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3살...흔...?흔.. 훈..? 흔..녀임 ..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지모르니 ...
다들하는 음슴체 한번 해보겠슴. ![]()
일이 끝나고 집에와서 엄마와 함께 목욕탕을 가려고 나왔슴
룰루 랄라~♬ 오랜만에 목욕이라 무지무지 설레였슴
우리집과 목욕 가는거리는.... 조금 거리가 있슴.. 걸어서.. 한 10분 정도 ..ㅜㅜ?
(시골사는거 아님 , 서울사람임
)
무튼 ...엄마와 신나게 수다를 하며 가고있었슴..
그떄 ..
"어머~ OO아 ~ "
(.... OO은..우리엄마 이름임 )
우리엄마 친구를 만난거임 .
하지만 나는 처음보는사람 .. 이런일 많이 있을거라 생각함..
아주머니(울엄마친구) 는 나를 보지도않았슴 너무반가워 울어마와 폭풍대화를 하고있엇슴
나는 인사할 타이밍을 찾고있었슴
난 인사성 바른 뇨자 ![]()
그렇게 엄마와 수다를 하시더니 갑자기 .
.
.
.
..................
.......................
.
" 어머~얘가 딸이야 ?"
이제서야 나를 보심 .......,,쩝;
그러고선 하시는 말씀이
나,, 별말 아니지만 좀.... 속상했음.... ..짜증났.......휴 ,.,,
"어머!~딸이 ..... 크다~"
이러심..크다..크다..크다 ..뭐가 크다는걸까요 .,...
.... 저 키 160 인여자임 울엄마 158임 ..별차이도 안남
뭐가크지 ..?
.
.
.![]()
....... 그래 .,.솔직히 나 살좀 있음 .
슈퍼울트라 뚱땡이는 아님. 진짜 아님 .
난 나름 이쁨..
푸하하하하하하하 ... 긁지 않은 복권이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죄송;; ![]()
.. 크다의 의미는 아직도 모름 ...
뭐.. 내몸집이 크다는소리겠지뭐 ...
..... 그래도 원래 내가 어 !? 살쪘어도 예의상 이뿌다~라는 말은 못해도
"어머~ 얘가 딸이야 ? 많이 컸네 "
라든가
"어머~얘가 딸이야? 많이 변했네 ...(이것도이상한가)"
무튼!
좋은 말 많지않음 ?...... 크네 ..크네
크네
크네
크네
....이게뭐임.ㅜㅜ 힝 많이 속상햇슴
톡커님들은 이런적 없음..? ㅜㅜ
잇으신분들 추천좀 ...히응히응
추천하시면
...
.... 애인 생기든말든 ...
난 크니깐..............
추천안하시면
......................... 안생길거임
내가 애인 안생길거임
난 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