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3이 되는 한 철없는형의 동생입니다.^^;; 판은 처음써보구요..
존댓말 쓰기 힘드니까 음슴체? 로 갈게요
시작할게요 이쁘게봐주세요..^^;;
-먼저 우리형은 고2 인문계를 다니고있음 공부는 죽어라 안함 중3때 인문계 꼭 가야겟다고 엄마를 조르던
사람임 그런데 어느날 고2가 되고나서 중2병이아닌 고2병이 들음 엄마아빠 세차장을 운영 하심
형이랑 난 용돈을 하루에 3000원씩 받아감 하지만 형은 하루에 2만원 가져가서 하루에다쓰고옴 난
안쓰고 모아서 옷같은걸 사입음 내가 어이없게 격엇던 일화를 소개함 1월달 기분좋게 옷을 사왔음 그것
도 검은 바지를 사왔음 ..
..
기분좋게 검은바지입고 나가서놀고있다가 일주일뒤에 옷이 감쪾같이 사라짐 엄마한테 물어봄
"엄마 내 바지 빨앗어?" 하니까 "안빨앗는데 그거 형이 입고가더라" 해서 그러려니 햇는데 밤에 형이들어옴
형이 오는데 츄리닝바지를 입고오는거임
..
"형 내바지 입고갔다면서 어딨어?" 하니까 형은 "여자친구 빌려줫어 담에 가져올게"
라고 했음 난 화가났음
하지만 참았음 참아야 하느니라 하는데 다음날 장농을 열어봄 옷이거의다 사라짐
"형 ㅡㅡ 내옷 다 어딧어"
하니까 "친구들 빌려줫어"라고 하면서 "왜! 왜빌려주는데 말도없이 ㅡㅡ 언제가져오는데" 하니까
화를내면서 '알아서 가져온다고 씨x 좀 있어봐 그리고 천원만 빌려줘 내일갚을거니까" 어이없었음
다음날 형이 옷을 가져옴 가져와도 얼마 안가져옴
"형 이옷 내옷아닌데 뭐야 이거"
하니까 그옷 7만원 짜리옷 원색 옷인데 형이 같은색으로 됀 헐렁헐렁한 싸구려옷으로 바꿔옴 딱봐도 내꺼아닌걸로 보임
"아 진짜 왜 친구껄로 바꿔와 말도없이 ㅡㅡ 아 진짜 돈도 언제줄껀데 아 짜증나 진짜" 하니까
"아씨 기다리라고 몆번말하냐 친구들 줫다고 여자친구가 옷이좀 필요하다해서 줫는데 그게뭐 불만있냐"하면서 또 화를냄 요번엔 최대한 대들음 더이상 참을수가없음![]()
"아 정말 진짜 그럴거면 형돈 많이받잖아 하루에 2만원 그거다 노래방가서 쓰고 친구들 다 사주니까 다쓰는거지 그돈으로 옷좀사입어 엄마한테 사달라하지말고 찌질하게 나처럼 돈모아서 사보라고"
햇음 화가 미칠듯이 났음
"아 알바해서 벌면돼잖아 ㅡㅡ 돈 값는다고 옷 알아서할게 너 신경쓰지마 내 알빠니까 "
어이 없고 또 친구만나러 나감
이러다가 4월달이 되었음 형의 처음 외박임 엄마 아빠 몹시화남
이 전에 형이 엄마한테 오천원만 더 달라하다가 엄마 야마터져서 형 죽일라 햇엇음 그리고 형이 3일동안
친구집에서 자다가옴 엄마 몹시 걱정함
"엄마 형 온다니까 왜 그렇게 설래발래야 형 그때 얼마가져갔어" 했음
"한 2000원만 가져가고 그랫는데 아 이새끼.. 그돈으로 어떻게 먹고살라고 하는거야 정말 "
하시다가 아빠 우리동네 방범대원임 방범대원 에 말함 그러다가 집에서 떡국먹고있는데 형이들어옴
"아이고.,., 힘들지? 얼른가서 씻고 엄마하고 무슨일있엇는지 좀 대화좀 해보자..응?" 엄마가 조신하게말함
난 그냥 짜저있었음 끼어들기싫어서 그러다가 형은 화를냄
"아 그냥 외박좀 햇는데 뭘 걱정하고그래 친구집에서 밥먹고 놀고 노래방가고 그러고 다녓어 왜 또 할말있어? 나 잘꺼야 방에 들어오지마" 하면서 핸드폰들고 문자질하면서 잠들음
난 정말 어이없엇음 ㅋㅋㅋㅋ 진정한 또라이 납셧나 했다. 형은 엄마아빠를 하층민으로봄 다시킴
자기 앞에있는물건도 멀리있는 엄마아빠 불러서 시킴 나는 그런엄마아빠 움직일때마다 내가한다고함
형은 장난을 가끔침 난 형장난을 안받아줌 왜냐 장난이 너무 재미가없기 떄문임 뒤통수떄리고 내가 아이씨 하면 눈부룹뜨고 날 짜증나게함 그래서 짜증나서 형이랑 지금도 대화 많이안함
요번에 형이 크게 사건을 하나 터뜨린것이 있음
5월달
형이 친구들이랑 영화본다고 cgv를 갔음 엄마한테 15000원 받고 그러다가 좀 시간지나고나서 지구대에서 전화가옴 형이친구들이랑 중학생 5000원 삥뜯엇다고 지구대에 있다고함 그래서 엄마아빠 빡친상태에서 지구대로감
"이게 무슨일이냐 돈 넋넉히 줬잖아 왜 사건을 일으켜 정말 못살겟다" 엄마 짜증냄
"아 몰라!! 말만 잘해줘봐"
형이 말함 삐딲하게 그것도 상대방 듣기 싫은말투로 말함
5월 말
형 사건이 ㅋㅋㅋㅋ 법원까지감 ㅋㅋㅋㅋ 합의 해서 그애들은 2명이엇고 형친구들은 5명이엇음 한명당
500만원의 합의금을 나옴 엄마 500만원 을 줌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부터 형 긴급히 감시함 친구 끈으라고도함 아빠 먹지않던 술취해서 잠에들음 난 뻘쭘해서 다리찢고 운동을함..
형은 자기 잘못을 모름 당연하다고 생각함 자기 일리가 맞다고생각하고잇는중
"이번일로 안나가 놀면 돼잖아 집에만 있으면 돼는거아니야?"라면서 엄마에게말함
"합의금 낼때 울면서 냈다.넌 태도가 그게 뭐니 엄마한테 엄마가 너 뒤치닥거리하면서 살아야해?엄마도 말이야 인생이있어 너 이러라고 돈벌어오는거아니잖아 피땀흘리면서 자동차닦고 사건또일으키면 엄마 진짜 죽을거야" 했다 엄마 진지함
"죽긴 뭐가죽어 잘못햇다고 말을꼭 그렇게 해야돼? 아 짜증나"하면서 폰음악 크게틀면서 방에들어감
듣는 내가 화가남 ㅋㅋㅋ 나 진짜 태어나서 형한테 엄마아빠앞에서 욕해본적없음 나의 고정관념이있음 가족앞에서 욕하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어서 욕하고싶을때 아씨 이게 끝임
그리고 7월
형이 술을 먹고옴 아빠 야마터짐
"아몰라..(이때 스텝이 엉킴)그냥좀 피곤해" 하면서 침대에 누을려고함
"어디서 술을먹고와!!!! 술어디서샀어 당장말해 안말해? 그 가게 부셔버릴거니까 어디야 당장말해"하면서
형을 죽일라함
"아 알아서 뭐하게에" 하면서 아빠 성질 건드림 아빠 선풍기 땅에 던짐 선풍기 망가짐
나와 엄마가 말려서 아빠 점점 감정이 괜찮아지다가 형 반성안함 네이트온 하고있음
그러케 살다가 살다가 어느날 형이 선포함
"나 2년제 가서 인문계 간거 후회하니까 자동차기술이나 배울래" 하는거임
솔직히 형 공부못함 형친구들 아빠없고 엄마없고 집없고 그러는 친구들 많음 다 학교동창이엇다고 뭉쳐다님 듣보잡선배랍시고 모이는 형누나들도 포함되고 어디서굴러온놈들인지 모를 후배들 여친들 정말 한심하다 고 생각함
어느날 형이 친구들을 대려옴 엄마는 형과 친구들에게 저녁밥을 사줫음
형친구들 겁나게 빠르게 먹음 형은 친구들 밥먹일라고 대려옴 엄만 모름 그걸 모르는 엄마를 보면 정말 미워짐 그렇게 하다가 형친구들이 사고를 냄
일명 아리랑 치기를 했다는거임 금정역에서 그때 형이없어서 다행임
그뒤 형이 형친구들 벌금 내주려고 형친구 한명을 엄마아빠 세차장에 알바시키러 옴 형친구 알바한다고 엄마한테말함 엄마 거절함 아빠 거절함
"아왜 내친구가 알바하고싶다는데 왜 안돼 해줘그냥 잘할자신있다잖아"라고 말함
엄마 승낙한번 해줌 하루만 해보자고 한번
그리고 알바날 형친구 수건로 차를 잘안닦음 힘들다고 자꾸 사무실가서 앉아있음 엄마아빠가 도로함 형 옆에서 도와주는척하면서 친구랑 수다떨고있음 난 창문으로 그걸봄 그러다가 엄마아빠가 형친구한테 하루돈 2만원인데 1만원만줌 형친구 불만이 많음 ㅋㅋㅋㅋㅋ 뭐한거있다고 불만을 가짐
11월
형이 여자친구랑 깨짐 형의 카톡을 우연히보게됌 형귀척 쩌름 '웅!!,모행?!"아니양!'이런단어가 스크롤 반을 차지함 정말 보기싫지만 궁금해서 다 흝어봄 정말..형이 다 퍼주는거같음 형이 엄마아빠한테 돈을 받고 나서 형이 다 돈을 부담하는거같음 친구들한테도. 그래서. 형한테 말을 해봄 형은 신경을 안씀. 그렇지만
동생이니까 형을 걱정을해봄 그리고 형이랑..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을 하다가 역시안돼겟음
너무 화가남 하지만 지금 자야됌 아빠가 자꾸 끄라고 엿맥임
톡돼면 2화 들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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