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할거없으면 판 보러와서 눈팅만 하다가는 사람임ㅋㅋㅋㅋㅋ
한번 나도 써보고싶어서 마땅히 쓸 글은 없고 동생에 대한 에피소드 좀 적고 갈게욬ㅋㅋㅋㅋㅋ
글 잘 못써도 이해좀..ㅠㅠ 필력이 안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쓰겟음 ㅋㅋ^^(이렇게 시작하는 거 맞죠?
)
그럼 고고~~~
이건 동생이 3살때 있엇던 일임
초딩때 한창 브릿지가 유행했었음 나님 동생이랑 4살차이 언니랑 동생은 6살차이임
그리고 엄마가 옛날에 좀 멋쟁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딸셋이라 그런데 민감햇음ㅋㅋ
엄마가 염색을 집에서 좀 자주 햇음 그래서 옆에서 우리가 맨날 남은걸로 우리도 해달라고 졸라서
엄마가 쿠킹 호일에 브릿지 해서 머리 싸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초딩때 이러고 롤러 신고 아파트 단지 나가면 캐멋쟁이 엿음![]()
다시 본론 으로 넘어가겟음ㅋㅋ 아무튼 그게 3살짜리 동생은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막 엄마한테 해달라고 울고 불고 난리가남![]()
엄마가 시끄러워서 조금 남아잇던 염색약 긁어서 대충 세손가락으로 동생 앞머리에 꾹~ 찍음
동생 엄청 좋아서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생각은 잘안나는데 그랫을꺼임..)
그러고 우리는 롤러타고 나가서 놀고잇는데 엄마가 베란다 창문으로
머리감으러 오라고 언니랑 나님을 부름
우리는 쒼 나서 뛰어감 켘ㅋ헿
가서 우리 머리부터 감을라고 햇는데....
.....읭???????????
동생 이마가 더 넓어 보이는 거임......................................
그래서 엄마가 염색약 빨리 닦아냄.. 감겻다고 할수음슴..
동생 머리카락이 얼마 없엇음
아무튼 동생머리를 감겻는데.........................감..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찍어준 손가락 자국이 그대로 뙇!!!!!!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생각해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민망하다고 모자씌우고 다님
ㅋ이것도 동생 머리에 관한 에피소드...임 미안해 동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동생이 여섯살땐가? 그랫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랑 집에서 항상 샤워 같이햇엇음ㅋㅋㅋㅋㅋㅋ동생머리에 샴푸 칠하고 거품내서 머리모양만드는데
꽂혀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그 놀이 하려고 동생이랑 둘이 샤워하러 들어감
그때 나님 입에 껌을 씹고있었음 욕조에 둘이 들어와서 샤워기로 동생 머리를 적시는데
뭐 만들지 기대하다가 혼자갑자기 빵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입에있던 껌을 발사함ㅋㅋㅋㅋ...............wow..![]()
껌이 날아가더니 동생 머리에 안착을 햇음ㅋㅋㅋㅋ...ㅎ하하..하
혼자서 이걸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동생한테 들키지 않고 신속하게 처리해야겟단 생각을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알몸으로 부엌에 가서 가위를 가지고 다시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쳐다보길래 가위 뒤에숨기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함
그러고 재빨리 동생 머리카락을 들어서 껌잇는 쪽 머리카락을 정수리 부분까지 싹..뚝...짜름..
.....읭???????????
어..........?이게 아닌데....................................................................................???????????????????????
엄청 커다란 땜빵이 머리에 뙇!!!!!!!!!!!!!!!!!!!!!!!!!!
아ㅏ..아직도 이생각하면 너무 미안함..언니가 미안해..
........아직까지 동생은 자기 머리가 왜 저랫엇는지 이유를 모름..
미안미안 행
한가지만 더 하겟음~
이건 동생이 초등학교 들어가서 일임
우리동생 초등학교 스텐드가 굉장히 계단이 크고 굵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교 스텐드 대부분 다 그렇지않음?
아무튼 거기 꼭 매달려서 노는 애들이 잇음
우리동생이 바로 그런애들이엿던거임![]()
거기서 한창 친구랑 올라타서 놀다가 손에 힘이 풀려서 그 상태로 얼굴을 들이받음..ㅠㅠ
그래서 동생이 양호실 갓는데 양호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를 햇음!!!!!!!!!!!!
엄마 놀래서 일하다가 황급히 뛰어가셧음 ㅠㅠ..
나랑 언니는 둘다 학교에 있어서 그 사실을 몰랏음
둘이 학교 마치고 와서 있는데 저녁이 되도
막내랑 아빠엄마가 집에 올 생각을 안하는 거임...................
그래서 전화 해볼려고 하는데 갑자기 엄마,아빠,막내가 들어...????????
막..내...??????????????????????니가?????????????????????????????????
진짜.....거짓말아니고....왠 ...호빵맨 이.///...있는거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호빵맨이엿음
입도 붓고 얼굴도 붓고 눈도 붓고..ㅠㅠㅠㅠㅠㅠ하..슬픈데 너무 웃겨서..
말이안나옴 막내 아닌줄알앗음...................
입도 진짜 잉어킹처럼 불어서 난..무슨 처음에 라면국물에 입 담그고 잔줄알앗음..
진짜 그정도임.. 뭔가 언니랑 내한테 전할 말이 있었나봄 그것도 절실히
엄청 힘들게 입을 움찔움찔 하는데.......하..못알아들어씀..........
그리고 그럼 안되는데 죽을 줬는데 죽 먹는것도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힘들게 먹는건데 우리가 봤을때는 너무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 언니가 잘못했어..
걘 너무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이야기만 하면 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겟지 암..
재미있었나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만약 톡되면 동생 사진 올릴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붕킥 신애 똑닮음!!
그리고 2탄으로 언니에 관한이야기 다품ㅋㅋㅋㅋㅋ
언니가 동생 팔 부러뜨린 사건도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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