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화아ㅏㅘ아ㅘㅏㅇ!!!!
일어나서 보니까 또 올라가있네요ㅜㅜ
처음올린건데 정말 감사해요!!~~![]()
이영광을 추천해준 친구들과
저를 호기심천국에 보내주신 이쁜 고1언니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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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친구에게 바칠께요^^![]()
홈피열고가요!(볼꺼음슴ㅎ)홈피다시닫아요~ㅎ
방금일어나서 충격받고 올려요^^ 처음쓰는거니까 둥글게둥글게..ㅎ
시작.....함....
저는 15살대전인임 충동적이고 이상한짓많이해서
또라이로 불림
어제 10대 이야기에서 이글을 본게 시초임
이쁜 고1언니들께서 머리땋는걸봄
(캡처해서 죄송해요..ㅎ♥)
"왕 짱이당 풀르니까 완전 이뿌당 나도해봐야딩!"
검정고무줄 6개와 함께 열심히 앞머리를 땀
존에 쥐나게 땋고 1시에잠
대망의 아
침
"흠 과연 어떻게 되있을깡? 빨리 풀러봐야딩!!"
음 풀를떈 몰랐음 고개숙이고 앞머리 안보고 풀렀기에..
근데 나갈려고 준비하는 언니가 나보고 "그건좀 아니다"를 반복함
"설마 그렇게 이상하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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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양호함.. 요렇게 됨
어떰?ㅋㅋㅋㅋ
내가 이거풀고 자고있는 엄마에게 이거보라고함
엄마가 "그러고다녀.. 김건모 같네..."
김건모?...
뻗친게 좀(아주조금) 닮긴함ㅋㅋㅋ
이건 후레쉬킨거....
앞머리 모아서 만지면 푸들같고 좋음
예전부터 꼭 한마리 키워보고싶엇는데
꿈이 이루어짐★
끝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하루..ㅎ
엄마아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