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의 홀트에 대해 많이 아쉬웠던 스타일 분석이 얼마되지않았는데 그망 스티브 맥퀸에 대해 스타일 분석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그냥 사진을 모으고 정리하는 방향으로 약간의 글만 실으려고 했지만 스티브 맥퀸만큼 대단한 스타일 아이콘
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인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게 됐습니다.
1930년생인 스티브 맥퀸은 제2의 제임스 딘이라 불리우며 반항아 혹은 터프가이의 이미지를 갖고 있던 배우입니다.
하지만 1980년에 반평생만은 산 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제임스 딘은 더 짧은 생을 살아갔는데 그래도 스티브 맥퀸이 우리 곁에 오래있었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스티브 맥퀸을 스타일 분석을 하기로 마음먹은 가장 큰 이유는 크롬하츠에 대해 포스팅하고 이 브랜드가 유명해진
이유가 스티비 맥퀸이 영화속에서 입고 나와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였습니다.
그의 스타일이라보다는 그의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그를 살펴보는 것이 그의 스타일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가 주로 애용하고 요즘도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아이템들입니다.
잉글랜드 황실의 브랜드 '바버'의 인터네셔널 재킷,태그호이어의 시계,페르솔의 선글라스를 들 수 있다고 합니다.
바버의 인터네셔널 재킷은 맥퀸이 생전에 바이크를 탈 때 항상 애용했던 재킷이라고합니다.
바버는 1894년에 생긴 브랜드로 1934년부터 모터사이클 라인을 제작하기 시작했다고합니다.
인터네셔널 모터사이클 재킷은 스티브 맥퀸을 모티브로 그의 아들 차드 맥퀸과 칼라보레이션으로 스티브 맥퀸라인을
만들었다고합니다.
그의 영화속에선 자동차 추격장면이나 바이크 액션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도 스피브광이였나봅니다.
평소에도 바이크를 즐겨타고 직접 카레이서로도 활동을 했었나봅니다.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남자답고 멋진 라이프 스타일이자 취미를 갖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순간이라도 멋지게 살았네요.
여태까지 인정받는 대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상복이 별로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는 맥퀸의 영화가 액션영화가 많았기때문이라고 칭하더군요.
그의 액션영화는 오늘날 모든 액션 영하에 영향을 줬고 그의 캐릭터 역시 오늘 영화 속의 터프하고 고독한 주인공의
모습에 많은 영향을 줬습니다.
예전에 시드니에서 맥퀸의 모든 탈옥영화의 선구적 존재인 '빠삐용'에서 마지막 탈출을 위해 떨어졌더 언덕을 본
기억이 납니다.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재난 액션영화의 역시 선구적인 존재인 '타워링'이겠군요.
기억 속의 액션영화에서의 그의 모습은 짧은편인 단정한 머리에 선글라스를 항상 거치고 블랙 컬러의 터틀넥니트에
블레이저와 슬렉스를 걸치고 멋지게 차를 운전하던 댄디시크의 모습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많이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이였는데 왜 못했을까 후회가 되네요.
잘생긴 외모에 프로포션도 상당히 좋은 배우였습니다.
역시나 제 기억을 의존하자면 그의 영화중 2편이 리메이크됐던 기억이 나니다.
알렉 볼드윈과 킴 베신저가 나왔던 '겟 어웨이'와 피어스 브로스넌이 나왔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입니다.
그의 영화속에서 상대역 나왔던 여배우들보다 같이 나왔던 당대 대단했던 남자배우들이 더 기억에 남는 배우입니다.
많은 남자분들이 좋아하는 수트 스타일입니다.
제 기억속엔 영화에서 그렇게 그의 수트 스타일을 본 기억이 안나는데 역시나 수트도 이렇게 간지나게 입습니다.
특히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서는 백만장자 역활이기때문에 럭셔리한 고급 세단에 고급 수트 스타일을 입고 나오기
때문에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자세히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