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화장실에서 아이폰4 화이트16기가를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바로 분실신고 하고 보험처리 하였습니다.
애플회사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맡고있는
olleh 폰안심플랜 & 폰케어 서비스 보상센터는
18일날짜로 제 분실 서류를 접수하였고
3~5일 이내에 핸드폰을 발송한다고 보험약관에 나와있으나
2주가 된
지금도 아이폰4화이트 16기가가 단종상태라고만 말하고있습니다.
잦은 재촉에도 불구하고 언제 발송한다는 확답도 주지않고 단종상태라고만
교과서 처럼 말하니 인내심에 한계가 옵니다.
심지어 1~2일 이내에 보내준다고 보상센터에서 언급하였으나 결국은 다시 말을 바꾸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이폰4화이트가 부족하다니 솔직히 믿기가 힘듭니다.
정확한 상황도 알려주지 않고 대안도 일러주지 않으며 안일한 일처리에 더더욱 화가 납니다.
일단 임대폰사용할수있습니다. 그러나 곧 배송한다는 보상센터 말만 믿고 2주를 기다렸습니다.
소비자 우롱합니까 ㅡㅡ
보상센터의 책임이 아니라고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진짜 욕나옵니다.
소비자는 보상센터 상황만 고려해서 불편 다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잃어버릴시, 손상됬을시를 대비해 고급보험 돈주고 들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불평을 토로하고 핸드폰을 빠른시일내에 받아야한다고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왜 소비자에게는 보험을 들을 약간의 강압적인 의무를 부여해놓고서 보상센터는 의무를 다하지 않습니까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진짜 무슨 바보같이 언제 올지도모르는 핸드폰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