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당한 일인데요 너무 억울해서요ㅠㅠ
11월 28일 아침 8시 20분쯤 당한 일입니다.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살짝 접촉사고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분께서 하시는 행동이 어이가없네요... 가장 어이가 없는건..
첫번째 ! 접촉사고 2시간 후 sm5차주가 저희아빠께 전화가 와서 아빠께선 차랑수리견적에 대해서 물었더니 지금은 아프지 않지만 병원을 가봐야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 그 사람이 병원을 몇군데나 돌아다니면서 퇴짜를 맞았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도 입원할 상태가 아니니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퇴짜를 맞은거죠.(당연히 뒷범퍼가 긁힐 정도도 아닐만큼 차 대 차로 부딪힌거니까요) 이사람 사기꾼 아닙니까?
그리고 세번째 ! 처음엔 180만원을 요구하던 사람이 저희아빠가 직접 cctv영상 찾아봐서 보험사측에 인사사고가 생길수 없다며 항의하시니까 보험사직원이 영상녹화본을 그사람에게 보여줬고 그제서야 대인보상금액 60을 부르더랍니다. 아빠쪽 보험회사에서 그렇게 합의를 봤다고 연락이 왔네요ㅡㅡ 그리고는 대물 보상비로 처음엔 70만원을 요구하더니 이제는 30만원 합의를 보자고 연락이왔습니다. 대물보상비는 현금지급 절대 못한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몇군데나 병원을 돌아다녀도 입원이 안되는 멀쩡한 사람을 입원시켜준 그 병원(부산 학장동 위치)도 문제가 있는거고 이 기회에 한 몫 챙겨보려는 sm5차주는 지금 양심의 가책도 못 느끼겠죠? 이런 막장 양심으로 사는사람들은 정말 사회 암같은 존재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