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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행 연예인 까는애들 좀 봐바라

김현진 |2011.12.03 15:47
조회 370 |추천 5
연예인들 너님들이 생각하는거처럼 잘 살지 않아.

유재석정도 손가락에 꼽을정도의 탑스타들이나 여유있지

게천에 당장 올라온 김원효 부부나, 놀러와의 성동일씨 같은 경우만해도
25평 아파트에 [대출받아서 전세]로 들어가고, 대출이자 갚는다는 얘기
아직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 이용하는 애정남의 최효종 등등

대부분의 연예인들도 우리들 사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다만 TV에 나온다는게 신기하고 다른점이지.

종편행이 돈의 노예라느니 어쩐다느니 정말 어불성설이고 마녀사냥이야.
공중파에 나올수 있는 연예인 인원은 수십명 거의 한정이고
일거리가 많지 않은 연예인들도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정치색 어쩌구 하는 애들도 내가 반박해줄께.

너네 MB 정부가 4대강 건설사업하는데 일한 노동자들도 까냐??????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도 돈때문에 정부편을들고 MB정부 만세 뭐 이런거냐??
대부분은 그 아저씨들이 무슨죄야 그냥 일하러 간건데 라고 생각하겠지
업자들이나 일하는분들은 의뢰가 들어오면 일은 해야하는거야.
굶어죽을수 없으니까

연예인들도 방송국만 다르다 뿐이지 [그들에겐 생업]이고 그냥 일터일뿐

깔려면 종편 그 자체의 성격을 까야지
종편행 연예인이 무슨 죄지은 것 마냥 왜 까는거냐 도대체

그렇게 뭐가 좋은지 안좋은지 구분할정도 판단력이 있다면
[더더욱이 깔 이유가없지] 말도 안된다 싶으면 들어도 무시하면 그만아님?

각 신문사마다도 읽어보면 정치색이 다 다른데
독자는 그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느냐
신문사마다 같은사건에도 입장이 다르네? 하고 [스스로 판단]하느냐지

주변에서 뭐 좋네 안좋네 한다고 우루루 휩쓸리지말고
너네 스스로의 판단력을 기르길 바래.

난 한미FTA 도 기본적으론 찬성이야 앞으로 추세가 그렇게 변해가야하고,
다만 FTA는 하되 말도 안되게 불리한 조항이나 협상의 여지는 남겨놔야지
몇몇 조항은 정말 납득할수가 없더라.
ㅡ> 이것도 주변에 휩쓸린애들은 마냥 한미FTA 안좋은거래 하고 까더라.
지가 왜까는지도 모르고 주변에서 다까니까 그냥 까 ㅡㅡ


요약 및 결론 :

종편행 연예인 깔이유도 없고
종편이 [왜 안좋은지 정확히 알고있다] 면 봐도 상관없다는거다.
스스로 뭐가 잘못됬는지 잘됬는지 판단할수 있다는 것이니까...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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