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ㅏ세요 요새 판에 푹 빠져있는 곧 18살되는 판순이......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다가 쓰려니 어색하네요ㅠㅠ
그래도 이걸 혼자간직하기엔 가슴이 너무 벅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자랑좀 해보려고ㅎㅎ..![]()
저도 남들 다하는 음슴체 !!!! ㄱㄱ
이렇게 추워지기 전이었으니 한 두달? 전쯤ㅈ 됐을거임!
나님은 집과 학교 거리가 꽤 됨ㅠㅠ... 통학하기 힘들어요 스쿨버스 주세요!!!!!!!!!!!!!!!!!!
그날도 어김없이 열심히 야자를 했음
근데 같이 통학하는 친구가 그날 주번이었음 !
착하고 마음넓은..
나님은 친구를 기다려 주었음
절대.. 같이갈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 아님 ㅎㅎ
여튼 그래서 그날 보통때보다 버스를 늦게 타서 버스가 한산했음
그 오ㅐ 있지않음 사람은 많이 없는데 딱히 앉ㄷ을 자리는 없는거!
그래서 나님과 친구는 서서가고잇었음 다리아팟음![]()
가는도중 틈틈이 자리잇나 보구있었음
그런데 뒷태훈남을 발견함 할렐루야
!!!!!!!!!!!!!!!!!!!!!!!!!!
나님 여고다님 여중여고출신임 남자고픔 ㅠㅠ
내 이상형중에 하나가 등판 넓은 남잔데ㅜㅜ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거임!
그렇게 친구랑 같이 뒷태훈남님의 얘기를 하고 있었음
여기서 나님의 이름을 민폐
내친구의 이름을 싸이코
뒷태훈남의 이름을 승리
라고 하겠음! 딱 봤을때 빅뱅 승리랑 전체적으로 약~간 닮았음
" 야 뒷태봐라ㅠㅠㅠ완전 진짜 완전.....하...."
" 그래 맘에 들면 가서 번호따라ㅋㅋ"
" 헐 그건좀........아진짜 따고싶은데 용기가없다ㅠㅠ"
나님은 남자는 고프지만 소심해 번호딸 용기는 차마 없는 그런 여자임
그날도 내가 이런적이 한두번인가 단념하고 자연스레 다른화제로 넘어가 얘기중이었음
그떄여씀!!!!!!!!!!!!1
이게 사건의 발단임
갑자기 오토바이가 차선변경해 끼어든거임ㅡㅡ!!!!!!!!!!!!!!!!!!11111111111
그래서 버스가 급정거를했음..
한손에 참고서를 들고 있고 한손으로 봉잡고 잇어서
참고서까지 던지고 필사적으로 친구의 목덜미를 잡았지만..............
나님은.. 그대로 앞으로 튕겨 나갔음
어디로겟음?![]()
의도는 아니었지만 기사님 뒤에뒤에 앉아있던 훈남의 품에안겨버렸음....하....
사실안긴것도아님 내가 올라탄거임.. 미치겠다 별들아...☆★☆....
그훈남은 mp3꼽고 노래 듣고 잇었던거 같음
그훈남이 깜짝 놀라서 mp3를 빼더니
글쎄 나보고!!!!!!!!!!!!!!!!!!!!!!!!!!나보고!!!!!!!!!!!!!!!!!!!!!!!!!!!!!!!!!111111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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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컴퓨터 고장나서 지금 승리오빠랑 같이 피시방왔어요~
옆에서 뭐하냐고 같이 크아하자고
자꾸 떅떅거리네요 이만 놀아주러가봐야겠어요 ㅠ.ㅠ![]()
승리오빠한테 얘기하고 글쓰는 거구요!
자기 멋있게 해달라고 난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다면 긴 글 (아닌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ㅎㅎ
재밌게 읽으셨으면 쪼~기 밑에 빨간버튼클릭해주시면..♥ 힣ㅋㅋㅋ
다음에 뵈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