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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부터 7년간 성폭행 당한 22살 청년의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여대생 |2011.12.03 14:50
조회 35,076 |추천 1,057

 

링크주소를 올리려하나 찾기가 어렵네요... sbs 들어가도 안보이고 이래서 더더욱 추천 눌러주셔야 해요 다른 사건 자매 성추행 사건도 크게 난리가 났는데 이 사건은 네이버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근데 어케해야 오늘의 톡으로 선정해주시는거죠??????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 사람은 아닐뿐더러 이런 글은 써본 적도 없으며 말솜씨가 없어 걱정인^.^ 평범한 24살 대학생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라고 넘어가지 마시고 내 아들, 내 남자친구, 내 동생이 당했다고 생각하고 꼭 봐주세요.

 

 

 

아직 정보가 부족하여 피해자의 성명도 모르지만 응원바랍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제가 즐겨 찾는 tv다시보기 사이트에서 미드를 보다가 김석훈씨와 허수경씨가 mc로 진행하는 SBS<궁금한이야기Y> 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2살인 이 청년은 5개월 전 군입대를 했다가 보름도 안되서 귀가조치 명령으로 집에 돌아온 후 아버지와도 말을 거의 않고 방안에서만 틀혀 박혀서 생활을 했습니다. 그 이유를 파본 즉슨, 10대...한참 꿈많고 즐겁게 생활할 15살이라는 나이에 아버지와 형동생으로 지내던 동네 무속인에게 성폭행을 당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혈액 검사를 마친 결과 청년에게서 매독증상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성폭력 상담소에 가서 상담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군입 신검에서 역시 우울증. 대인기피증. 성폭력 피해 증상 보임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SBS에서 그 무속인이 버젓이 계속 영업을 하고 있기에 가서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처음 한두번은 강제로 한 듯이 보이지만 나중에는 계속 청년이 그 무속인에게 전화를 해 원해서 한 합의성관계라는 것입니다. 현재 변호사를 선임하여 합의 요청을 했다는데 ....제가 아버지여도 그 무속인을 망치로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을 이 미친 무속인을 고발합니다. 지금 청년은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 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동성간 강간은 인정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강간이라는 것 자체가 부녀자여야지 성립된다는 데요. 아무리 그래도 지금 이와 같은 경우 게다가 이 청년뿐만아니고 다수가 이런 동성강간이 있는데도 '추행'으로 밖에 처벌 못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억울합니다. 강간 범죄도 법의 처벌이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추행으로 처벌했다가는 이 청년의 억울함은 누가 풀어주나요? 현재 청년은 밖에 나가기를 두려워 합니다. 언제 그 무속인이 찾아와 자기한테 해코지를 할지 너무나도 두려워합니다. 여러분 . 제가 어떤 힘이 있지는 않지만 모두가 도와주신다면 이 사건이 더 큰 이슈가 되어 무속인의 처벌에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당사자도 아니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다시 한번 동성강간에 대한 법률이 어서 빨리 제정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은 아직 링크주소를 몰라서요
찾는대로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리없고 두서없이 올린 글이지만 많은 동감 부탁드립니다.

 

 

꼭 이슈가 되어서.. 크게 다루어져 이사람이 영원한 처벌을 받길 원합니다.

추천수1,057
반대수3
베플빨리추천해|2011.12.03 22:04
빨리추천해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봐야지 빠른시간내에 이사람 구해줄꺼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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