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영화 속 캐릭터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매력이 있는 배우
멜로는 물론 액션, 스릴러, 어드벤쳐까지 두루 섭렵한 배우
미중년, 꽃중년, 섹시함까지 느껴지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일명 로다쥬♡
마성의 남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보시죠!!
1965년 4월 4일 올해 나이 47세
174cm의 크지 않은 키에 탄탄한 몸매
1970년 다섯살의 나이에 아버지 다우니 시니어의 영화 '파운드'로 데뷔하게 됩니다.
그 후로 TV와 영화 속에서 이런 저런 캐릭터로 출연했지요~
아주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많은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이 시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특별히 생각나는 작품은 아쉽게도 없었어요ㅠ
우여곡절을 많이 겪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드디어
1992년 '찰리 채플린'이라는 영화로 주목받게 됩니다.
안소니 홉킨스와 함께 출연한 이 영화로 로다쥬는
제4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죠!
그 이후로 1994년 온리 유를 필두로 다양한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았습니다.
2004년 고티카에서는 제작자였던 수잔 레빈과 만나 결혼에 골인하여
현재는 '팀 다우니'라는 제작사를 함께 꾸려나가며 내년 2월에는 로버트 다우니 3세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음 영화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그 영화 <아이언맨>입니다!!
처음 영화 속 토니 스타크 역할에 과연 로다주가 잘 어울릴 것인가?
하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졌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가 아닌 아이언맨을 상상할 수가 없게 됐죠!!
또한 그의 노련한 연기와 터프한 액션이 흥행으로까지 이어져서
맨시리즈의 새로운 등장이라는 말도 있었죠 :-)
그리고 <아이언맨>을 지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력에 절정을 찍고,
지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헐리우드의 총아로 만들어 준 영화가 나타나죠!
그거슨 바로
<셜록홈즈>
셜록홈즈에서도 로다주의 캐스팅에 의구심을 품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너무나도 잘 어울리고 원작과는 다른 새로운 셜록홈즈의 캐릭터를
만들어내 많은 이들로 하여금 찬사를 받기도 했죠!
정말 새로운 셜로홈즈의 발견이자
로다주의 발견이었어요 ><
액션은 두 말 하면 잔소리.
골똘히 고뇌하는 씬에서 미간의 주름까지도 연기한다는 그는
셜록홈즈라는 캐릭터를 통해 헐리우드 대표배우로 입지를 굳히게 됩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국내에서도 대단한 흥행성적을 거두었던 <셜록홈즈>의 두 번째 시리즈가 드디어 상륙합니다.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12월 22일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영화의 무대를 영국에서 프랑스, 스위스로 확장시켜
그 스케일이 판타지영화 뺨치게 화려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의 매력포인트인 환상의 콤비플레이 액션은 물론 더 짜릿하고 화려하고 거대한 액션까지.
영화를 봐야만 하는 이유들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130년만에 공개되는 홈즈를 좌절시킨 최초의 적 '제임스 모리아티'
홈즈&왓슨과 함께 모리아티의 음모를 파헤치는 집시 점술가 '심'
흥미진진하지 아니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영화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연기의 달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펼치는
절정을 향해 달리는 추리와
영화를 감칠맛나게 만드는 배우들까지.
올 겨울 이 영화를 기다려오신 분들이 저를 포함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
12월 22일 개봉하는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또다른 연기승부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