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키는 잴때마다 다름..184~6 왔다리갔다리 컨디션떄문인지아닌지
근대제가 약간 허벅지가 굵은편이라?굵진안고..암튼 마르지도않았어요..그래서 다이어트를 종종합니다
고등학교때 104kg까지나가보고..3달만에 68kg까지 뺏는대..너무말라보여서..뭐술먹은것두있고
성인되니 다시 80kg까지찌드라구요..얼굴살때문에..다시 71kg까지뺏다가
요즘또 술처묵처묵하니 밥먹으면 77kg까지 쪗음..
다른사람들은 괜찬아보인다고하는대 제가 약간 타이트한옷을좋아해서?
걍 세미정장..같은거?
몇키로를빼야할까용..ㅠㅠ
아.....................................................................요즘정말고민임..
남자도 다이어트에 압박을당하고있음...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