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년전까지만해도 책읽으면서 심심하면손에 입들어가있고 진짜 걸핏하면 손톱을 물어뜯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손톱이 점점 작아지고..옥수수 알만하게 손톱이 너무 못생겨졌어요손도 가뜪이나 작은데 손톱이 조그만해지니까 남들처럼매니큐어 발라도 손톱이 이쁘지도 않고 나름 혼자 너무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좀 길러보려고 손톱을 기르면..한 1cm만 되도 손톱이 위로 휘어지면서 길어지더라구요..남들 다 손톱 물어뜯은 사람은 많이 봤어도 손톱이 위로 휘어지는 사람은 제가 한번도 못봤어요이게 저만 이런건지 왜그런건지..자꾸 휘어서 손톱도 마음대로 못기르고 계속 그런 상태입니다...
밑에는 사진입니다(손톱을 어제 잘라서 휘는 사진이 없긴 한데..하튼 현재 손톱 상태에요)
손톱 다섯개가 모두 크기가 비슷비슷해요.. ![]()
하...확대샷
저랑 비슷한 분들 덧글좀 달아주세요
+) 최근에는 손톱은 안물어뜯구요.. 대신 입술 껍질 뜯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여..Aㅏ...
나도 손톱 물어뜯어봤다 추천●
내 손톱도 저렇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