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격은 무서운이야기를 비로서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19살과 갖 20살되기 직전 신기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그때 당시 바다 앞 아파트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그 바다앞에는 솔밭이 있었는데요..
전국적으로 뉴스가 나간적이있었습니다.
바로.. 토막살인사건..... 그것도 2번씩이나..
제가 6층에 살았는데..
집이.. 크고 불을 켜도 전반적으로 어두운 편이였습니다.
어느날..부터.. 갑자기 가위 라는것을 눌리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그 가위 눌린다는것을 맨날맨날 겸험하게되었죠..
어느날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그놈은 태어나서 한번도 가위란걸 눌러본적이 없는 놈이였습니다.
근데 저희집에 와서 놀다가 잠이들었는데..
새벽에..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가지곤.. 저에게 와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야.. 나 가위란거 눌린거 같아.. 미치는줄알았어.. 너무..정말 무섭다..
하면서 얘기를 했고. 그다음부터 그친구는 저희집에 놀러오지 않더군요..;
희안하게도 그 다음부터도 계속 가위눌림은 시작되었습니다.ㅇ
그런데.....
어느날... 대낮에 바다에서 수영을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달콤한 잠을
자고있을때.. 또 어김없이 가위를 눌렸습니다.. 근데.. 가위에서 풀렸을때..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고있는겁니다,..
바로.. 현관문을 열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분명히..
나는 잠을 잤고 가위를 눌렸는데 일어나니까 현관문을 열고있네;;
그래서 정신을차리고 손잡이를 끝까지 돌려 대문을 열렀습니다.
헉.. 근데.. 이게 뭥미?...
대문앞에 사람이 서있는거 였습니다..
그것도.....................
무당이;;;;;;;;;;;;;;;;;;;;;;;;;;;;;;;;
무서운 눈으로 저를 째려보더라고요..-_-
그래서 저는 깜짝놀라서 당신뭐에요;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이 근처를 지나가다가 이집에 음산한 나쁜 기운이 돌아서..
그 기운을 찾아 왔다고..;; 근데 그게 저희집이라고 그러는 거였습니다..
왠지 찝찝한기분?;;; 머리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람을 믿어야되나?.. 사기꾼인가?.. 아닌가?.. 아니면 정말 우리집에.. 귀신이라도?..
별에별 생각을 하고있는데.. 그분이.. 연락처를 주면서..
더 나쁜일이 생기기전에 제 를 한번 지내야 될거 같다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혼을달래준다나 뭐다나;;
그사람보내고..; 어쨋던 저희집은 이사를 해야되서..ㅋ
한달후에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이상한일은 아직 없어진게 아니였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짐정리를 다하고.. 이틀이 지났을때..
이사를 도와준 친척형과 새벽 12시 20분?.. 그쯤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배란다에서 쉬~~식~~식~..찍~~;; 하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순간 둘다 아무말없이 베란다 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이게 뭐야;; 배란다 방충망이 우측으로 스스로 열리는거였습니다.
바퀴도 없는 뻑뻑한 방충망이 부드럽게.. 배란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속도로..
움직이는거.. 것도 우리집은 15층에..ㅣ 바람도 안불었는데..;;
순간 친척형과 눈을 바라보면서 소리를 지르고.. 불을 환하게 킨다음..
배란다쪽으로 나가봤습니다.
차가운 음산한 기분을 둘다 느끼고.. 방충망을 다시 원위치로 돌리는데..
잘안가는것입니다..(그만큼 뻑뻑했다는거..)
희안하게도.. 그 방충망 사건이 있는 후부터.. 지금 약 5년동안..
가위한번 안눌리고.. 정말 잘 살고있습니다..
정말 그런 나쁜기운,, 영혼,, 귀신.. 이런것들이 존재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