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소음 공해가 뭔지 진심으로 느껴지는 순간이네요.
지금도 학생 한명이 아이유 신곡 중에 뭔지는 모르겠지만 4시간째 같은 곡을 계속 듣는데
가사가 외워질 정도네요...
일행 친구들이 제발 그만 듣자고 하는데도 꿋꿋하게 듣는 근성가이라 알바생이 뭐라 말을 해도
한귀로 흘릴 기세입니다.
이글을 보고 있을 우리 알바생 분들은 혹시나 손님으로 어디가도 이렇게 다른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일은 없도록 해보아요.
아무리 자신이 좋은 노래여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헤드셋으로~ ^^
한줄 요약 : 소리로도 살인충동이 일어날 수 있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