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폰 보험회사 보상의 실체

아이폰소비자 |2011.12.01 21:03
조회 367 |추천 4

강남역 화장실에서 아이폰4 화이트16기가를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바로 분실신고 하고 보험처리 하였습니다.

 

애플회사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맡고있는

 

olleh 폰안심플랜 & 폰케어 서비스 보상센터는

 

18일날짜로 제 분실 서류를 접수하였고

 

3~5일 이내에 핸드폰을 발송한다고 보험약관에 나와있으나

 

2주가 된

 

 지금도 아이폰4화이트 16기가가 단종상태라고만 말하고있습니다.

 

잦은 재촉에도 불구하고 언제 발송한다는 확답도 주지않고 단종상태라고만

 

교과서 처럼 말하니 인내심에 한계가 옵니다.

 

심지어 1~2일 이내에 보내준다고 보상센터에서 언급하였으나 결국은 다시 말을 바꾸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이폰4화이트가 부족하다니 솔직히 믿기가 힘듭니다.

 

정확한 상황도 알려주지 않고 대안도 일러주지 않으며 안일한 일처리에 더더욱 화가 납니다.

 

일단 임대폰사용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곧 배송한다는 보상센터 말만 믿고 2주를 기다렸습니다.

 

소비자 우롱합니까 ㅡㅡ

 

보상센터의 책임이 아니라고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진짜 욕나옵니다.

 

소비자는 보상센터 상황만 고려해서 불편 다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잃어버릴시, 손상됬을시를 대비해 고급보험 돈주고 들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불평을 토로하고 핸드폰을 빠른시일내에 받아야한다고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왜 소비자에게는 보험을 들을 약간의 강압적인 의무를 부여해놓고서 보상센터는 의무를 다하지 않습니까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진짜 무슨 바보같이 언제 올지도모르는 핸드폰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나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