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MA in LA
나름 아트를 사랑하는 피가 아직 흐르고있는지라 LACMA 를 일찍 오전부터 찾았다..
아.. 딱 미국 뮤즘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디자인의 건물들과 현대적이고 스케일 큰 분위기..
브리티쉬 뮤즘이나 루브르와는 확연히 다른...
내부도 좋았지만 저 보라색꽃에서 나는 라일락 향??이 가득한듯한 입구의 길도 더욱특별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먼로 프린팅되어있는 주변의 벽들도 개성강한 느낌을 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미지의 사진이당^^
내 아이도 이런곳에 필드 트립다니면 좋겠다라는 생각이ㅋ
미국에서 가장 곤란했던게 팁문화였다..다른곳들에선 캐나다, 유럽, 호주등의..팁걱정했던기억이별로없었는뎅
친구가 패스트푸드는 안줘도된다고해서 그냥나왔는데 스마일하고있는 케찹이 계속 걸렸다는..
뮤즘안의 카페테리아가 공사중이어서 맞은편 버거집을 찾았었징..
바로옆에 위치한 핸콕파크.. 코끼리? 맘모스?는 살아있는 화석과같은 가치를 지닌..
뮤즘 내부의 각종 미술품들..노 포토라는 싸인있는곳을 제외하곤 사진촬영가능..당연 플래쉬는 안되고..
John Baldessari 사진전이 기획전으로 열리고있었는데 아주 굿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