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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나란여자...

까만북극곰 |2011.12.02 10:06
조회 243 |추천 0

안녕하세요..

슴하나..흔하디흔한여자,...

까만북극곰입니다..

그럼..걍간단하게 음슴체 쓸게요..

 

 

 

-------------------------------------(__)

 

내나이 슴하나..내가 좋아하는오빠 슴아홈...
고백했다 차였음..

그냥..당분간 바쁘신 관계로..오빠동생사이가 좋다고했음..

그말..어느정도 이해가능..오빠도 회사일로 요즘바쁘고..

나도 대학다니랴 일하랴..요즘 바쁨..

근데...

차였으면...걍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기로했으면 맘정리..해야대는데

그게안댐..

특히 오빠태도때문에 더 맘정리 안댐..

우리 병아리~ 우리꼬마~ 이러면서...내마음을 자꾸

두근반 세근반하게하는 멘트를 자꾸날림..

그러면서 내가 걍 친한남동생이랑 통화하거나...? 아님 친구들이랑 놀러가는이야기할때

남자이야기나오면 발끈하면서 떽!! 이러면서 막..머라구함..버럭

뭥미....이상황...

솔직히 내친구들이나...차칸톡커님들 댓글에...어장관리..란말 들었음..

순간..뜨끔했음..땀찍

오빠..시내자주감...일때문이아니라..친구들이랑 술마시러 자주감..

그러면서 쪼금 불안했음..아니 불안함....

난 사무실 근무 퇴근하자마자 학교갔다가..학교마치면 차타고 집에오기바쁨..ㅠㅠ

근데 오빤..완전잘놈....자긴 그런남자 아니라고하는데..모르겠음..

늘 친구들이랑 술마시고...진짜잘놈...하...

그래서 오빠가 나 대학졸업하고...조금 더 클때까지 기다려줄게 했는데..

불안함..엄청불안함...

님들아...나 어뜩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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