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이연희
비교적 최근인데.... 그동안 또 뭐 한건지... 더 예뻐진 것 같네...?
먼 곳을 응시해도 니가 하면 화보....
인상을 써도 차가워 보이기는 커녕 그냥 새침한 소녀같을 뿐이고......
어쩜 이렇게 날로날로 예뻐지니....?
넌 진짜 너네 부모님한테 감사하면서 살아라ㅠㅠ
어쩜 이렇게 예뻐?
얼굴에 화장이라고 해봐야 그냥 다들 하는 거 하고
머리도 평범돋기 그지 없는 생머리일 뿐인데... 왜....
웃으면 더 예쁜 게 함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넌 잇몸까지 다 보이게 웃어도 예쁘고 그래....
얘 미모에 후퇴는 없는 듯...ㅠㅠㅠ 전진만 있을 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슬 증명하기 위해 가져온 9년전의 이연희......
이때면 중딩 아닌가여....
근데 막 어른처럼 예쁘고 막...
진짜 내 인생을 한명이랑 바꿀 수 있다면 그건 너야....
나에게 그런 능력이 없음을 감사히 여겨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