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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머리야~~~

어느날 |2008.08.04 16:15
조회 188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두 눈팅만 하다가 이러케 첨으로 글을 써보네여..ㅋ

 

제가 손을 다쳐서 병원에 통원치료를 받고 다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간호사 한명이

 

제 눈에 들어오더니

 

이제는 제 맘까지 들어와 제 맘에서 나가지 않네여

 

그 간호사에게 수없이 말을 걸어볼려 해도

 

진료실에 거의 앉아서 컴터만지거나

 

챠트 정리해서

 

말을 걸어볼 기회도 자 생기지 않네여;;

 

오널 겨우 신경 마니 써준다는 핑계로

 

의사쌤 휴가 물어보며 자그마한 먹을껄

 

건네긴 해찌만

 

아직

 

그녀에 대해 아는게 엄씀니다

 

남친은 있는지부터 시작해서여..;;;

 

어떠케 말을 걸어야 할지..

 

남친이 있는지 어케 아는게 져을지..

 

짐 머릿 속에 이 두가지 생각뿐입니다..

 

맘 넓으시고 미남미녀 토커님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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