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후,,,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졸업을 앞두고 있는 중3 흔녀입니다-
맨날 판은 읽기만 했지ㅠㅠ이렇게 막상 형식을 갖춰 쓰려고 하니
되게 떨리네요 :D 일단 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가겠습니다~ㄱㄱ★
어느 하루도 여느 때처럼 판에 빠져있었음
그런데 거기에 친구들끼리 아침 일찍 학교에 와서 라면을 끓여먹는 얘기가 있었음!
나님과 박짧음은 특성화고등학교라 이미 원서를 쓰고 합격발표도 되서 시간적 여유가 되게 널널했음
현재 학교에서도 공부 안하고 영화를 보거나 여유를 즐기고있음~
며칠 전 학교에서 판에서 본 내용이 생각난거임 추억을 만들 겸 실천에 옮기기로 했음ㅎㅎ
사진가겠음슴*
└아침 7시에 만나 한참 준비하고 있을 때
└되게 어두웠음 저녁아님!
└물 끓이기 준비~ 교실에서 몰래몰래
└재료 꺼내놓았는데 좀 더럽긔,,
└스프 투하
└한번더~
└맛을 위해 즉석에서 숟갈로 푼 스팸도 넣었음
면도 넣고 ㅎㅎ
└우레시~~ 익어가기 시작했음
└후루룩 먹어볼까나(김할머니 남친음슴)
└나님은 우유랑 라면이랑 말아먹슴 김할머니까지 섭렵했는데
도도한 박짧음은 되게 맛없게 생각함 그래서 끝까지 넣지않음,,,
(비위상하셨다면 죄송해요ㅜㅠ 근데 되게 맛있음! 고소고소 얼굴도 안붓고~)
└면으로 끝내긴 아쉬운 우리 밥까지 말아서
└바닥을 드러낸 냄비
└뒤처리도 깨끗하게^^~
이로써 진라면+신라면+너구리는 배부르게 우리가 섭취했음ㅎㅎ
배고팠던지라 게눈 감추듯 사라짐,,,
★박짧음, 김할머니 나님 인증샷★
└다른 사람을 위하여 양치도 했음,,
└나님과 우유라면 안먹는 박짧음 얜 남친이 있음^^; 오래가룜
└박짧음과 김할머니
└개콘팬 인증 -스똬일~
우왕 이렇게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쓰느라 되게 힘들었어요,,,힝
쓸 때없는 짓 한다 이런 시선보다는 좋은 추억만들었네하고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해주세용ㅠㅠ 졸업하기 전에 톡이되어 꼭 추억남기고 시포요
톡커님들의 많은추천부탁드릴게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