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쓰는 톡이엿는데....
이렇게 많으신분들이 봐주실줄은몰랏네요...
댓글보니깐 자작이라는말도있고 다리자랑이라는 말도있는데요
다리자랑,자작 절대 아니에요
저는 이런일도있으니깐 조심하라는 뜻에서 쓴글인데..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안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조심스럽게 집짓고가겟습니다...ㅎㅎ;;
20000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정햇습니당 ㅎㅎ
톡커님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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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더라도 읽어줘 ㅠㅠ!!
저번주 토요일이였어 시험기간이라서 도서관을 가는데
늦잠을 자서 1시쯤에 도서관을 갈려고 혼자 걸어가고 있었어
근데 유독 그날따라 사람이없는거야
그래서 갤플을 만지면서 걷고잇는데 뒤에서 인기척이들리는거야
같은길인가보다하고 그냥 무시하고 가는데 뒤에서 사진찍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풍경을찍나보다하고 (그거리가 낙엽이떨어져서 쫌 예뻣거든?) 걷고있는데
계속찰칵소리가 들리는거야 뭔가 이상해서 뒤돌아봤더니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폰을들고 내다리를 찍고있는?것같은 느낌이드는거야
나의 피해의식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거리에는 나밖에없었고 폰이 내다리를 향해 찍고있었지만
정확한 확신이없었고 도서관에 다 도착했기 때문에 그냥 째려보다가 도서관안으로 들어왔어
근데 자리가없어서 20분정도 있다가 친구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그 아저씨가 도서관 앞에있는거야
(내가보기엔 그아저씨가 내가 나올때까지 기다린것같아)
나는 순간무서운 마음이들어서 빠른걸음으로 걸었어 근데 그 아저씨가 또 따라오는거야...
(친구집을 가려면 그길을 다시 걸어야해)
아저씨가 갑자기 가까이오더니 내가 뒤돌아보는순간 침을 뱉아놓은 생수병 뚜껑을 내다리에 뿌리는거야
난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서 그 자리에서서 그 아저씨를 째려봤어
그러니깐 그아저씨는 나를보면서 음흉하게웃는거야...
언니들이 생각해도 너무 기분나쁘지않아?
가서 따지고 뺨때리고 욕하고싶엇지만 그거리에는나 밖에없어서 잡혀갈까봐
무서워서 하지는 못하고 한숨을 쉬면서 바닥에 떨어져있는 낙엽을 주워서 스타킹에묻어있는 침을 닦았어
침을닦고 고개를 들어서 그아저씨를 째려보니깐 그 아저씨는 담배를 피면서 물을 마시고있는거야
속으로 그 아저씨를 욕하면서 걷고있는데 아저씨가 내 왼쪽다리에 물을 뿌리는거야
바지엿으면 몰라 스타킹에 물젖은 그찝찝한기분알아?
기분이 너무더럽고 찝찝하고 화나서 한마디하려고 하는데 내앞에 커플이오는거야..
아저씨는 그 커플을보자 뒤돌아서서 빠르게 걸어갔어
아저씨가 없어지니깐 참앗던 화가 솟구치면서 울컥하는거야
길거리에서 욕하면안되는데 정말 미1친년처럼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친구집에갔어
난 그날 친구한테 있었던일을 얘기해주면서 펑펑울엇어 다신 H라인치마를 입지않겠다고하면서...
백번설명해봤자 사진한번보는것보다못해 그래서 그날에 입엇던 뒷태사진 올렷엉 ㅎ
패딩에다 H라인이... 별로야한복장도아니고 그냥 치마만입었을뿐인데 하...ㅠ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될지모르겠다......ㅋㅋㅋㅋ;;;;;;;;
톡커님들도 조심하세요 !! ㅎㅎ
소자는 물러가겠사옵니다
읽으면서짜증낫다면추천
읽으면서더러웠다면추천
읽으면서욕을했다면추천
읽으면서별로였어도추천
무튼 추천!! 그럼
저는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