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1. 보살님댁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cjy9221
제가 보내드리는 것 보다 보고 찾아가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요
인터넷을 통한 상담 및 전화상담하지 않으십니다.
전화예약 후 방문상담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메일 보내드렸음 좋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글 제일 첫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주세요!!
2. 연말맞이 타로이벤트
연말이 다가왔는데 점 안봐주나?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터이니!!
내년 상반기 운세를 봐드립니다!!
복채 받습니다!! <추천 + 댓글 + 결과 보고나서 구세군냄비에 최소 3천원이상기부!!>
나눔의 연말입니다~ 기부를 하시고 인증샷을 댓글로 올려주세요~~
구세군냄비에 돈넣는 사진//인터넷기부 후 인증스샷//매달기부자동이체사진 등등~
12월에 활동하신걸 보여주세요~~총 세분께 운세 써비스 갑니다!!
금액이 제일 큰 한 명, 제일 먼저 인증한 댓글 두 명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 http://pann.nate.com/talk/31308249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8 - http://pann.nate.com/talk/313152750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9 - http://pann.nate.com/b31316394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0 - http://pann.nate.com/talk/31317734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1 - http://pann.nate.com/talk/31328668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2 - http://pann.nate.com/talk/31331706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3 - http://pann.nate.com/b313382172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4 - http://pann.nate.com/talk/313468936
신점보러 갔다 타로좌부고 온 여자 15 - http://pann.nate.com/talk/313548826
-----------------------------------------------------------------------------------
이전편 댓글의 댓글메일은 이번주 내로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판은 아주아주 특별판으로~
여러분의 2012년 상반기 운세 이벤트를 위해 왔습니다!!
칭찬해주세요>ㅁ<
일상생활에서도 뭐만 없으면 없으니까 음슴체~
이러는 바람에 남친이 음슴체 노이로제에 걸려있지만
난 노이로제가 없음 없으니까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의 주제 : 그간 공사다망했던 꿈 이야기
부제 : 영검하시고 부지런하신 할아버지
아징이가 지금집으로 이사한지 약 3달
새부적을 받아 붙인지 약 2달
지금 하려는 얘기는 약 1달전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
아징이가 첫번째 판부터 누누~이 얘기하지만 꿈자리 사나운거 안좋아함
1년가까이 쫓기고 숨고 죽고 죽이고 피터지고 내장찢어지는 꿈을 꿔보시면 알거임
아주아주 생생하게 영화보는 기분으로~ㅋㅋㅋㅋ![]()
부록으로 가위눌림 - 아파서 일어나는 시간 10분늦어짐 - 그런날 꼭 회의있음
이런 생활의 연속이 부적하나로 끊어진게 참 신기함
이사를 가고나서 또 꿈자리가 사나워 지려는 찰나에
보살님께서, 정확히는 할아버지께서 집터가 바뀌었으니 부적을 바꾸라고 하심
여기까지는 예전에 판에 적었던 기억이 있음
근데 한달전쯤부터 다시 꿈이 생생해지기 시작함
걍 잡꿈이런거 아니고 예지몽을 비롯해서 한밤에 꿈 서너개를 꾸기 시작함
이런 꿈과 일반 잡꿈의 차이는 바로 그 생생함의 차이!!![]()
예지몽이 꾸면 현실에서 꿈의 장면이 바로 나오는 그런거 아니고
해석을 한번 거쳐야 하는 예지몽이었음 선몽이라고 부르던데.... 맞나?
그때 꾼 꿈들은 오늘의 운세 수준이었음
꾸면 바로바로 실현되어 주시기 때문에 아침에 빠른 해몽을 해야했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미 지나간 꿈 이야기![]()
꿈속에서 너무
가 마려워서 계속 화장실을 찾아헤맸음
정말 여기저기 열심히 찾아다니는데 왜 없는거임 ㅠ
그러다 화장실을 찾는 다른 사람과 부딪혔음
힝 ㅠ 한덩이가 쏙 나와버렸음 ㅠㅠ
꿈인데 찝찝함 ㅠ
화장실을 찾아가서 그 똥덩이를 버리고 깼음
일어나서는 진짜 응가가 있는건 아닌가 엉덩이 확인부터ㅠ
이꿈은 걍 별 생각없이 지나갔음
아마 금욜이나 토욜이었을거임
신나게 주말을 보내고 월욜에 출근을 했는데 일이 터져버렸음
금요일에 잘못처리한 일처리 때문에
내가 거래처에 7천만원~8천만원을 물어줄 뻔 했음![]()
하루종일 어찌어찌해서 일단 좋게 일이 마무리 됐으나
이 망신살은.... 어째야....하는가.....![]()
나중에 이 꿈 해몽해보니 돈때문에 곤란을 겪을 일이 있다....
미리 알았어도 내가 그 사건을 피할 순 없었겠지ㅠ
그날 보살님께도 투정부리고 집에서도 울고
한주를 정말 힘겹게ㅜㅠ 보냈음 ㅠㅜ 그렇게 판도 그만두고ㅠㅜ
또 다른날 꿈에서 나는 안경을 쓰고 있었음
나님의 눈은 라섹한 눈!! 돈써서 잘보이는 소중한 눈ㅠ
안경이 싫어 수술했건만 왜 안경을 쓰고 있는겨!!
나님 안경을 벗었음.
눈앞이 흐릿함!! 일년만에 느껴보는 흐릿함ㅜ
안경을 쓰니 잘보임
다시 벗으니 흐릿함
그러다가 아 이거 꿈이지!! 이러고 깼음 ㅋㅋㅋㅋ
그래도 엄청 속상했음 ㅠㅠㅠㅠ ![]()
그 상태로 일어나서 눈이 잘 보이는걸 확인하고 잠
이 꿈은 내가 꾸는게 선몽이라는걸 알고난 후이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초 스피드로 해몽부터 했음
'이전에 했던일을 후회하게 된다'
??? 뭔 소리야~ 몇일전에 그 계약건 취소되나? 취소하면 대박![]()
이러면서 출근했음
꿈이 맞나안맞나를 확인하기 위해 심지어 그 계약자 기다림-_-
오후 2시반
꿈은★이루어진다
미안하다는 계약자에게 오늘 취소하실거 알고있었어요 라면서
여유롭게 계약취소해줌 ㅋㅋㅋㅋㅋㅋ
주로 좋은일 보다는 안좋은 일이 많았음
아직 실현 안된 꿈도 있고...
쫌 심하게는 남의꿈까지 꿔줌...;;
내가 그사람한테 말 안해줘서 그런가 두번이나 꿔서
몸조심하라고 말해줌;;; 이건... 아직 실현되지 않았고
실현되지 않았으면 하는 꿈이라서 쓰지는 않음.
독자님들 궁금하지?ㅋㅋ
뭐~ 예지몽은 아니지만 가위 비슷하게 일어나면 몸 아픈 것부터
자다 깼는데 너무 정확하게 내이름을 남자목소리로 들은적도 있음
우리 퍼니(겁징이) 겁이 넘 많아서 작은소리에도 짖는데
얘는 내 발치에서 너무 조용히 자고 있었음...
이건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게야!!!!ㅠㅠ
움직이지도 못하고 알람소리 날때까지 있다 퍼니 깨고 움직였음 ㅠㅠㅠ
너무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가장 충격적이고 내가 꼭 보살님께 여쭤봐야지 한 꿈은 따로 있었음
길을 가다 한 집으로 들어갔음
보살님이 하늘하늘 고운 한복을 입고 앉아 있고
그 맞은편에는 할아버지가 지팡이인지 붓대인지를 잡고 앉아계셨음
할아버지께서 나를 딱 보시더니
"부적 바꿔야된다 바꿔가"
이렇게 말씀하셨음
주황색의 감인지 화과자같은걸 먹다가 남겼는지
안먹고 가만있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암튼 안먹는다고 혼나고 그 집에서 나오고 깼음
깨자마자 신당 할아버지신가? 라고 생각이 들었고
다시 잤음
감히 전화로 드릴 말씀이 아닌거 같은 느낌에
보살님댁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있다가
이전편에 등장했던 덩치님과 같이 간 날 여쭈어봄
"이게 진짜 할아버지께서 나오신건지 제 상상에 의한 꿈인지 모르겠는데요
할아버지께서 꿈에 나오셔서 부적 바꾸라고 하셨어요"
보살님께서 놀라시며
"할아버지 영검하시네~"
라고 딱 한마디 하셨음
보살님 신당 다니면서 신당꿈 꾸는 사람 몇 있는데
내가 이제 추가된 거였음
너 일은 너가 알아서 잘 챙겨보거라
라는 할아버지의 뜻 아니셨을까?생각해봄
보살님댁에서 우리집까지 한시간 반 걸리는데
직접 찾아와주신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적 리콜 및 A/S받고 1주일 지난 요즘은 또 꿈자리 잠잠함
아주 살거 같음
영검하신 할아버지 감사해용>ㅁ<
매일매일 오늘의 운세식으로 꿈을 꿔보니
선몽을 꾼다는거는 좋은 부분도 나쁜부분도 있었음
나쁜일을 대비하고 하루를 조심할 수 있는건 좋았지만
꿈이 너무 잘 맞으니까 꿈에 의존하게 됨
뭐든 적당해야 하는거임~
요즘 판 보니까 가위눌린 이야기 많이 있는데-
다들 잠 푹 주무셔요~ㅋ
가위 눌리고 싶다던 사람도 있었는데
음......
본인의 자유니까~ 한번 눌려보세요~ 몸 아파요~
그럼 1~2주쯤후에 당첨자들의 타로결과가지고 컴뷁할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