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심각합니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지금나이는20인남성입니다. 한2~3달전이야기입니다.
그떄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18살의 근데요 사귀면서한22일 되던날에 사진기를사잡니다.
저는그래서 몰사진사진기를사냐고했습니다. 근데 친구들이남친이랑 사진찍으면서자랑한다. 나두저렇게하고십다 그랬습니다. 아그러냐 저는 남자기도하고 나이도있으니 아그래야겠다. 그런마음으로 알겠다고했조 근대 처음엔반반 돈을합처서 사자그런게 어떡게하다보니 저가돈을다내야댈판이되버린거저 처음에는중고x라에서 오림x스 펜 을사자그랬습니다. 아알았다 그래서 그싸이트에서 알아보고있었습니다. 야간알바하는처지라 일할때두보고 퇴근하고서두 1시까지뒤저봤습니다.(밤11시에서 9시 퇴근 )진짜힘들었습니다. 근대내여자친구가좋아할껄생각하고 조타고 열심히뒤져보며싼걸찾았조근데 여자친구누나가 아는가게가있다. 용x디지털상가에 아시는분이있다고했습니다. 그런대 누나가그때저뺴구 누나랑 여자친구랑 같이산다고 하더군요 아그러냐고 알았다고 그러면서 재가돈을줬습니다. 근데 산당일날 누나랑논다 그러더군요 아그러냐 피곤해서 일단자고일어나서열락해야겠다하고 잤습니다. 근데 열락이갑자기 안오던겁니다. 간간히오긴왔습니다. 근대제가카메라 삿냐고 한번보여달라고했조 저도무었을삿는지알아야대기에 근데 거기서 아내가안삿을꺼같냐고 나의심하냐고그러더군요. 아니라고미안하다했조 근데 그담서부턴 열락이엄청뜸하더니 재가화를내면서싸웠습니다. 그런뒤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우린안맏다면서 아그러자고했조 그러더니카메라 월래 헤어질때반쪼가리쪼게서준다는이야기가있었습니다. 그럼카메라반뽀게서줄깨이러더군요 전 차라리팔아서돈반띵하자했조 (여친두돈을보탯다더군요 자세한건잘모릅니다.) 그러고서 팔리지안는다는군요 하.....하루에10시간일하면서 45000원버는pc방 야간알바하면서 350000원일주일생활비 (담x값이랑 식비)를뺴고일주일동안일한거를 다탕진했습니다 진짜주급으로받다가 그주급+가불땡겨받아서 350000원을만들어서줬습니다. 한주가 지옥갔았습니다. 담x값도없어서 쩔쩔매고요 밥도 잘안먹는상태였는데 피방야간일하면 간식이라고해서 라면이나 컵라면하나멱고 그걸로 일주일버티었습니다. 정말힘들었어요 그일주일간은요 도와주세요 어떡해야 돈을받을수있을까요? 아니 돈은받을수있을까요 무시하지마시고 한번만읽어주세요
p.s진도는손도안잡아봐습니다.
아참고로안쓴게있는데 그여자집이랑 저희집이랑 버스타구이십분거리였습니다.근데 갑자기 인천에있는자기내 누나집에서 산다구한다구 누나따라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