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천구 신월동사는 26세 건장한 대한 남아입니다,..
잡설을 ...그만하거..
그녀를처음본건 11월초 입니다,
저는 술을먹으면 군것질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따라 가족에게 뭔가를 사주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여기저기 둘러보는중에
늦은시간이라 영업을 하지 않았고 롯데리아만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롯데리아에 들어가서 포장 해서 가자는 생각에 들어갔는데 그녀를 봤습니다,
그기분 아시죠??말을 못걸만큼 예쁜사람의 느낌...
그리고 그후로 수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녀가 알아볼때도 있었고 모를때도 있었지만 저에겐 중요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른욕심이 생겼습니다.
보는것만아니라 ...............다른감정이생겼습니다.
이게 사랑이라는 감정일까요???,............
정말만나고 싶습니다,,,
너무 창피하고 더 글을 잘쓰지못하는 내자신이 한심합니다.
톡보면 글을 굉장히 잘쓰시던데...
저는 신월동 롯데리아에서 근무 하시는 그분을 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오늘 자정쯤에 제가 도착했을때 달력을 주더군요...
혼자 의미심장한 느낌으로 봤지만....일정금액이상 구매하면 주는 그런것이었나봅니다...
이런 마음을
그녀에게 알리는 것이 좋을까요????????
이글이 톡에 올라간다면 저 고백해볼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