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리카 BJ플루를 아시나요?★★★

배준호 |2011.11.30 18:05
조회 819 |추천 2

아프리카의 bj인 'bj플루'라는 사람이

거짓말과 사칭을 반복하며 방송을 하다가

그것이 탄로나자 해명도 하지 않고 회피하며 잠적을 탄 사건입니다.

현재 속았던 고정멤버들과 별풍선을 쏜 사람들의 모든 연락도 받지 않고있습니다.



-아래는 고정멤버였던 한 사람이 올린 글





제가 21년 살면서 유유자적을 표방한 이래로 최근같은 일련의 사건대문에 머리아픈적은 참 오랜만인것 같군요.

최근 사건으로 인해 몇몇 고멤들이 탈퇴상태이며 저는 플루형에게 탈퇴의사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중 불만의 표색을 조금 드러냈더니, 또 요즘 바빠서 못들어왔더니 저를 임의로 탈퇴처리 하신듯 싶습니다.

지금은 팬클럽 공개로 되어있지만 face게시판 제 사진도 지워졌구요.

일단은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제 기억으로는 7월 중순경 플루형 고멤으로 들어온 21살 플루★포스 입니다. 들어온지 4달가까이 되는군요.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이 사건을 모르시고 무작정 나간 고멤들을 욕하는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의 경과, 개요와 의혹들을 제기해보려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11월23일 수요일 한 문자로 인해 시작됩니다.

몇몇 고멤들에게 플루형이 보낸 문자인데 내용인 즉,

'나 술먹고 드라이브좀 갔다옴'

(어린친구들 입장에서 비유를 하자면, '나 오늘 기분 조카 나쁘니까 담배좀 피고옴.' 정도일까요?

아니면 한 친구가 싸웠는데 본인에게 '나 오늘 그새끼 죽인다. 지금 칼가지고 그새끼 집 간다.'

라는 정도의 허세.)

이라는 짦은 내용이였습니다.

이후 다음날까지 잠잠했다가 플루형의 여동생되시는 분이 일등성 클럽원 '쭈냉' 이라는 분의 방송에 와서

'오빠가 17시간동안 혼수상태다. 지금 입에서 피가 나오고 있다.'

라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잠잠했던 플루형은 사건발생 이튿날인 11월 24일 오후 10시 18분에 퇴원했다고 고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고멤들이 어찌된 연유인지 물어보니 술먹고 자신의 차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250km/h로 밟다가 뒷차가

박아서 빗길에 가드레일에 박았다는군요.

그리고 자신은 갈비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었고 어머니가 간호사셔서 하루만에 퇴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날 당시 목소리를 내기는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날인 25일에는 병원에 갔다와서 목소리도 되찾고 신나게 방송을 하셨다고 그러더군요.

 

일단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언뜻 보긴 그냥 그러네 하실분도 많겠지만 이제부터 하나하나 조목조목 잘못된점을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부터는 의혹들입니다.

 

의혹1. 시속 250km/h로 달리다가 뒷차가 박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뒷차도 시속 250km/h로 달린건가요? 운전을 하시는분들은 알겠지만 160만 밟아도 불안불안 합니다. 160과 250은 물론 하늘과 땅차이정도의 속도지요. 이는 플루형이 차사이를 추월하려다가 그런 변을 당했다고 말이 바뀌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가요?

 

의혹2. 17시간동안 혼수상태였다고 하셨습니다. 조금의 의학지식, 아니 상식만
있어도 생각할수 있는 범위입니다. 혼수상태면 대개 중환자실에 있게 마련입니다. 의식이 돌아오지 않으면 바로 황천행이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환자니까요. 그런데 다음날 바로 퇴원했다는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의혹3. 퇴원한 사람이 당일 컴퓨터를 할 수 있을까요? 그럴만한 정신이 있을까요?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고 전후처리, 보험처리하느라 바쁘고, 심하면 법적 소송까지
걸릴수 있는 문제이며 경찰서 왔다갔다하면서 조서를 꾸며야 하는 사람이말입니다.




의혹4. 갈비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또한 갈비뼈가 부러진 경험이 있는분들은 분명히 아실겁니다. 제가 이건 해부학을 해봐서, 또 주변 친구중 갈비뼈 부러지는 상해를 입은친구가 있어서 아는데 갈비뼈 중 그나마 부러져도 가장 안전하다는 10번갈비뼈(옆구리를 만져보시면 맨 끝 튀어나온 뼈 있죠? 그겁니다.)가 부러져도 숨쉬기조차도 힘들고 더불어 말하는것도 힘듭니다. 더군다가 갈비뼈가 부러지는 상해를 입는다면 부러진 뼈가 내장을 찌를 우려가 있기때문에 가장 안전한 10번갈비뼈가 부러진다고 해도 최소 전치 1주 이상입니다. 그런데 다음날 퇴원했다구요? 앞뒤가 전혀 맞지않고 상식적이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설혹 어머니가 간호사라고 해도, 집에 의료기기가 있지 않는 한 어머니가 아들 배를 갈라 부러진 갈비뼈를 빼낼순 없는 노릇입니다. 고멤중 한명이 이 일을 의대생 지인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 고멤이 미친놈 취급을 당했다는군요. 그게 있을수 있는 일이냐면서.






의혹5. 혼수상태당시 동생되는분께서 플루형 아이디로 들어와 일등성 클럽Bj 쭈냉님의 방송에서

  '오빠가 코마상태다. 어찌하면 좋느냐?'

하는 말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여동생이 오빠의 아이디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둘째 치고서라도 오빠가 17시간동안 혼수상태인데 동생이 컴퓨터나 할 여유가 있을까요? 한가지 비유를 해보죠. 여러분의 형제자매분이 음주운전을 하고 사고가나서    혼수상태입니다. 여러분은 병원에서 형제자매의 옆을 지키겠습니까, 컴퓨터로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겠습니까?






의혹6. 쭈냉님의 방송에서 플루형 동생분이 40분에서 1시간정도 체류했다고 합니다. 위의 의혹5 맥락과 같습니다.


----------


이 아래부턴 이 사건이 발단이되어, 쉽게말하자면 의심이 의심을 부른 의혹들입니다. 저도 이 사건 전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 사건 이후 의심을 안할수가 없더군요.


의혹7. 제가 들어왔을당시, 나이가 26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보다 일찍 들어온 고멤인 '콜렉' 이라는 고멤조차도요. 이 전에까지는 나이가 정말 스물여섯이겠거니 하면서, 어떤 때는 제가

'형은 어떻게 스물 여섯에 쉐보레 이사가 되셨어요?'

라고 물었을때도 태연자약히 답변했던 분입니다. 나이에 대한 태클은 전혀없이
말이죠.  더군다나 방송 소개에 '이름:한플루 직업:마법사 나이:26' 이라고 적어놓았던 것도 분명히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나이가 24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플루형은 몇살이신겁니까?

 

아래는 '콜렉'이 언급한 나이26 자료입니다. 지금도 영상클립게시판에 가서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한 자료들은 날짜를 꼭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있는 자료는 가장 최근입니다. 말이 바뀌었다는것을 알수있는 대목이죠.








의혹8. 자기말로는 쉐보레 이사라고 하였습니다. 원래는 GM대우에 있다가 쉐보레가 인수하면서 이동하게 되었다는군요. 여기서 한번 더 세세하게 파고들어봅시다. 아래 자료는 GM대우 사원 공개채용자료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쉐보레 공채는 군필자에 4년제대학 졸업이 필수조건입니다. 플루형이 지금은 24살이라고 주장하지만 26이라고 가정해도 GM대우에서 이사까지 올라가기는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남자가 재수생생활 없이 4년제 대학에 들어가서 군대2년을 다녀오고, 아주빨리, 아~~~~~~~~주아주 빨리 휴학도없이 졸업하는 나이가 26입니다. 플루형은 군에서 의병제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병장제대 하였습니다. 이는 일전의 군대얘기에서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2년제 전문대 나와서 졸업했다고 말이 바뀌었던데, 2년제 전문대 나와서 칼졸업하면 24인건 맞습니다. 그러나, 보시면 디지털디자인 계열 졸업자만 한정이죠? 디지털디자인학과란 기획, 연출 등, 즉 문화산업 디자인에 관한 학과입니다. 제가 플루형에게 직접듣기로, 플루형은 산업디자인과를 나와서 쉐보레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했다고 합니다. 트랜스포머3에서 나온 그유명한 쉐보레 스파크도 자신이 디자인했다고 한 바 있구요. 그 아래있는 고졸, 모델러라는 직책은 이미 디자인되어 나온 자동차를 컴퓨터그래픽 화 시키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툴만 다룰줄알면 단순노동이기때문에 고졸을 쓰는것이죠.

모든걸 제쳐두고서, 전문대든 4년제 대학이든 어쨋든 올해초 졸업했다는건데 단 10개월만에 이사까지 어떻게 오를수 있었을까요? 아직 어린분들도 계셔서 잘 모르실지도 모르지만 이사라는 직책은 대주주, 즉 그 회사에서 발행하는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사장보다도 높은 직책이죠. 회사를 이래라저래라 할수있는 발언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제 친구 아버지가 LG에서 15~20년 일했는데 아직도 팀장입니다. 나이가 50이 넘으셨는데 이사보다 한참 낮은 직급이란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어불성설이죠.  만약 아버지가 쉐보레 최대 대주주, 이사장이라면 그나마, 아주낮은 그나마의 가능성도 있지만, 일전의 대화에서 미루어 추측한 결과 그것도 아닙니다. (일전에 플루형이 어머니께서 공부좀 하라고 하였는데 내가 아무 대학이나 가도 대기업가서 잘살수 있다 라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에 미루어 조금만 생각해보면 빽이있어서 이사까지 올라간건 절대 아니죠.) 그리고 여러분이라면 기업경영의 '기'자도 모를 스무살, 그것도 중반에도 접어들지않은 속된말로 20대도 안꺾인 아들에게 이사라는 직책을 맞길까요? 저라면 사원부터 시킵니다. 이렇듯 이사라는 직책은 사내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만큼 오르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듣보잡 중소기업도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그 회사의 사장이나 이사까지 오르는데 4~5%라는 한 신문의 조사자료가 있습니다.       대기업은 0.01%더군요. 백발이 성성해질 즈음 열심히 일한 중소기업의 4~5%, 대기업의 0.01%가 회사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1인자가 된다는 소립니다. 그렇지만 단 10개월 일한 사원이 이사직을 딴다구요?



의혹9. 위 의혹8에 아버지가 사장이란 얘기가 나왔는데 쉐보레의 현재 사장은 '마이크 아카몬' 으로 미국인입니다. 절대 아버지가 사장일린 없다는 소리죠. 혼혈아나 미국계 한국인이 아닌이상. 더불어, 한 고멤에게 플루형이 잘못 날린 문자가 있습니다. 내용인 즉, '사장님. RT자료 보냈습니다. 확인해 주십시오.'였습니다. 이상한 생각 안드십니까? 사장이 외국인인데 한국말로 문자를 보냅니다.

 


의혹10. 플루형이 방송중 불시에 가끔 사장님이 집에 오셨다고 방종을 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 여러번이나, 그것도 사장이 이사라는 중역의 사람을 만나는데 선약도, 말도없이 불쑥 찾아온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어느 고멤은 사장님이 오셨다는데 밖에 오토락 도어(비밀번호 치는 문)누르는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그럼 사장님이 플루형 집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다는 말인데요?





의혹11. 플루형은 예전부터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저에게 먼저 연락을 하곤 했습니다. 제가 이사건의 초반에는 조용히 있었는데 역시나 전화가 오더군요.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때 제가 약간 불만을 토로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갔다온것을 인증하는 것이다' 라고 조언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절 고멤탈퇴 처리했더군요. 이는 두렵다는 반증이 아닌가요? 떳떳한 사람이라면 '그러지 뭐' 하고 해버렸을 테죠.


의혹12. 위에서도 언급된 내용이지만 음주운전을 해서 사고가 났는데 보험처리, 경찰조사에 관한 법적절차 언급은 한치도 없었습니다. 과연 어떤 생각있는 대기업 이사가, 자신의 기업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줄것을 알고도 음주운전을 감행 할까요?




의혹13. 본래 사건으로 돌아가서 아주, 아주 상식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시속 250km/h로 달렸는데 갈비뼈만 부러졌답니다. 250으로 달리다가 사고가 나면 사람이 산산조각날거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더군다나 다음날 퇴원?


-------------------------------

이 아래부턴 새로운 정보에 대한 반박입니다.

듣자하니 어제 클럽BJ쭈냉이 대판 터트리고 나갔다더군요. 그에대한 플루형의 반박의 반박입니다.


 

의혹14. 일전 대화에서 강남에 살며, 회사가 집 바로앞이라고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쉐보레 본사는 인천에있습니다. 이에대해 자신이 일하는곳은 대리점이라고 하는데, 말씀드렸듯이 이사는 회사를 쥐락펴락할수 있는 직책입니다. 그런 고귀하고 위대하신분이 대리점따위에서 일을 하신다구요? 쉐보레는 이사가 직접 매장손님들 맞이하고 이빨쳐서 자동차 파나요?





의혹15. 아카몬 사장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사장이 여럿이라는군요. 그런데 인터넷에 아무리 쉐보레 사장을 쳐도 마이크 아카몬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더불어서, 회사라는곳에 사장은 1인자입니다. 사장이 둘이라면 그건 사장이 아니죠. 알다시피 얼마전 별세한 스티브 잡스도 사장이였습니다. 그 이후 후임으로 팀쿡 사장이 임명됬죠. 그런식으로 1회사에는 1사장이 철통같은 원칙이며 경영의 원칙입니다. 이런 조잡한 변명은 의혹을 더더욱 커지게 만들 뿐입니다.

 

------------


추가의혹16. 일본출장으로 인하여 비행기 안에서 노트북으로 부랴부랴 방송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출장가기 전에 쓰던 데스크탑 컴퓨터와 바탕화면도 같고, 바탕화면에 깔린 파일도 똑같고, 방송대기 화면까지 똑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러고서니 결벽증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바탕화면의 파일들, 바탕화면, 더불어 파일의 위치까지 똑같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 

 

여기까지가 사건의 개요이며 의혹입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분들도 계실수 있겠습니다.

 '아니 무슨 인터넷에서 만나서 그냥 아니면 떠나면되는거고 그러면 되지 뭘그리따져.'

그런데 며칠전 '제비'라는 고멤이 이 문제에 대해 플루형에게 따지고든적이 있습니다. 그때 플루형이 했던말이 의혹에 대한 해명은 하나도 없이,

'나는 크리나 포스, 세리보다 콜렉, 제비 너희를 더 믿는다. 나는 너희를 믿었는데 너흰 왜 믿음이 없냐'

이 말이였습니다. 애초에 자신이 남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고, 이에대해 적극적인 해명도 없이 남에게만 믿음을 강요하는게 정말 옳은 일인가요? 그리 믿음을 중요하시는분들이, 항상 우리 고멤은 어찌보면 패밀리다. 하시는 그런분이 패밀리라는 사람들을 속이면서 패밀리에게는 믿음을 강요합니다.  

사실 저도 이글, 안쓰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콜렉이와 제비도 제가 몇달간 정을 준 동생들인데 여기서 이렇게 반역자 취급당하고 욕먹는게 너무 분해서 글올립니다. BJ는 사리분별판단이 정확하고, 정직해야하는것이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리분별이 없으면 자기 방송에서 분쟁이 일었을 시 어떤놈을 짜르고 어떤놈을 남겨야할지 알것 같습니까? 정직은 두말 할것두 없구요. 이 둘은 BJ의 소양을 뛰어넘어 사람으로써 지녀야할 중요한 덕목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런사람 아래 있는겁니다. 어찌하면 순했던 한 고멤이

'저놈은 고멤을 이용하고 버린다'

라는 말을 꺼냈을까요?

 

 

마지막으로 또하나, 오늘 지인으로부터 재밌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쉐보레에 아는분이 있어 물었더니 헛웃음을 쳤다는군요. 어떻게 20대가 이사까지 오르냐면서. 그런사람 절대 없다고.

제가 오늘 쉐보레 인천본사에 직접 전화해볼 생각입니다.

그저 그런 범인을 사칭했다면 별 문제가 안됬을지도 모르지만 사칭한 사람이 사람인만큼(쉐보레 이사) 사칭죄로 고소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중립적인 입장으로써, 그리고 무슨 문제든 발생하면 뒤에서 멀찍이 지켜만 보고있던 저였지만 이번에는 발벗구 나서렵니다. 더이상 나온 고멤들이 욕먹는 것도, 또 저에게 매달리는걸 보니 가여워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군요. 저와 일전에 한번이라도 대화해본, 저를 아는 고멤이라면 제가 거짓말은 하지않는 성격이란걸 알 겁니다.

 

 


Ps.만약 이 글을 임의로 지운다면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피해받은 고멤에게 사과할때까지 계속 올릴겁니다. 이 이상 더더욱 해명을 회피만한다면 형도 연예인 타블로의 전차를 밟을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사건이 이 이상으로 더더욱 불려질떄까지 가만히 있다가 그때가서 해명한다 해도 실추된 이미지를 복구하긴 힘들겁니다.


Ps2. 선택과 판단은 이 글을 모두 정독하신 여러분의 몫입니다. 부디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적절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쉐보레 이사팀에 확인결과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20대에 이사직에 오른 사람은 현재 한 명도 없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