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나억울해요 게시판서 9위를달리다니...
아...좋긴하다만 안좋은이기분;;;
저희반얘들이 톡을 자주보는데
혹시이글보면
학교에서 활기차고 전혀 안우울해보이는 저를 어떻게생각하겟나요 ㅠㅠ
살짝 수정합니다..ㅎ;;
아직 제대로된 해결책도 못찾앗고
지식인보다 여기가 더 많은연령대의 충고를 받을수잇을거같아서 여기올렷어요.
전 톡이 목적이아니라 해결책을 찾는거라서요....
(수정)
아이팟얘기는 저희반얘들이 다 아는얘기라서 지웁니다..ㅎㅎ;;
그렇다고 내용이 막 바뀔거 같진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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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글보면 저보다 더심한 짓을 당한사람들이 많지만
저도역시 속마음이 답답한건 마찬가지네요
제목처럼 진짜 왕따아닌왕따 당하고있습니다 ㅠㅠ
초기에는 괜찮은 학교 생활을 햇지만
이번달 짝꿍이 바뀐뒤로 심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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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정리-
(별로심각하게 안보이더라도해결책 내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픽션없고요 사실로만쓴거고 글쓰는실력도없어서 별로지만
몇분만 투자해주세요..해결책좀내려주세요..)
전 여자구요
짝꿍은남자구요
짝꿍 친구들도 남자입니다..
간단히 쓰기위해 음슴체
짝꿍을바꿨는데 짝꿍이날 싫어함
계속 욕해대서 참을수가없어 한 두마디정도 받아침
그뒤로 나한테 시비를계속검
억울해서 한번싸움
싸웟더니 짝꿍이 따른얘들한테 내뒷담을깜
그뒤로 따른얘들과 합세해서 나를 놀리고 시비걸고 때림
지나갈때마다 비키라고 소리치고 일부러 때리고 머리때리고(세게)암튼 진짜 울엇음 그땐
참을수없어 난 울어버림,그하루는 조용햇지만 다음날되니 다시 시비걸고 욕함(내용은주로 못생겻다 왜사냐,니키우는엄마는무슨죄냐 이런얘기)
상대하지않기위해 말을씹엇더니 때리거나 내 의자를 발로참
그래서 또한번싸움
아이팟사건으로 쌤과 어색해져서 이르기가 뭐함,
이렇게 기분안좋은데 친구는 막 계속 장난걸고 귀찮고 짜증나게함
그래서 하지말라고 햇더니 그 뒤로 나랑 말을 안섞음
나는현재 다른친구들이나 다른반친구들과 놀지만 학교생활이 여전히 힘듬
맨날 찐따라고 놀림받고 때리고 치고 의자발로차고 못생겻다하고 책까지 찢어놓고
짝꿍주변 친구들만 이러고 딴얘들은 문제없지만
걔네들도 충분히 감당하기힘듬..
울면 찌질이라고 놀림받을까봐 울지도못하고 계속 참고
그럴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여기저기 친구들한테 내용간추려서 설명하는데 해결책은 선생님한테 이르기인데
선생님과 나의 사이가 안좋음..
저 말투 띠꺼운것도아니고 그냥 계속시비거는거 못참아서 몇마디 받아친건데
그일로 이렇게 됨..
톡커님들 ㅠㅠ 해결책좀내려주세요 ㅠㅠ
학교다니기가 너무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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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이야기)
처음에 짝꿍이 '아 니가왜 내 짝꿍이야 x발'
이러더라고요
그래서제가 '내가 여기 앉고싶어서 앉앗냐;;제비뽑기때문에앉았지'
이랫는데
그뒤로 띠껍다며 별거가지고 막 시비걸더라구요
처음엔 치마 짧지도않는데 노는척한다고 나대지말라고 그러길래
딴얘들보다 길고 한단밖에안줄여서 별로안짧다고 그랫죠
솔직히 빡쳤거든요 걔가 욕이란 욕은다나오면서 계속 그런말을 햇으니까
가만히 수업듣는데
'야니 월요일까지 무릎밑 3센치 안늘려오면 죽는다'
이러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자존심상해서 안늘려왓죠 당연히
늘려오면 미친거죠 걔가 엄청노는얘도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찐따도아니고 왕따도아니고
정상적인 학교생활하고있는데
솔직히 걔때문에 돈내고 늘려오기도싫고
제가 왜 죄없는제가 늘려와야되나요
저희학교 치마 규정 풀려서 상관없고
그렇게 짧은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엄청찐따 찌질이도아니고
그냥 평범한얘인데 그렇게 시비거는거보니 짜증나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추워서 담요를가지고 무릎덮고있으니까
왜 또나대냐곸ㅋㅋㅋㅋㅋㅋ담요왜가지고 다니냐고 시비걸길래
'추우니까 가져오지 별걸다 시비거네 '
걔:지랄
이러더라고요;;
그뒤로 절 만만하게보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저런걸로 티격태격하다가 그냥 말을말자 해서 말을씹엇더니
말씹을때마다 팔을 치거나 의자를 발로차데네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의자 발로차지말라고 또 싸웟죠
근데 얘가 할말없었는지 '니키우는 엄마는 뭔죄로 널키우냐;;'
이러더라고요...솔직히 어이없어서..
'니도 ㅡㅡ'
이랫는데
'아난 괜찮아 잘생겨서'
아........지금 읽으신분 저거 위에 내용 다 장난으로 그러시는줄아시는데
진짜 화내고 정색하고 엄청싸웟어요 장난이아니라 진심으로
그리고 잘생기긴개뿔 원숭이같이생긴게;;
암튼저런욕을 듣고나니까 엄마욕까지한다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이날 하교후에 걔가 걔네 친구들이랑 가는걸 봣는데
절 삿데질하며 찐따다 어쩌고 저쩌고 욕을하는데
걔네친구들은 절모르고
게다가 저랑 제 친구들이랑 같이 하교햇는데
찐따라고 하니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상대를 말자 하며 꾹참아왓는데
걘 앞에얘랑 절 뒷담깟는지
앞에잇는얘랑 저 못생겻다 조카 오크다 왜사냐 이런식으로 욕을하기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여태까지 참아온거 다 억울하고 왜 내가 쟤네가 시비건거 짜증나서 한두번받아쳐준거가지고 저렇게 욕먹는거진짜 억울해서 울었는데
울고잇는도중에
'야니 치마 늘려오면 아무말안할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안줄인 치마 하나잇어서 어떤반응이나올지 오늘하루는 조용햇으면좋겟다하며
그 치마 입고갓는데요
치마 얘기만안할뿐 치마 거들떠보지도않고 그냥 치마관련된내용아닌 제욕을 엄청 심하게 해대더라고요
그래서 나치마긴거입고왓는데 왜 약속안지키냐 그랫더니
지랄까지말라고 계속 욕을하고..
제가 실수로 가방을 뒤지다가 걔머리를 툭 건드렷어요 친것도아니고 그냥 건드린건데
'야 죽을래?'
이러고..
그뒤로 다른남자얘들도 지나갈때마다 엄청세게 저를때리거나
진따세끼야 비켜 이러고...아..
진짜 학교가기싫네요
눈치없는 제 친구한명이 계속 저 표정안좋고 빡치는거 알면서도 계속 짜증나는 장난을치길래 하지말라고햇더니 삐지기까지햇네요;;
그냥 다 학교다니기 싫게하네요
걘 말만걸어도 다씹고
그친구 말고 전 딴친구랑 놀긴노는데
아 꼬이네요
친구는 눈치없이 장난치다가 나한테 하지마 소리 듣고 삐져서 말을 안섞고
남자얘들은 원숭이같은얘랑 제 뒷담까다가 저는 뭐 그냥 지나갈때마다 맞고 욕먹고 ;;
;;
항상 학교에서 긴장을 놓지않고 다니고요
맞고 욕먹을까봐 괜히 길막햇다가 욕먹고 맞을까봐
그냥오면서도 비키라며 때리고 밀거든요..
현재 그냥 딴반얘들이랑노는데
이제 2학년도 끝나가는데 버티려하는데
저번 아이팟사건때문에 선생님한테 부탁하기도 어색하고
그렇다고 그렇게 큰 사건도아닌걸 상담소나 부모님한ㅌ 말하기도그렇고
해결책을 내려주세요..톡커님들ㅠㅠ진짜 힘들어요
매사에 집중안될정도로 스트레스고요
멀쩡하던 머리가 아프고 눈물도 자주나오네요
+)
(오늘잇엇던 억울한일...)
내필통이 철필통임
근데 남자얘들이 학교교실에서 야구나 축구를함
근데 원숭이 친구가 내필통을가지고 야구 빠따로 씀;;
처음엔 주라고 소리쳐도 눈마주치고 그냥 지할일만함
이제 모든 남자얘들은 나를 만만하게보는듯;;;...
아...진짜 또슬프다..ㅠ
철필통 꾸겨지고 찌그러지고 난리낫음
뚜껑도안닫힘ㅋㅋㅋㅋㅋㅋㅋ
여차져차해서 닫혀도 안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을일이아님;;
옆에잇던친구가 얘보상하라고 그러는데
씹곸ㅋㅋ
내필통찌그러트린얘가
'내가왜?'
이러고
나중에 그친구가 쌤한테 이르라해서
나중에 일러야지하고 가만히잇다가
내 친구가 원숭이친구보고
'야 얘가 쌤한테이른데'
이러더니 진짜 원숭이친구가 '일러라? '
이러고 몇마디 더햇는데 기억안나는데 끝에
'나니보다 친구많다'
이랫는데 ;;;
뭐왜말한거야이건;;
아.......무슨하루하루 스트레스날 사건이막터지고
그냥 난 쉬는시간에 얘들한테 맞을까봐 짜져잇고
수업시간엔 짝꿍한테 욕먹을까봐 짜져잇고 짝꿍지나갈때마다 내가 0.01초만에 안비키면 때려서
맨날 긴장빨고앉아잇고
짝꿍바뀌는날만 기다리며살지만
이미 짝꿍이 뒷담다까놓고
이제 그냥 내년이 될날만 기다림...
기댈사람도없고..
근데 원숭이 키짝고 그렇게 힘쎄보이지도않아서
좀 대들려햇더닠ㅋㅋㅋㅋㅋㅋ
이미 따른얘들한테 뒷담을 까놔서 뭐 조금만 잘못하면 집단폭행할기세;;
아 뭐이거 방법도없고...
쌤한테 일러도 쌤 하루지나면 잊음;;;;;;;;
이제 겉으로 괜찮은척 그만하고싶다
괜찮은척 안할순없나
이렇게 계속 힘들기만한데
요세 웃는날이 부쩍줄어듬..
맨날 판보고 웃고 스트레스 풀리는데
이제 웃기지도않고 스트레스는 생각하면할수록 더쌓이고
시험 1주일남앗는데 집중은안돼고..
잘못한건 시비거는거 몇마디 받아친거밖에없는데
뭐이렇게 사건이 꼬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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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짝꿍
내가뭔잘못햇는데
잘못 리스트를 적어서 나에게 주지않겟니?내가 뭘잘못햇는지도 궁금하네
괜히 할말없으면서 시비좀걸지마라제발
괜히 뒷담까서 사람한명 우울증걸리게하지말고
나중에 잘때 이불 발로찰 창피한 사건 생산하지말아주면안돼겟니
별로 그렇게 잘난것도없으면서 맨날 시비거냐
교복치마가지고 시비걸고 안경은 못생겨서 가리려고썻냐고시비걸고
과학책 메모하는소리 시끄럽다고 시비걸고
왜 실내화주머니 이딴거 가지고다니냐고시비걸고
추워서 담요 덮고있는데 시비걸고 니가 치마를입어봐 겨울에 얼마나 다리가 추운지
가만히있는데 찐따같다고 시비걸고
가만히 앉아잇는데 닌가만히 잇어도 띠껍다며 의자발로차며 시비걸고
지 지나가는데 0.01초만에 안비켰다고 때리며 시비걸고
내가 말한마디만하면 엄청 욕해대면서 말씹는다고 시비걸고 때리고 의자발로차고
내가 몇마디 받아치니까 니키우는 엄마는무슨죄냐며 욕까지해대고
종례시간땐 나 왜사냐 왜이렇게 못생겻냐 하면서 시비걸고
또 종례끝나고 집에가는시간에 비키라고 밀며 시비걸고
무슨 적고적어도 끝이없냐;;;
아....뭐진짜 해결할거없나요
쌤한테말해도 걔말고 딴얘들도 아무이유없이 폭행해 욕까지해대는데
이러다진짜 왕따되는건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