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12/4일) 50일을 맞이했던 한여자 아이입니다.
제소개를 할깨요 전 이제 곧 졸업하는 16살 노ㅇㅇ이구요
얼마전 싸우지도 않았는데 이별을하게된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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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떻게 된일인지 알려드릴깨요 음슴체로..가겟습니다!
ㅁㅁ<-남자아이
나<-나
얼마전 ㅁㅁ이와 나는 싸우지도않았음에도 이별을 한 한..커플?이였음
우리의 첫만남은 음.. 아는 언니를 통해 알게됐음. 처음엔
그냥 아 한번 보고 말사이니까 만나서 재밋게 놀다가 집에가야지!
이생각을 하고있엇음..
그러나 처음 만났을때 서로에게 호감이 퐣ㅎㅎㅎ!!!!!!!!!!꼳히게 되어
만난 첫날부터 사귀게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첫만남은 10/3일이였음. ㅁㅁ이는 인천에 살았음 나는 수원에 살았음.
ㅁㅁ이는 일을 하고있어서 못오니까 항상 ㅁㅁ이가 쉬는날엔 내가 맨날갔음.
처음엔 콩깍지가 씌여서 갔었음. 그러나 돈도 내가 지불하게 됌.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본다는 생각에 매일 수원에서 성남까지가서 뷔페
일을 하게됨. 하앍. 정말 재밌엇뜸..ㅡㅡ 일하면 일당으로 돈이모임. 그래서
항상 인천까지 전철을 타고이동을했엇음.
그렇게 만나서 잘지내고있엇음.
그런데어느날 뷔페 알바를 못하게됐음..흐억.!!..
이게 무슨 소리임? 오지말라함;...
아 ㅁㅁ이 만날라면 매일 돈을 구해야대서 고민에 빠져있엇음.
근데 갑자 기 네이트온으로
ㅁㅁ이가
ㅁㅁ: 쟈기~ 오늘 만나는거다!
(엥...? 달력을봤음. 헉!!!!!!!!!!!..X됏다..)
나:아..웅!!ㅎㅎ 음..어디서 몇시에 만날까!?
ㅁㅁ: ㅇㅇㅇㅇ병원에서 8시까지 바!! ㅎㅎ 꼮와야해!
나: 아아..응~ 쟈기 그때 천천히 나와 ㅎㅎ..
ㅁㅁ: 시러! 보고싶단말야!
하앍.. 큰일났음.. 알바도 못햇는데..
시간계념이없는 나는 오늘이 만나는 날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음;
그랬엇기에 더욱더 놀랬던것 같음..
어쩌지? 아.. 윽!!!!어쩌지..?
이러고 있던참에 ..
갑자기 생각이 팍나는 아는언니..
그언니는 내가 가출했었을때 돈도 빌려주고했던
언니임 내가 가장 좋아하는(?)언니랄까
급하게 공중전화로 연락을하게됐음
언니: 여보세요 ?
나: 언니!! 저 ㅇㅇ이요!
언니: 아~ 웅 ㅇㅇ아 왜?
나:아언니..제가지금 급하게..어딜가봐야대는데..약속이 오늘인지모르고 깜빡했찌 뭐애여...
언니:웅.? 아 그래 ? 그래서 ? 돈필요한거야..?
나: 네.. 많이는 아니고..좀..ㅎㅎ
언니: 알았어 언니집으로와! ㅎㅎ
(그때 언니랑 나와의 집은 15분거리였다는?)
나:네!! 언니 정말 고마워요 나중에 커서 꼭 갚을개여!!
언니: ㅎㅎ 그래 ㅎㅎ
뚝..
하아.. 다행이다..
그언니집으로 가서 돈을 받고 시간을보니
헉..
6시 30분임 최소 수원에서 인천ㅈㅇ까지갈려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걸림.
수원 - 구로 - 주안
하앍. 큰일났음
남자친구한테 급히 전화를했음
나: 여보세요 ? 나야!
ㅁㅁ:응! 어디야 ? 벌써 도착한거야 ?
나: 아니! 나 지금 출발할꼬같애..ㅠㅠ
ㅁㅁ:아..그..그래.. 빤니와 ㅎ
나:웅..! 아직 나오지말고 집에서 편히있어!
ㅁㅁ: 응
이떄부터였던거같음
ㅁㅁ이가 점점 나한테 하는 행동이 띠껍게 변한건.
예전엔 막 자기~이러고 웅 웅 이러고 알았옹~ 보고싶옹~ 사랑해>_<
이러던애가 어느날부터 아 나 어디아퍼 못나가 못만나 이럼;
그때부터 나도 점점 화나기시작했음
왜 ?
맨날 돈지불 해주지 인천까지 가주지 내가 못해준게 뭐가있담?
시간 늦은거가지고 찌질하게 구는 남자 친구가 너무 야속했던거임-_-
그러고 나서
꾀시간이 흐른후 점점 남자친구는 변하기시작햇음
네이트온 대화를해면
예)
나:여봉~
ㅁㅁ:ㅇ?
나:단답 ㅡㅡ
ㅁㅁ:어
나: 아개싫어진짜 너말투 개띠껍 ㅡㅡ
ㅁㅁ: 아 기분이안좋아서그래
나: 뭐가않좋은데 ! ㅠ.ㅠ
ㅁㅁ: 몰라도돼
나: 이응 ㅡㅡ
ㅁㅁ: 니나 ㅡㅡ<하지마
나: 이응 ^^
ㅁㅁ: 비꼬냐 ?
나: 조 까 .
점점 이런 말투로 우린 싸우기 시작햇음 장난식으로 ?
허나 이런게 점점 난 진심으로 느끼기시작햇음
그러던어느날
남자친구가
우리엄마아빠한테 인사를 드리러 온다는거임!!!!!!!!!!!!!
근데 별로 무섭진 않았음 인사오기전부터 문자와 전화로 친분을
다지고있엇던 우리부모님이랑 남자친구였음 ㅡㅡ.
12/4일날 온다고말을함 그날은 일요일이엿고
우리가 !!50일이 돼는날이였음!!!!!!!!!!
냐하 ~+_+♥ 허나..
기뻐할일은 결코 벌어지지 않았음 ㅡㅡ.
우리엄마는 ㅁㅁ이를 본다는 생각에 들떠있엇고
연락 하나 오지않는 남자친구 덕분에 화나잇던 나엿음
12/4일 아침11시였음
갑자기 엄마가 벌떡일어남 ..
귀신인줄 암;...
왠일로 일찍일어난 우리엄마땜에
놀랬음.!!
그후 연락이안오는 ㅁㅁ이 화났엇음.
근데 엄마는 야속하게 계속 물어봄
ㅁㅁ이 연락 업니 ? ㅁㅁ 언제와 !
아나 그때 난 화나서 네이트온을 들어갔음.
어 ? ㅁㅁ이다!!! 대화를걸엇음
나: 야
ㅁㅁ: 어?
나: 안오냐?
ㅁㅁ:어딜
ㅁㅁ:아!! 맞다;;;;;
나:아 c8 겁나 띠껍다 니
ㅁㅁ: 머가 ㅡㅡ 그거 하나 잊어먹은거가지고 gr이냐 ?
나: 야 내가 오라그랬냐 니가온다그랬지? 우리엄마 겁나 기대하고잇거든? 지금 도 꼐속물어본다고
ㅁㅁ:아;; 어머니 ..아.. 어쩌지?
나: 야 오지마 c8 짜증나
ㅁㅁ: 아 c8니 말투 그따구로할래 ?
나: 어쩔껀데 ㅡㅡ
ㅁㅁ: 하 됐다 ㅡㅡ.때려쳐
나: ㅋㅋ 허구헌날 때려쳐지 그리고나서 내가화내면 미안하다그러고 ㅋㅋ
나: 그놈으ㅣ 자존심은 접어들 생각을 안해 ㅋㅋ 징그럽게 ㅡㅡ.
ㅁㅁ: 말다햇냐 ?
나: 어 다햇어 ㅋㅋ
ㅁㅁ: 미안해 ;...화내지마라;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욱겨 니 ㅋㅋ
ㅁㅁ: 아 진심이야 ㅡㅡ; 나 진지해 ..
나 : 미안하면 지금이라도와라 얼굴이라도 비추고가
ㅁㅁ: 아라썽!! 준비다하고연락할깨
나: 어
그후로 2시간후..
연락이 안옴 ㅡㅡ 화났음..
네이트온을 다시접속했음
ㅁㅁㅁ(게임중이다 말걸지마 ㅋㅋ)
우와.. 준비를 게임으로 하나봄 ㅡㅡ
엄청 분노햇음.
대화를 하기시작함
나: 광분(광분)
ㅁㅁ: 웅!!
나: 준비다해쏭?
ㅁㅁ: 응 지금 출발할라고 !
나: 웅 빤니와 쟈깅!
ㅁㅁ: 악!!!!!!!!!!!! 죽엇어 ㅡㅡ.
나: 응??;; 머가.. ..;;하하..
ㅁㅁ: 아아아아./.;;;아니야! ㅎㅎ지금 출발할깨 !! ㅎㅎ
나: 응;;;;;;;;;;;;;;;;;;
10분동안 네이트온만 쳐다봤음..
나가질 않음.
얜 핸드폰이 스마트폰이아닌지라 모바일도 안됐음!
음.. 슬슬 짜증이났음 그전일까지 생각나면서 울컥했음.
난 결심했음 오지말라고해야지 그리고 .. 헤어져야지..
그렇다 난 병신같이 오늘이 50일인줄 몰랐엇음 ;;;
나: ㅁㅁ오빠!
ㅁㅁ: ;;웅;; 갑자기 왜오빠래..
나: 구냥 ㅎㅎ 오빠! ㅎㅎ 안와두대 !
ㅁㅁ: 웅?? 왜 ;;;
나: 아 그냥 오고싶은 마음 없잖아 오지마 ! ㅎ
ㅁㅁ: 아;; 응;;;;..
나: 아오빠그리고 !
ㅁㅁ: 응?
나: 우리그냥 헤어지자..
ㅁㅁ: 왜.......
나: 걍 요즘 오빠가하는 행동보면 나 피하는거같고 왠지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아서..내가더 싫어..ㅎㅎ
ㅁㅁ: 아니야..피하는게아니라....
나: ㅎㅎ 아니;; 난 그렇게 느낀다구 ㅎㅎㅎㅎ..알았찌 ?
(이때도 서든어택중이엿음 ㅡㅡ 하앍 화낫음.)
ㅁㅁ: 웅!! 알겠어 !! ㅎㅎ
(으잉? 반응이 정말 이뻣음 ㅡㅡ..ㅎㅎ 알겟다니ㅋㅋ..좋아하네 역시날 안좋아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함 그때부터 난 소설을 썻음 ;;)
나: ㅋ 많이 좋아하네 그럴꺼면 그냥 먼저 헤어지자그러지 머하러 사겻냐 ㅋㅋ(태도 바뀜)
아 ㅋㅋ 네이트온삭제한다 ㅋㅋ 아 그리고 ㅋㅋ 감기걸리지말고 니 다쳣다매 병원가라 ㅋ빠이
ㅁㅁ: 응? 먼소리야 ?
나 : ㅡㅡ 위에글 안읽엇냐 똑바로 읽어라
ㅁㅁ: 무슨말인지 모르겟어;
나: 헤어지자고 ㅡㅡ
ㅁㅁ: 갑자기왜 ㅡㅡ
나: 아 c8읽고 얘기해 ㅡㅡ!!
ㅁㅁ: 아 ; 알았어...
나: 어 삭제한다 게임작작해 게임중독자야 ㅡㅡ
ㅁㅁ: 아! ㅇㅇ야;
나: 왜
ㅁㅁ: 그럼 ...우리..그냥 오빠동생으로라도 지내면안돼 ?
나: 아 알앗어 나나간다
ㅁㅁ: 웅 ㅎㅎ..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우린 헤어졋음 헤어지고나니까 속이 후련한것도있엇음
매일 돈걱정안해도돼고 하아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내가 정말 ㅁㅁ 이를 정말 좋아햇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엇음 시험을보다가도 아 ㅁㅁ이 생각난다.<- 이렇게 혼자 중얼거림;
미련이 남앗음 하지만 어짜피 또 사겨도 똑같은 레파토리일꺼 같다는 생각에 그냥
포기햇음 ㅋㅋㅋㅋㅋㅋ냐하하하하하
지금은 대화도안함 ㅡㅡ
근데 바로 오늘 지금 저녁 7시 정각에 사건이터졋음
ㅁㅁ이가 네이트온을드러왔음 그러더니대화를 걸었음
ㅁㅁ이(인생) 님의 말 :
ㅇㅇ야
노ㅇㅇ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응?
ㅁㅁ이(인생) 님의 말 :
ㄱㅎ언닌데
기억하나?ㅋ
ㅁㅁ이꺼언니가잠깐들어온거ㅋ
왜헤어졋어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언니가 알거없을꺼같애요 그리고 저언니랑 대화하기싫은데 괜찮죠 나쁘게 듣지마세요 그냥 ㅁㅁ이주변 사람들이랑 연락하기 싫어서그래요
ㅁㅁ이(인생) 님의 말 :
헐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궁금하시면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언니를그냥주변사람취급하는거?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ㅁㅁ이한테
물어보세요
아뇨 그게아니라
ㅁㅁ이(인생) 님의 말 :
대박이다너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그냥 ㅁㅁ이랑 연관대있는사람이랑
엮이기 싫어서그래요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언니를 그정도로 밖에 생각 안한겨 ?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아니요
ㅁㅁ이(인생) 님의 말 :
근데왜그냥주변사람취급해ㅡㅡ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아니;;그게아니라요
ㅁㅁ이(인생) 님의 말 :
니잇길래반가워서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
ㅁㅁ이(인생) 님의 말 :
말좀걸엇더만
시발반응머임?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근데 언니
제가 ㅁㅁ이랑 헤어진건
어떻게
알았어요 ?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쪽지함잘못눌럿는데
니가머헤어진거
어쩌구저쩌구
써잇길래
껏어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아;
ㅁㅁ이(인생) 님의 말 :
그래서물어본거ㅋ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언니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응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ㅁㅁ이꺼로 왜들어오셧어요 ?????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여
ㅁㅁ이(인생) 님의 말 :
ㅁㅁ이가머부탁해가지구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머요 ?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저번에
너가모르는애한터
머좀말해달라햇ᆞ
해서폰으로
들어왓엇는데
자동로그인되서ㅋ
나쁜년이언니한텐연락한통도안하고ㅡㅡ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핸드폰
없는거
알잖아여 ;ㅎ
ㅁㅁ이(인생) 님의 말 :
그냐ㅋ
하긴언니도네이트온전삭햇어ㅋ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ㅎ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애들이랑친추가많이되잇어서ㅋ
잘지내구잇어?ㅋ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네;ㅎㅎ저야머
ㅁㅁ이(인생) 님의 말 :
ㅋㅋ노ㅇㅇ많이변햇네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ㅋ; 저야머 ㅋ.머가변해요 ;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언니한테지랄도하고나쁜년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ㅋㅋㅋㅋㅋ 지랄이라뇨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아까개충격먹음ㅡㅡ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저야머 지랄둥이였는데
먼충격이에요 ㅋ
ㅁㅁ이(인생) 님의 말 :
내가아는노ㅇㅇ아닌줄알앗어ㅋ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저좀 바빠서요 ㅎ
나중에
연락할깨여 ㅎ
ㅁㅁ이(인생) 님의 말 :
암튼ㅁㅁ꺼라서나가야겟다언니두ㅋ
오냐ㅋ
노ㅇㅇ(겁나토나와/웩/) 님의 말 :
네;
ㅎㅎ
들어가세요
하아
여기서 나오는
ㄱㅎ언니란
ㅁㅁ이 아는 여자 인 친구 임 ㅡㅡ.
허나 장난을쳐도 ㄱㅎ쟈기 이러면서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언니임
와 .. 근데 어이없는건 이거엿다 나한테는 네이트온비번도 안알려줬으면서
저런 사람한테 알려준것임
아 ..
정말
보고싶고 그리운데
이런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정나미가 떨어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나좀 위로해주셈;
ㅠㅡ엉..
어떻게 이 글을 끝내야할지도 모르겟음 ..ㅠㅠ
흐엉...
3 2 1 도망!!!!