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는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잘 보시구요 누가 나쁜건지 좀 댓글좀 적어주세요 ..
스토리 시작..
제 친구를 가명으로 철수라구 하겟습니다..
철수가 통닭가게를 운영하구 있습니다..
철수가 친구 한명과 놀다가 배가 고픈 나머지 부모님이 계시는
가게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하여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통닭 맛잇게 먹다가 친구가 평소처럼 나대다가
갑자기 무리수처럼 막 나대는거에요 ...
그래서 그걸 철수 아버지 꼐서 참지 못하시고
철수 친구의 멱살을 잡으시며 ..
비장의 한마디를 햇습니다....
철수 아버지가 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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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죽 고 싶 냐 ?? "
라고 한것입니다 ....
철수친구가 얼마나 나댓으면 죽고싶냐라고 햇을까요 .....
제가 듣기로는 친구가 정도가 조금 지나쳣다고만 들었구요 ....
이럴경우 철수 or 철수친구 누구의 편을 들어주어야 하는 걸까요 ...
난감합니다 ......... 그리구 반 친구들은 철수의 아버지 흉내를 내며
여기서도 " 죽고싶냐??" 저기서도 "죽고싶냐??" 해댑니다...
누가 잘못한건가요 .. 철수 아버지인가요 .. 철수 친구 인가요 ....
평가좀 해주십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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