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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민재 |2011.12.02 16:26
조회 19,765 |추천 45

다들 충고도해주시고 비아냥도 잇으신거같네요

월요일날 선생님에게 사죄할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문제를 일으켯단점 저도 알고잇습니다.

퇴학은 면해보려고 한번만 굽히자 라는생각도아닙니다.

제 잘못을 인정하고 또 인정받으려고합니다. 퇴학처분이 된다면 알겟다하겟습니다.

그리고 사람과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를 해보려합니다.

사회문제로 붉어진거같아서 죄송한마음만드네요..

댓글로 좋은 충고 받앗구 또 이것이 제 삶에 거름이될거같네요

아 그리고 절대 제입장에서 유리하게 쓴것 아닙니다. 선생님입장이아닌 제입장을 쓴거고 유리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유리하게 썻다면 댓글에 충고가 잇진않고 선생님욕만 수두룩하겟지요^^

두서없고 정리안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5
반대수14
베플훈남아닌흔남|2011.12.02 20:43
꽉 막힌 어른들 상대할땐 무조건 잘못했다고만 해라 그럼 할말 없어지니까 괜히 뭐가 어쨌냐는 식으로 되물으면 말대꾸 하는것 같아서 상대방만 더 열받게 된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을땐 티값 달라고 하는게 좀 웃긴것인듯. 아무리 선생이 멱살을 잡든 어쨌든 훼손 시킨것은 맞지만 그 상황을 만든게 누군데? 글쓴이 너로부터 비롯된거지? 어른들 입장에서 보면 잘못한 애가 망가진 티값 물어달라고 하는거 보면 더 빡친다 ㅋㅋㅋ 지 잘못은 뉘우치지도 않고 돈내놔라 하는 애가 고와보이겠니 암튼 말한마디에 고생 참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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