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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브리핑] 인간 엄마·흡혈귀 아빠의 아기는?

김지연 |2011.12.02 16:33
조회 35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포커스신문사]

‘브레이킹 던 part1’ 궁금증 폭발
실제 연인 남녀주연 베드신 관심

 

 

이번 주에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 part1’이 개봉합니다.

 

이 시리즈는 그 동안 인간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늑대인간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사랑과 삼각관계, 종족간의 갈등을 다뤄왔습니다. 그리고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전 세계 소녀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죠.

 

‘브레이킹 던 part1’에서는 ‘세계 최고의 어장관리녀’로 불리던 벨라가 드디어 에드워드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영화 초반에는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식과 신혼여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울창한 숲속에서 펼쳐지는 결혼식과 외딴 섬으로 떠난 둘 만의 신혼여행은 소녀 시절 누구나 그려봤을 법한 판타지죠.

 

여기에 실제 커플로 발전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인 연기가 여성관객들의 애간장을 녹일 것으로 보입니다.

 

수위가 높지 않지만,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던 두 사람의 베드신과 스킨십 장면도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하지만 꿈 같은 신혼도 잠시. 벨라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집니다. 여기에 늑대인간들은 인간-흡혈귀 사이의 아기를 없애기 위해 부부를 위협하죠.

 

특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보고 난 뒤에는 ‘part2’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엔딩 크레딧 중간에 나오는 마지막 영상도 놓치지 마시길.

 

 

기사출처:http://news.nate.com/view/20111202n1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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