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토커님들♡
긴얘기말고 대세인 음슴체로 갈게요ㅎㅎ
왜냐하면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ㅋ
난 18살 흔녀임. 지금까지 남자따위.... 하.... ![]()
주저리는 집어치우고 스똬뚜!!!!!!
글쓴이는 얼마전부터 매직데이가 왔음.
그래서 매직대를 사러 편의점으로 달려갔심.
근데 그때가 아마 9시 30분쯤?? 됬을꺼임.
갔는데 훈남알바생이뙇!!!
ㅋㅋㅋㅋ 망했긔.. 난 진짜 추한데ㅋㅋㅋ
진짜 이승기+이민기 삘이나는 캐훈남.ㅠ
어쨌거나 글쓴이는 예수미인만 취급하는여자임. (예수미인.. 그거... 알죠??ㅎㅎ)
근데 좋아느낌 밖에 없는거임!!!!
글쓴이는 진짜 예수미인 아니면 안씀. ㅠ
그나마 위스피는 씀ㅋㅋㅋㅋ
자 어쨌든 글쓴이 훈남 알바생에게 레알 당당하게물어봤심!!![]()
![]()
........은 지랄ㅡㅡ 진짜소심하게 물어봤음..![]()
글쓴이 ) 예수미인 없어요?
아 진짜 쪽팔려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훈남 ) 아 .. 네 ^^ 찾아드릴께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규흐규 으읽!! 진짜 심장이 두준두준설리설리ㅋ![]()
훈남께서 찾아주시고 계산한뒤에
편의점을 나오다가 다시 들어갔음.
아 내가 그때 왜 들어갔는지 모름 ㅠㅠ![]()
들어가서....
글쓴이 ) 전화번호좀...
진쩌 다짜 고짜 물어봤음ㅋㅋㅋㅋㅋ 앜!
훈남 ) ^^
진짜 웃으면서 알려줬음. ㅎㅎ
다시나오는데 훈남은 내번호를 모르는거임!!ㅠㅠ
근데 다시 들어가진 않았음ㅋㅋ
난 자존심있는여자ㅋ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집에 와서 문자를 보냈음ㅋ
안녕하세요^^
그렇게 설레면서 문자를 보낸적은 처음이었음ㅋ
그리고 몇분을 기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근데 답장이 안오는거임^ㅠ
진짜 나에겐 썸씽따윈 없구나 생각했음...
그리고 또 문자를 보내면 집착녀로 보일까봐 문자를 보낼수가 없었음.
결국 난 미련을 남긴채로 공부를 해야했음![]()
원래 11시까지만 공부하는데 삘받아서 12시 좀 넘었던것 같았음...
그래서
침대에
던져두었던
폰을
열었더니.................................
여기까지만 쓸께요ㅎ 아... 욕먹겠죠?? ㅠㅠ
문자확인하고픈 분들!! 추천좀요ㅠㅠㅠㅠ
(반응좋으면 지금 훈남이랑 카톡친구됬는데 카톡좀 올릴께요^^)
톡커님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