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곧슴살되는 그냥 남자사람 입니다
저도 대세에따라 여자친구 음슴ㅠㅠ음슴체 ㄱㄱ하겟음
아직은 어린나이 이지만
사정이있어 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어린시절부터 여러 알바도 하고 얼마전부터 직장생활을 하고있음
주위에 이제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형님누님 취업나간 친구들과 모여 얘기를 하다 공감되는
재밌는 것이 많아 그냥 이렇게 글을쓰고있음
글쓰는 재주 정말없어고 처음쓰는 거라 대충 음슴체만 써보고있음 이해해줘야함
그럼 이제부터 우리끼리 공감한것 한판 읊조려 보겠음
우리는 직장인이긴 하지만 사무실에서 펜굴리는 사무직장사람이 아닌
현장에서 쇠굴리는 현장직장사람 으로써
주로 새벽 6시가 안되어 아침에 눈을 떠야함
하지만 재밌는 것들은 왜 전부 11시에 하는 것인지 모르겠음
난 밤11시에 하는 예능프로는 다재밌음
내가 보기 힘들어서 그런지 11시에만 하면 다큐도 예능이라 그러면 재밌어보임
하지만 11시쯤되면 몸이 알아서 잠을자려고 난리를침
피곤에 사무쳐 잠을 드려다가도 티비에 재밌는게 나오면 갈등을 하기시작함
아 이것만 보고잘까 하다가 결국 다봐버림
그러다 12시가 넘고 티비가 끈나면 난 이제 ㅈ됫다 라는 생각과 함께
어서 잠을청함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때 후회함
아 어제 안보고 잘껄 이러면서 죠낸 후회함
몸이 그냥 천근만근이고 어제 내눈위의 곰두마리는 어깨위로 올라가 다시 폴짝폴짝셔플을 추고있음
그렇게 피곤에 쩌든 몸을 이끌고 회사로감
하루이틀은 괜찮지만 이게 계속 지속되면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림
일에도무지 집중이안됨 기계가 날 가공할것같고 어제 티비를 보면 웃고있던
내가너무미워짐
그래서 오늘은 회사를 끝마치면 씻고 바로 잠자리에 들겟노라 다짐을함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그딴건 되지않음
회사만 마치면 천근만근 몸이 방금 섬유유연제로 세탁한
하늘하늘 원피스마냥 춤을춤
결국 집으로 가서 또 잠들지 아니하고 무언가 뻘짓을함
그러다가 또 11시가됨 그러면 또 리모컨을 붙잡고 잘까볼까 무한고민의 반복이 시작되는것임
그러다가 결국은 또 다봄 다시 후회함 다시 피곤함 다시 곰이어깨위로 올라감
그리고 회사가서 몹쓸다짐을 다시함
마치고 집에오면 다짐따위 개나줘버려
그딴것 되지않음 일주일을 이지경으로 보냄
아 분명히 모두가 모여있을때는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대 왜 생각이 나지않는지 모르겠음
또글을 쓰게된다면 그때 그 형님누님친구님들 집으로 초대해서 글써야겠음
그리고 또 직장인이 슬퍼지는 경우가 있음
일단 대표적으로 모두가 알다시피 월요일 아침임
월요일 아침 눈을 뜨는것은 이것은 마치 노래방에서 1분남아서 끄고 마지막곡을 부르려는 순간
노래방이 끝나버리는 그런 안타까움과 슬픔과 분노와 짜증의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배는 됨
앆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월요일이야ㅠㅠ
그리고 또있음 화요일 아침임
그리고 또있음 수요일 아침임
그리고 또있음 목요일 아...
그만하겠음 난 평일 출근하는날 아침은 다싫음ㅠㅠㅠㅠㅠㅠ
눈을 떳는대 그것은 현실이 아니고 꿈이고 또다시 눈을떳는대 꿈이고 계속 꿈이
고 꿈이고 꿈이고 꿈이고 꿈이고 그랬음 좋겠을 뿐이고ㅠㅠㅠ
그리고 일요일 밤 개그콘서트가 끝나는 그순간임ㅠㅠ
이순간이 지나고 잠이들어 다음날 눈을 떳을때는 월요일 아침일테고..
한주의 시작일 뿐이고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수많은 날을 지내야 다시 휴일이 찾아오겠지 라는
상상을 하며 이유없이 우을해지는 순간임...........
그리고 한때 나의 낙이었던 달력보기임
이번달엔 일요일이 아닌 어떤 빨간날이 있을까 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달력을 보게됨
그러다 빨간날을 발견하지 못하고 좌절함 ...
본인은 이미 약 3년후 까지의 모든 빨간날을 알아버렸음
이글을 읽고 계시는 직장을 다니는 횽님 누나 친구들은
절대 보지 않았으면함 향후 3년 정말 빨간날 없음
대부분 겹쳐버림 ㅠㅠㅠ오쉩......;
미리 아는것 보단 모르고있다가 알게되는게 뭔가 쪼으는 맛도있고
그렇지않음? 아님말고 그러니까 보지말기를 추천함
본인은 다알아 버려서 너무슬픔
이것이 바로 몇가지의 슬픔중에 하나임 빨간날이 겹치는것..
명절연휴 주말과 낑겨(?)있을때 정말 화가나고 슬픔
그래도 명절에는 떡값이 나오니 위안을 삼아봄..
마지막 으로 딱 하나만 씀
바로 특근과 잔업임......아 정말 평사원 이라면 모두 공감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 출근해 오늘 잔업해
라고말할때는 정말이지 직장님 뺨을 뙇!!!!!!!!!! 갈기고 싶음 ㅠㅠㅠㅠㅠ
(미안합니다 전국의 직장님 작업반장님 부장님 기타등등님들)
그래도 현장직은 특근하고 잔업하면 수당이라도 나옴
사무실 형님누님들은 월급제라 그런것도 없지않음?
난 그것으로 그나마 위안을 삼곤함...
쓰다보니 너무길어지고 내할말만 늘어놔서 재미없는 것같음
처음부터 끝까지 다읽었다면 정말 미안함....쓰다보니 길어졌음....
그래도 공감하는이 몇명은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함....
마무리 따위 어찌 하는지 몰라 그냥 이렇게 끝내려함.........
추천 해주면 좋겠음
톡올려서 나와함께 소통을 하던 직장을 다니는 형님누님친구님들께
자랑하고싶음 우리회사 홈페이지에 링크도 걸어놓고싶음 부탁함 ....
만약 톡되서 회사 홈페이지 올라가서 직장님이 빰을뙇!!!를 본다면
내가좀 난처해 지지않겠음??
그생각 해서라도 글쓴이 ㅈ되라고 추천좀 해줘요 구걸구걸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안읽었다 추천!!
다읽었다 추천!!
뭔말인지 모르겠다 추천!!
직장인 추천!!
남자추천!!
여자추천!!
추천하면 올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절교선언하고 훈훈한 여성 혹은 남성과
이쁜 트리앞에서 첫눈을 맞으며 키스를 뙇!!!!하게될것임
톡이 된다면 함께 이야 기를 나누었던 이쁜 누님과여성친구들의 사진과
훈남 형님과 친구들의 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원한다면 집도 공개해드릴께요
악플보단 불쌍한 박봉 글쓴이 생각해서 격려와 응원의 말씀과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