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처음쓰는 15살흔하디흔한흔녀입니당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남친이 없으요.... 그래서 요즘대세인 음슴체ㄱㄱㄱㄱ
글쓴이의 학교는 남녀공학임ㅋㅋㅋㅋㅋ
나님은 고영욱이하는 성대모사를 잘하는편임..ㅋㅋㅋㅋ(널좋아해 안녕하세요이현우입니다 촤하하)이런거..ㅋㅋㅋ
여느때처럼 급식실에서 급식을먹으며
친구들과 성대모사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누가 풉ㅋㅋㅋㅋㅋ 하고 비웃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짜증이 뽝!!!!!!!나서 확 쳐다봤음..ㅋㅋㅋ
근데 우리학교 훈남중에 훈남으로뽑히는 선배였던거임......매우 쪽팔렸음.....ㅠㅠㅠㅠㅠㅠ
(이승기라 부르겠음 이승기닮았음ㅎㅎ)
그래서 고개를 다시 돌리고 밥만 먹었음ㅋㅋㅋㅋ
나의 정말 이쁘디이쁜친구들은 나를 비웃었음..ㅋㅋㅋ(귀여운것들>ㅇ<)
맛있게 밥을 먹은뒤 빨리 잔반을 버리고 교실에가고 싶어서 뛰어갔음ㅋㅋㅋㅋㅋ
근데...줄서있던 어떤 남자얘 바지에 다쏟아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굴을 봤더니 3학년 선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대오빠:...아....시발......
(그오빠를 막대라고말하겠음 볼때마다 거의맨날 막대사탕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쌍욕을 뱉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너무 무서워서 죄송하단 말도못하고 걍 도망갔음....ㅠㅠ
이게 사건의 시작이였음........
점심시간에 방금있던일은 까맣게 잊고 친구들과 놀고있었음
근데 저기 복도 끝에서 어떤 무리들이 오고있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신경끄고 놀고있었음
근데 내친구중 한명인 진순이(별명)가 "야야 저기저오빠들 중에 너가 급식쏟은 오빠도있는것같은데??"
이러는거임...순간..무서웠음..![]()
다른내친구들 마저 맞다고해줬음....
그래서 글쓴이는 빛의속도로 교실로 뛰어들어갔음...
근데 뒤에서 이승기오빠가 막대오빠에게 "야 쟤아니냐??"이러는거임....
그래서 막대오빠가"쟤맞는거같은데?!?! 야!!!" 이러고 날불렀음... ![]()
그래서 무시하고 교실뒷문에 숨어있었는데
뒷문을 확!!!!! 열더니 "아..시발...야!!!!!!!!!" 이러는거임.........ㅠㅠㅠㅠ
그래서...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ㅠㅠㅠ
반응 좋으면 다음편에또쓸께욤ㅎㅎㅎㅎ
인증도올리겠음ㅋㅋㅋㅋㅋ
그니까추천많이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