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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요
제가 원하는건 욕이아니에요
제가 일부로 욕먹고싶어서 판올린건가요
이일 몇달동안 지속됬는데 부모님한테도 말할까 말까, 일더커지면 어쩌지 하고 고민하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도 , 그 선생님이 저희반 다른데에서 욕하고 다니시는데요
그 선생님입장에서 무엇때문에 기분나쁘거나 그럴수있겠지만
저희입장에서도 정말 기분나쁘고요 화나요.
몇몇분들이 니네가 떠드니까 교사가 때리는거지 이러시는데요.
그래요 떠들면 맞을수도 있죠. 근데 그게 한두대도 아니고, 수업들때마다 맞으면, 그게 체벌이지 뭡니까
그리고 제가 맞은이유는요 뒤에서도 말햇듯이, 머리엉켜서 풀고있었을 뿐이지,
수업에 방해되지않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시끌벅적 떠들면서 풀지도않았고,
멀리서 다른친구가 와서 풀어준것도아니고, 짝궁이 머리 풀어주고있었고요
그때 그이유로 맞은거라니까요 ^^
그리고 , 초딩이라고 무시하지말아줬으면 좋겠어요.
초딩은 무조건 자기의사 못밝히고 그대고 끙끙앓아야하나요.
말이 길어졌네요. 그만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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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딴 안녕하세요
13여자인데요
판 한번도 써본적도 없고요 , 글솜씨도 없고 평소에 올릴생각도 없었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판에서라도 기분 조금이라도 풀고싶네요
진지하게 들어주셧으면 좋겠어요
글이 너무 길어서 보기싫다, 바로 스크롤 내리시거나 이러실분은 그냥 처음부터 보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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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여름방학이 끝나고 한달뒤쯤 부터 시작됬는데요
개학뒤에는 애들이 조금 산만하긴해도 다른반이랑 똑같이 공부하고, 모두 꽤열심히 했는데
올해에 새로 오신 전담선생님이 있으신데 그선생님이 1학기때는 정말 좋았어요
저희 학교에는 거의 좀 30대 후반쯤 선생님들이 많으셧는데 전담선생님이 젊으시고 또 여자셔서
재밌게 공부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개학하고 처음에는 애들이 떠들어도 떠들지마, 하고 조용해지면
또 다시 공부하고 그랬는데요 , 저희반 애들이 한달뒤쯤에 몇몇 남자애들이 떠들고, 장난치고
그래서 이런게 두세번씩 반복되니까 저희가 생각해도 크게 떠드는건 혼날만 한데 그 전담 선생님이
처음에는 그냥 말로 혼내다가 그애들이 한번더 떠드니까 이젠 욕을하시더라고요
미친것들아니야? 수업시간에 떠드는건 집에서 교육을 못받고 자란거라면서,
저희반 애들모두한테 말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떠드는게 미쳐서떠드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교육을 못받은것도 아니고
말이 좀 심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그다음시간에는 어떤 애가 한번 떠든것가지고
"야, 000 나와 " 이러시고 그애 대리고 뒷문으로 나가셔서
그애한테 무슨말하더니 그 애가 대답하니까 주먹으로 복부를 때리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다음에는 애들이 떠드니까 30cm 정도 되는 나무막대하나가 저희반에 있거든요,
칠판에 글씨쓰고 가리킬라고 있는건데 전담선생님이 그걸들고 떠드는 애들 다 손바닥 때리시고
그런데 그땐 그게 더커질줄은 모르고 , 그냥 저도 별로 신경안썻거든요.
그때 저는 ' 그래도 나는 잘못이없으니까 안맞겠지 ' 이런생각하면서 그냥 있었어요.
그런데, 그다음 또 전담시간엔 그 나무막대기로 애들 머리 때리고, 어깨도 때리셧는데
이건 진짜 떄리는게아니라 폭력이에요. 그냥 약하게 손바닥때리는 그런게 아니고
그냥 후려치는 정도였고 그선생님이 때리는동안 진짜 긴장타고 식은땀나고
이기적이지만 나한테 불똥튈까 정말 가만히 있었어요 ,
그리고 이전부터 전담수업은 아얘하지도 않았구요. 40분동안 정말 그냥 맞고 혼나고 뭐라 말하고는싶은데
애들도 더 맞을까봐 뭐라 말도 못하는거 같았고요.
그런데 그다음전담시간전 쉬는시간에 볼펜머리를 제가 했거든요. 근데 하다가
3분정도 남았길래 급하게 빼고 종치고 볼펜하나가 남았거든요. 근데 볼펜하나가 자꾸 안빠지고
급하게 하려니까 엉키고 그래서 가만히 볼펜가리고 있었는데 원래 선생님이 앞문으로 들어오시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뒷문으로 들어오셧는데 제머리에 볼펜을 보신거에요.
보시고 저보고 비꼬는듯이 " 너 머리가 그게뭐냐? 머리 안풀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제친구가 풀고있었는데 갑자기 저희들 머리를 나무막대로 한대씩 때리시더라고요
저희는 벙쪄서 선생님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선생님이 " 너네 머리 그러고있을꺼면 나가서 하고오지?"
이러셔서 선생님 말대로 뒷문으로 나가서 머리풀고있었어요. 근데 1분도안되서
선생님이 뒷문열고 얼굴만 빼꼼 내미시면서 "3초안에 안들어오면 너네 여태까지 봤던 수행평가
점수 다 감점이야!" 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는 얼른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그 선생님이 다른 남자애 처음에 혼내시더니 때리시더라고요 근데 상황파악해보니
그 남자애가 사탕먹고있었는데 걸려서 혼나는거였더라고요. 근데 이건 잘못한게 맞는건데
사탕버리고오라고 말해서 사탕버렷더니 다시 먹으라는거에요. 솔직히 이걸 누가먹어요
근데 "야 넌 이것도 못먹으면서 , 사탕은 왜먹엇냐?" 이러시는데 말이 안맞잖아요.
그애도 어이없던건지 그 전담선생님 계속 쳐다봣는데 "야, 뭘봐?! 눈깔아 " 이러시는데
그말투에 누가 말대로 하겟어요.. 아무리 선생님이라지만 욕들어간 말에 누가 곧대로 하겠어요
그래서 계속 쳐다보는데 정말 어이없게 이번에도 나무막대기로 후려치시던데요.
근데 그옆에 앉아있던애가 뭔지는 몰라도 한번 풉- 하고 웃었는데
"야 넌 뭘잘햇다고 비웃어?" 하면서 그 애 등판을 나무막대기로 한번도아니고 두번 후려쳤어요.
제가 떄린걸 과장한게 아니고 정말 실제로 소리진짜 짝소리도 아니고 퍽소리나고 그랬는데
그 선생님이 이젠 저희쪽으로 오시면서 갑자기 "넌 니가 이쁘다고생각하냐?" 이러시길래
저는 뭐라 대답이라도 해야되니까 말하려는데 옆짝궁이 "아니요" 이러니까
"야, 넌그리고 남 머리나 말아주면서 평생살꺼냐? 그것도 아니면서 왜 머리는 만지고있냐?"
이러시는데 물어보는말이니까 대답안하면 또 때릴거같고 어쩔수없이 친구가
"아니 그니까요 쉬는시간에 풀고잇엇는데 종치고 선생님들어오셔서 남은한개 ㅍ...."
여기까지 말하는데 전담선생님이 개보고 "넌누가 선생님하는말에 말대꾸야?" 이러시는거에요
솔직히 너무 옆에서 보는데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말하면서 제친구 때리시던데요 .
말하면서 때린건 진짜 한 4대 맞았나, 근데 진짜 나무막대기로 뼈맞으면 아프잖아요. 근데
자꾸 뼈만 떄리시는거같은거에요. 그리고 저희셋보고 "너넨 무슨 미용실이라도 차릴거야?"
이러시는데 저희가 아니라고 하니까 "그럴것도아닌것들이수업시간에머리는왜만지고있어!"
하면서 저희보고 손대라길래 손댔죠. 근데 진짜 나무막대기를 들어올려서 떄렷어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못생긴것들이 머리는왜만지고난리야" 이러시면서 탁자로 가시던데요
솔직히 이게 선생님이 할말인가요 ,
정말 집에서 부모님도 안때리는데..... 한대 맞았는데 멍들었네요
이게 5일전?쯤 맞은건데 많이가라앉았긴한데 아직도 안나았네요 ㅠㅠ
저이거 집에가서 엄마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정말 화나가지고
담임선생님이랑 말하더니 전담선생님 번호 알아내서
전화했는데 한 1시간 넘게 통화했어요. 근데 그 선생님이 처음엔
자기는 애들 떄린적,욕한적 없다는듯이 말하시던데요 . 근데 저희엄마는 아시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하시는거랑, 제가 알고있는거랑 완전히 다른데요?" 이말부터 시작해서
그선생님이 한짓 다 말하고 , 그 선생님이 저희엄마보고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통화내용 잘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은 그랬던거같은데
그전담선생님이 저희 담임선생님보고 저희가 잘못햇는데 , 자기는 그거혼낸거가지고 전화왔다고
자기가 욕하고 떄린거 때문에 저희엄마가 화났다고 말안햇던거 같던데요 ^^...
저희 담임선생님은 아직도 그런줄 아실껄요
근데 별로 말하고 싶지도 않고 , 말해도 저희잘못인듯 포장해서 그럴꺼같고
담임선생님한테 멍든거 보여주고 맞았다니까, 신경안쓰고 한번보고 말던데요
맨날 자기는 저희한테 뭔일생기면 말하라면서 말하면 뭐, 해결해 주기는하나,
신경이라도 써주지, 그다음날 선생님이 저보고 왜 자기한테 말을안했녜요.
정말어이없었어요 신경안써줄꺼면서, 그리고 제가 신경안썻다고 얘기하니까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말했는데 말안했대요. 그리고 그제서야 신경쓰는척, 얼음찜질하라 뭐라
엄마한테 말하기 전까진 안그랬으면서 말하니깐 전담선생님이랑 말해본다고 이러고 ^^
이러면서 저보고 00이가 맞은것보다 너가 받았을 상처가 너무 가슴이 아프다 뭐다,
그래도 그일로 (그과목)을 포기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이러는데 이미 포기했는데 , 어쩌란거죠
수업을 안하는데 어떻게 배워요, 집에서 공부를해도 무슨말인지 알아들어야 하든말든,
어떻게 하란거에요. 그래도 집에서라도 조금씩 하니까 점수 조금이라도 나오는거지,
근데 이젠 아얘 전담선생님이 제가 엄마한테 말했다는거에 화나시나봐요?
다른반애들이 그러는데 자기반에서 수업하는데 저희반에 제이름이랑 제친구이름까지 까면서
얘네 문제아다, 맨날 떠들고 수업안듣고 수업태도 안좋다. 그러셧다던데요 ?
저희가 언제 맨날 떠들고 수업을 안들었어요. 맨날 떠든것도아니고 수업은, 수업을해야 수업을 듣든 하죠
그리고, 수업태도가 안좋은건 선생님이 애들이 떠들면 대화로 풀던가해야지, 대화로 해도 안된다고
폭력을 쓰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그래도 이나이면 사춘기인데, 이시기에 폭력을써서 조용히시키고,
억지로 공부시키고 , 욕하고 이러는데 누가 수업듣고싶겠어요,
그래서 더 그과목이랑 멀어지게되고,,,, 이게 다 전담선생님때문인거 아시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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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쓰니까 뒤죽박죽 섞였네요...
친구핸드폰에 동영상이랑 음성메모도 있는데... 메세지로 안보내지고 블루투스도 안되고
usd 꼽는게 없다네요 ㅠㅠ 음성메모는 못옮기나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