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군인임ㅋㅋ 공군 일병임ㅋ
오늘은 근무 없는 즐거운 주말ㅋ
종참갔다와서 오침을 하였음(역시 필승 정예의 엘리트 공군임ㅋㅋ)
꿈에서 부대재배정을 한다는데 나도 이게 뭔지모름 꿈에서 처음 들음ㅋㅋ
어쨌든 문득 이거 꿈인데 바지나 내려볼까 라는 생각이 듬
헐? 뭔 근거로 이게 꿈인지 알게됐는지 잘 모르겠음 문득 이거 꿈인데 라는 생각이 든거임ㅋㅋ
그 순간 온몸이 잘 안움직였음ㅋ 원래 동작같은거 생각안하고 할수 있지 않음?
근데 동작 하나하나를 일일히 생각해야 겨우 움직이는 거임ㅋ
바지를 다 내린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일도 안일어 나는거임ㅋ
그제서야 엄청 갑갑한걸 느끼고 깰려고 했음
3번이나 깼는데 3번다 아직 꿈속이었음ㅋ
깰려고 생활관 내부를 생각했었는데 첫번째 깨는순간 관물함이 보임ㅋ
헐 깼구나 싶었는데 아직도 몸이 안움직이고 소리도 안나옴ㅋㅋ
그런식으로 3번 만에 깨는데 성공ㅋ
계속 소리지를려고 해서 깨면서 소리질럿고 그 소리를 들었는데
옆에 선임한테 물어보니 소리안질렀다함ㅋㅋ
이게 한창 유행했던 루시드 드림 맞는거 같음ㅋ
딜드라고 하던가
꿈안에서 꿈인걸 알아채는거
암튼 재밌는 경험이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