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만 보다가 이렇게 쓰니 정말 기분이~~새롭네유ㅋㅋ![]()
저는 흔녀 16세 이랍니다.
처음 쓰는 거라 내용이 이상하고 재미없으셔두.....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ㅠ
그럼
이야기로 꼬우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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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학교수업끝나고 친구들과 시내에 가서 놀기로 햇음!!
오늘 날씨가 너무 너무 추워서 빨리 뜨근뜨근한????버스에 타고싶었음
버스를 타기위해 무작정 뛰어서 탓음![]()
아ㅡㅡ
잔액을 찍고 버스에 올라타는데...
아뿔싸!!!!!!!!!!!ㅠㅠ으허허허헣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앉을자리 조차 없엇음.......
나님과 친구들은 떼로 모여서 서서 수다를 떨며 잇엇음
근데![]()
갑자기 뒷자리에 있던 어던 여학생들이 내리는 거임
우린 4명끼리 있었는데 이 쓱을 년 3명들이 뒷자리에 막
뛰어가 앉는거임!!!!ㅠㅠㅠ
나도 앉아야지 하고 갓더니 자리가 없네........ㅋ
어쩔수 없이 혼자 서있는 나는
버스에 보면 봉???인가??의자 옆에 있는 그거와
의자에 있는 손잡이!!!그걸을 양손씩 잡고 있엇음
잘 가고 있다가 갑자기 이기분은 뭥미????ㅠ
코 안이 간질간질 하면서 뭔가가 뿜어나올것같은 기분이 들었음
참을려 했지만 재채기가 너무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그만...
재채기를 하고 말앗음 ㅠㅠㅠㅠㅠㅠㅠ
내앞에는 잘보니 어떤 남학생이 앉아있었음
얼굴도 잘생겻구....앉은 키도 크고 다리도 길어서
키도 컸었음
(연예인중에 김수현!!!!!송삼동ㅋㅋㅋ닮았었음)
재채기를 고개 숙이고 했어어야 하는데
훈남 머리카락에 침을 분사하고 말았음.....
나님은 죄송하다하면서 머리를 털어줄려고 머리 카락을 정리해주면서
그 훈남에게 말햇음
근데 그훈남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거임
뭐야;;;;;민망해!!!왜쳐다보노!!!!!!!!![]()
그다음 내용 궁금하면 추천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