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 보기만하다가
쓸려니까 되게 어색하네요 ㅜ
음슴체같은건 업습니다.
지금 진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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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자친구를 만난건
몇년전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날이었어요. ㅜ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않앗네요..
그때부터 인연이 되서 매년 크리스마스때도 같이지냈어요.
근데 얘가 성장장애가있는거임........
저를 만나고나서부터 한개도 자라지를 않는거예요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는 계속자라고 있는데 남자친구만 안 자라니까 정말
비교되고 속상하고 그래요. ㅜㅜㅜㅜㅜ
아 근데 제 남자친구 되게유명해요.
님들 다암. 케빈이라고. ㅇ.ㅇ 1992년 이후로 크리스마스때마다 한개도 자라지 않은 모습으로 내 옆을 지켜준 든든한남자친구임..
진지해요. 도와주세요..
반대누르기업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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