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어머니가돌아가셧어요 배플이아닌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싶어서 쓰는거니 끝가지읽기만해주세요
저희어머니는 5달전에돌아가셧어요 전그전에 어머니한테맨날짜증부리고 옷도맘에안든다고하면서 어머니한테잇는짜증은다부렷죠 어느날 어머니가 안계신겁니다 엄마라고불럿는데 어머니는 안계셧습니다 속으로내알빠야?하고 컴퓨터만햇죠 새벽1시37부이되도 안오시자 점차걱정이됫습니다 옆집에게물어보니깐 모른다고햇습나 어머니와친하신분한테물어보니 재가옷이맘에안든다고 짜증부렷을때를생각해 어머니는 저에게 옷하나를사러간다고햇습니다 그래서 재가사고싶은옷매장애가보니 안계셧습니다 그러다 전화가왓습니다 어머니엿습니다 어떤남성분이 OOO분의아드님이시죠?이러는겁니다 그래서네라하니깐 ㅎ병원으로오라는겁니다 갓더니 어머니는 수술을받으신상태엿고 의사선생님께서는 평소에좋지안던어머니가 저에옷을사준다고 먼곳까지걸어서 그옷을사고오시는데 쓰러지셔서 주민께서신고해서 병원을온거라한겁니다 저희어머니는 다리를절단하신상태엿고 나이가높으신어머니에게 너무큰수술인가나머지 숨을거두신거엽니다
어머니에게 짜증부리지마시고 효도만이해드려야 어머니죽을때조금이라도 미안하지가안아요...여러분도후회하지말앗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