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계실 영화죠,
<태극기휘날리며>의 감독, 강제규님의 2011영화 <마이웨이>입니다.
우선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 일본 최고의 배우 오다기리조, 중화권 여신 판빙빙 이렇게 세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함께 연기했다는 게 흔치않잖아요, 거의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 영화 사상 최대 규모라는 것도 흥미롭구요~
또한 반감을 살수도 있겠지만서도 한일 양국간의 사이를 적대적이거나, 한국인의 능력이 우세한 설정이 아닌 '우정'의 스토리를 담았다는 점도 재미있습니다.
라는 것 보다는 그냥 우선 장동건 오다기리조, 이 두명만 눈에 찬다는거죠...
다 필요 없고 걍 이 둘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당ㅋㅋ
일단 장동건 / 오다기리조.
이 두 배우의 존재감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듯 합니다.
윗 사진은 강동원빈을 능가하는 포스를 풍기고 있네요!
품절남을 제외한 남신급 배우들 중 강동원과 원빈이 선두를 달리고있는 듯 합니당
그 둘을 너무나도 아끼던 네티즌들에 의해 만들어진 픽션, 영화 <강동원빈>의 가상 포스터.
아련합니다. 그냥 강동원빈은......결혼안했으면.....^^
저 둘이 사겼으면 좋겠네요.
장동건/오다기리조
이제는 품절남(유부남)이 되어버린 그들이지만
그러기에 더욱 더 갖고싶은(?) 배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잘나도 너무 잘난 그들을 GET한, 그녀들입니다. 고소영/카시이유우!
먼저 장고커플(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줄임말이죠),
깜짝 결혼발표 후 모든 매스컴에서 앞다퉈 1면/특집보도를 했더랬죠.
말그대로 깜!짝! 이벤트, 거짓말같았지만 저 두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을정도로
대단히 멋진, 최고의, 세기의 배우 커플인 듯 합니다.
오다기리 조 - 카시이 유우 커플입니다.
지난 2007년 11살 연하의 카시이 유우와 결혼발표를 한 오다기리죠!
영화 <파빌리온 살라만더>에 출연한 것을 인연으로 교제해왔다고 하네요.
두 커플 모두 배우 커플이란 점,
그것도 한 작품에 동반출연을 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점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여자분쪽에 스캔들이 많았던 점도 비슷하네요)
자,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봅시다.
장동건 - 오다기리죠!
요새 계속 매체에서 이 두사람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영화 홍보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영화 속 스틸컷보다 이런 화보촬영 이미지가 많이 떠다니는 걸 보면~
언뜻보면 닮은것 같으면서도 안닮은 그 오묘한 무언가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얼굴형을 따져보자면
장동건은 눈과 귀 사이가 넓은 다부진 페이스고,
오다기리조는 그 반대지만 선이 굵은 샤프한 페이스입니다.
이는 남방형/북방형 얼굴로 설명할 수 있겠네요.
즉 반대되는 얼굴형을 가지고 있는건데,
비슷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 중간값을 찾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장동건과 오다기리죠의 평균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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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평균얼굴 역시 너무 멋지네요! 샤프해진 장동건, 부드러워진 오다기리조의 얼굴이 보입니다.
마이웨이 속 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