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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에게

abra |2011.12.01 09:55
조회 255 |추천 0

니가 이글을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

 

우리 3년만나면서 정말 많은 일들도 있었지?

 

정말 힘든 몇몇가지사건들하고..

 

행복하게 놀이공원가서 기구탈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0살이다 그치

 

내가 글재주도 없고 말솜씨도없어서

 

너한테 직접말하기도 많이 부끄럽다

 

우리 헤어지고 넌 다른남자친구만들었더라~

 

뭐 나도 있었지만 1주일도 안만나고 갈라졌지만.. 똑같지ㅎ

 

그남자 아직못만나봤지만

 

세상에서 가장 이쁨받고 사랑받고 살아가길바란다

 

군대, 유학 때문에 우리가 멀어진건 핑계지만

 

맨날 꿈에 니가나오고 니가 보고싶고

 

내가살아가는 곳 모든게 너와함께한 추억들이라서

 

너무힘들다..ㅎㅎ

 

이제 군대 두달남았어

 

마지막 가기전에 꼭 보고가고싶었는데

 

얼마전에 연락했는데 답장없더라..

 

학교 잘다니고 아프지말고 우리jj 사랑이라치면 니가 첫사랑인데

 

평생 못 잊을거같에

 

진짜 너무보고싶은데

 

말도못하겠고 이제 자신감도없어

 

내가 너무한심하다 ㅎㅎ

 

군대다녀오고 나중에 기회되면 꼭 밥한끼하자

 

그땐 남자가 되서 돌아올게^^

 

 

 

... 정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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