋있더라. 될놈은 된다.
아레나 편집장
모범답안이 되준게 바로 그룹‘빅뱅’이다. 연말에 있었던 <아레나> 에이-어워즈 시상식에 참여한 빅뱅의 리더 G-Dragon의 변형된 턱시도 룩을 보면서 나는 흐뭇했다.‘옷입기’의 열정과‘노래짓기’의 열정이 비례되는 듯 보이는 청년이었기 때문이다. 우린 G-Dragon에게 스타일 부문의 상을 줄 수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의 감각적인 옷과 노래에 눈과 귀를 집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예전에는 그저 무대의상에 그쳤던 옷들이,‘빅뱅’을 시작으로 평상시 착용가능한 스타일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옆머리를 좍좍 민 빅뱅이 대세인 시대다.
KBS 가요대축제 스텝
G-Dragon의 겸손함에 놀랐다. 말로만 익히 들어왓지만, 그들이 스스로 룰이라고 정해놓은 듯한 무대위 예절과 매너가 정말이지 존경스러웠다. 그들의 화려한 노래와 댄스 퍼포먼스에 대한 찬사가 아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과 후의 깍듯한 겸손에 대한 존망이다. 2천명 가량 찼다는 KBS홀의 객석에서‘빅뱅’을 연호하는 소리와 무대위 수십명의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선‘빅뱅’그중에서 가장 요란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올라있는 G-Dragon의 모습을 유심히 봤다. 그리고 그때, 무대 뒤. 혹 다른가수들에게는 배경이 될 법한 오케스트라단에게 여러번 머리를 조아려 인사하는 모습을 목도했다. 시작 전에 잘 봐달라는 제스처였고. 그들이 무대에 도움을 주는것에 대한 감사함이 담긴 인사였다. 그리고 눈빛이 달라진 열띤 무대 뒤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현했고, 관객들에게도 여러각도의 많은 인사로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옆에 대성도 연신 허리굽혀 인사하더라.) 아이돌이라는 가벼움에 커다란 바벨을 올려놓은 듯 무게감을 더했다.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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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중에 빅뱅좋아하는분들 많은것같아서 기쁘네요!!!ㅠㅠ
아 정말 뿌듯합니다!!ㅠㅠ
음,, 팬덤글 그만올라왔으면 좋겠다시는분들 ㅜ
죄송하지만 이글은 그냥 VIP로서 뿌듯한마음에 올린거니까
욕은하지말아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