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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이야기 TOP3★★★★★★★★★★★★★★★★★★★★★★★★

ㅋㅋㅋ |2011.12.06 19:20
조회 224 |추천 8

안녕하십니까????ㅋㅋㅋㅋ

평범한 흔녀 임돠~~~~본론 부터 스타뜨!!!!!

 

 

 

 

TOP 3

 

옛날에 서울만한 나라가 있었어요

그나라 국민들은 개념이 없어서 코딱지를 파서 아무때나 버려서 거리가 너무 더러워 진거에요.

그래서 그나가 왕이 대책으로 왕궁 앞에 드럼통 하나를 놔두고 이 드럼통에만 코딱지를 버리라고 했어요.

몇일이 되지도 않아서 드럼통은 까득 찼어요.

그래서 왕이 이드럼통 속 코딱지를 다먹는 사람에게 나라의 반과 공주 돈과 명예를 주겠다고 했어요.기간은 1주일이었구요. 마지막날 어떤 청년이 나타나서 그 코딱지를 다 먹고 배가 터져 죽었어요. 그래서 그 가족들에게 이청년이 다먹었다는것을 증명하라고 해서 뱃속에 있는 코딱지를 다 꺼냈는데도 드럼통의 3분의 2밖에 차지 않는거에요.그래서 그 3분의 1의 코딱지는 어디서 찾았을까요? 답은 이 사이사이와 잇몸, 혀 밑이었어요.

 

 

 

 

TOP 2

 

코딱지 나라 의 이웃나라가 있었어요. 그나라도 서울만했죠. 그나라는 가레였어요. 그나라 왕은 이웃나라 이야기를 듣고 따라 했죠. 그나라도 역시 몇일 지나지 않아서 드럼통이 가레로 까득 찼어요. 그나라 왕은 양심이 있어서 반만 먹은 사람에게 나라의 반과 공주를 주겠다고 했죠.역시 마지막날 어떤 청년이 나타나서 가레를 먹기 시작했죠. 근데 그 청년은 가레의 반이 아닌 드럼통에 있는 가레를 모두 먹었어요. 그래서 그나라 왕이 왜 다먹었냐고 묻자 그청년은 "가레가 끊어지지가 않아서 다먹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TOP 1!!!!!!!!!

 

 

어떤 회사원이 서울에 출장을 갔다가 부산에 급한 일이 있다고 해서 휴개소를 하번 밖에 지나가지 않는 가장 빠른 고속버스를 타고 부산을 햐하고 있었는데 그 회사원은 배가 고파서 한번 멈추는 휴개소에서 빵과 라면을 사서 버스에서 먹었어요. 너무빨리먹은 나머지 체해서 버스가 덜컹 !할때 토를 하고 말았어요.근데 다행이도 라면 통으로 받쳣어요. 그때 회사원의 머릿속에서 지나친 생각은 '라면통에 라면과 빵을 다 토하면 넘칠꺼야' 라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그 회사원은 이빨로 건더기(?)를 걸러서 라면통에는 국물(?)만 토하고 건더기는 입속에 놔두었지요. 시간이 지나자 입속의 건더기는 딱딱하게 굳었어요. 그깨 버스가 또다시 덜컹~! 하는 바람에 회사원의 입속의 건더기 덩어리가 목구멍으로 넘어갔는데 목에 걸리고 말았어요.그래서 그 회사원이 급하게 라면통의 국물을 쭉~~~~~~~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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꾺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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